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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날조 주의 캐붕 주의 싹 다 주의사망 소재 주의 가까운 지인의 장례식은 익숙하지 않았다. 누군가의 죽음을 생각없이 받아들이기엔 본인은 사이코패스가 아니였으며 죽음과 가까운 나이도 아니였다. 미리 구비한 정장 한 벌은 간간히 들리는 결혼식이나 앞으로 있을 면접을 위해서지 결코 너의 장례식을 생각하며 준비 한것은 아니였다. 너와 함께 맞춘 정장이였다. 너의 의...
제가 많이 천천히(..) 올릴 [Serendipity]를 그냥 보는 것보다, 조금 더 재밌게..? 떡밥을 해석할 수 있게..? 해줄 수 있는 법을 알려드릴 겁니다. 올리는 글은 <본문 - 세렌디피티 TMI - 세렌디피티의 의문점> 형식으로 낼 예정입니다. 이때, TMI와 의문점을 보시면 떡밥을 쉽게 해석할 수 있을 겁니다. (아마도요..) 중장편...
잠자느라 지성이 놀리기에 참여못한 미라제노
[문대른] 상황별 문대른 <키스> #문대른 공들이 문대와 키스를 하게 된다면~ • 문대에게 맞춰주며 조심스럽게 대하는 사람 →배세진, 선아현, 진채율 •서툴지만 열심히 하는 사람 →김래빈, 정우단(주단), 큰달(찐문대) • 능숙하게 페이스조절하며 은근 몰아붙이는 사람 →차유진, 이세진, 하진태 • 온화하게 웃으면서 할거 다하는 사람 →류청우 • ...
안녕? 정말 오랜만에 글을 쓰려고 책상에 앉았더니... 무슨 말부터 꺼내야 할지 모르겠어. 우선은, 보고 싶었어. 그리고 많이 그리웠어. 새벽에 네 생각을 하며 편지를 읽어내리는 시간이. 역시 사람은 낭만과 다정함 없이는 살 수가 없다니까. 요즘 읽는 책은 「인간의 정의는 어떻게 탄생했는가」 라는... 어려운 책이야. 인물 관계도가 무지 복잡해서 아직 반도...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탈탈 선풍기 돌아가는 소리가 방안을 채우는 유일한 소리였다. 창문을 모두 열고, 얇은 티와 팬티 한 장을 입은 채로 결국 폿은 바닥에 지쳐 누웠다. 지독한 여름이었다. 장판이 깔린 바닥은 열기가 가득했다. 몸이 무기력해져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 그저 가만히 누웠는데도 땀이 났다. "아 또 시작이네.." '당신이 해준게 뭐가 있는데?!" '뭐?' 걸쇠가...
‘ 농구를 제대로 알지 못하거나, 평상시 관심도 없었을 사람도 어떤 사람이 농구하는 모습만은 넋 놓고 바라보게 된다면 그건 얼마나 대단한 사람일까? ’ 어느 날인가 영중이는 그런 생각을 했을 것 같음. 여기서 영중이는 어릴 적부터 남자애면 자동으로 매칭되는 공놀이 종류는 온갖 걸 다 해봤다고 생각함. 축구, 발야구, 피구, 그리고 농구까지… 안 해본 게 없...
- 유학 29일차 마지막으로 일지 쓴 게 유학 12일차던데 개급발진으로 갑자기 29일차..ㅋㅋㅋ 근데 어쩔 수가 없었다 원래 매일 쓰는 게 목표였지만 어학교 다니기 시작하고부터는 증말 바빠져서 쓸 시간이 없었음 그래서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현돌이는 존나 잘 살고 있음 ~~~ 학교에서 친구들도 꽤 사귀었고, 모두 날 좋아하고 이쁘다고 생각하는 거 같음 (도...
"형 어디 있어여?" 유진이가 나를 찾는다 "네 방. 너 빨래하고 그냥 갔더라 그래서 정리하는 중이었지." 사실 내가 청소를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유진이를 위해서 언제나 해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청소이다. "힘들게 왜 그랬어.. 하지 말랬잖아." 하지 마라고 했다면서 내가 청소를 하면 내심 좋아하는 귀여운 유진이다. '쪽' "이건 선물" 이마에 뽀뽀를 하고...
오월의 밤이 깊어졌다. 그리고 길어졌다. 매일 밤 몇 배로 늘어난 화장품을 바르느라 그런 것도 아니었고 준비한 결혼식 물건들을 확인하느라 그런 것도 아니었다. 하루 작업을 모두 마친 남월과 함께 별을 보며 차가운 차를 홀짝거린 뒤 그의 못내 아쉬움 가득한 얼굴을 모른 체 하며 아래층으로 밀어내고 나면 모자란 하루를 채울 오월만의 시간이 시작되었다. 혼자라는...
자욱하게 퍼진 흙먼지가 걷히고 그들 눈에 보인 것은 카렌과 마스터였다. 아무리 마도사라지만 사람이다. 이런 곳에서 떨어진 것은 떨어진 쪽이 전투붏능이 되었거나, 그렇지 않다고 해도 어디 한 군데는 다쳤을 것이 뻔했다. 하지만 마스터와 카렌 모두 무사했고, 그 이유는 아리에스의 울 봄 덕이었다. 게다가 마력도 거의 무사하다. 아리아가 마법을 사용하자마자 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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