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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내가 야간 편의점 일을 시작하게 된 건 장학금 명단에 내 이름이 없는 것을 깨닫고 난 직후였다. 휴학해서 모은 돈은 학자금 대출을 갚느라 이미 밑천이 드러난 상태였고 매달 나가는 생활비는 최소한으로 줄여도 한숨만 나오는 상태. 밑 깨진 독이란 이런 것일까. 콩쥐는 개구리가 도와주기라도 했지 나는 온전히 내 힘으로만 구멍을 매꾸어야 했다. 나같은 케이스는 주...
*엘빈x리바이(에루리)의 현대 AU 소설입니다. * 국적을 따로 정하지 않은 세계관이나 미국과 같이 여름에 대학 졸업을 한다는 설정입니다. * 음악적 배경지식없이 작성한 글이므로 고증이 많이 틀릴 수 있습니다. * 단람쥐님(@danramG_aot)의 아이디어로 작성된 글입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엘빈의 바이올린 연주는 밴드 내의 누구보다도 튀었다. ...
bgm nct 127 - elevator 헐... 개좆됐다 김도영 진짜 미친건가? 남친이라는게 공감은 커녕 존나 놀려댄다 휴... "여주 씨" "네..?" "여주씨는 회사가 장난입니까?" "아니욥..." "그럼 아침에 그건 뭡니까?" "죄송합니다..." "여주 씨 계속 이런 사소한 실수 때문에 팀 내 분위기 흐리시면 안됩니다" "네..." 에휴!! 잘생긴 ...
1. 평소와 다를 것 없는 파리의 아침, 오늘 먼저 눈을 뜬 건 여주였다. 알람이 울리기 전 눈이 떠진 여주는 색색거리며 잠이 든 강인을 바라보는 중이었다. 어제도 본 얼굴이고, 10년 전에도 본 얼굴이자, 내일과 모레도, 20년 뒤에도 볼 얼굴이지만 새삼스럽게도 "아이구, 예쁘다" 참으로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슴푸레 잠에서 깬 모양인지 강인이 "우...
크리스마스와 정월 초하루 사이의 기이한 일주일은 시간의 밖에 있는 괄호 속 같다. 방학이 시작해 대부분의 학생들이 집으로 떠난 호그와트는 학교라기보단 별장 같았다. 어쩌면 사람들이 제 가장 소중한 공간을 집처럼 여기듯, 세실이 학교를 그렇게 대하고 싶은지도 몰랐다. 호그와트에 갓 입학했던 첫 해를 제외하고는 그는 방학 때에도 줄곧 이곳에 있었다. 특히 학기...
희찬이 생일 앞 두고 잠 들기 전에 생각에 잠긴 여주…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함께 여행을 하고 돌아온 뒤 둘의 사이는 퍽 친밀해져 있었다. 궁 어디를 가든 늘 함께 해왔지만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에 궁 내부의 분위기도 한결 부드러워져있었다. 다만 최근 들어 방다병의 얼굴이 조금씩 미묘하게 수척해지고 있어 방다병의 건강이 걱정된 이연화는 유명한 의원을 궁으로 불러들였다. 의원은 문진(問診:의사가 환자에게 환자 자신과 가족의 병력 및 발...
⚠️ 모든 글 아래 포인트는 소장용 포인트입니다! 신중한 구매 부탁드려요! ⚠️ 하루에 한 화씩 올라갑니다. ⚠️ 외전은 유료이지만 보시는 게 좋을 수도 있어요... ⚠️ 새벽에 읽어주세요. 새벽에 연재하는 이유도 새벽에 몰입이 더 잘 되기 때문입니다. "[ ]"는 문자 내용입니다. [이제야 연락 주셨네요.] -[방금 가게 문을 닫아서... 죄송해요.] [...
성은이 망극 TALK 💭 #1_셋은 직장동료다 #2_문법센세와 교재편집센세와 데스크센세 #3_셋은 저녁 메이트다 #4_새로운 조교쌤의 등장 #5_국밥집에 등장한 훤칠한 두 남성 #6_친절한 부쌤 #7_셋중에 둘은 커플이다 #8_오엠쥐의 등장 #9_야무지게 먹은 세 친구 #10 "와 엠쥐청년 패기 개쩐다. 타로 원장님 당황하셨을듯." "님도 처음에 그랬어요....
5. 송장 까마귀의 역습 지네 공주는 사라졌다. 고양이 코스프레도 다시 잠들었고. 사혼의 구슬만 남았다. “다가오지 마!” 인정한다. 난 잠시 패닉 상태에 빠진 것 같다. 이 구슬을 이리 지키고 있는 걸 보니. “진정해라. 이제 다 괜찮아.” 이 구슬을 없애야 해. 그리고… 그리고……. ▪ ▪ ▪ “헉!” “깼느냐?” “구, 구슬은….” “내가 잘 보관하고...
세븐틴 / 나페스 / 최승철 / 윤정한 / 홍지수 / 문준휘 / 권순영 / 전원우 / 이지훈 / 서명호 / 김민규 / 이석민 / 부승관 / 최한솔 / 이찬 '...아니 어찌저찌해서 학교에 오긴했는데.. 뭐하는거냐고.. 아니 갑자기 왜 소설책에 빙의를 한건데..' 그렇게 모두가 하교을 하고 혼자 반에 남아 곰곰히 생각에 잠긴 도겸의 옆으로 누군가 온다. "궁...
Epilogue ꕤ ꕤ ꕤ ꕤ 둘은 사귀기까지의 과정이 길었던만큼 중간에 헤어져 본적이 없다. 그러나 헤어지기 직전까지 간 적은 한번 있었는데 어느날 패션위크 참석으로 니콜라스의 집에서 머물고 있던 날이었다. 니콜라스는 D사의 엠버서더로서 한자리만 참석하면 되었고, 테일러는 4개 이상의 쇼에 참석하기로 되어 있는 상태였다. 둘의 일정은 안 겹쳐서 니콜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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