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온갖 흐노는 것들이 날린다. 이런 날이면, 난 어김없이 소복이 쌓인 그 위에 그대 이름 적어본다. 서툰 글자들에, 아려오는 손끝에 그만, 눈을 감는다. 나는 여름인데, 한여름인데. 멍청하게도, 내 몫이 아닌 눈발들을 가득 껴안으려 한다.녹지도, 멈추지도 않는 그대 생각에, 나는 또 겨울인 체 산다. - 오늘도, 그대는 시린 기다림이다. 흐놀다 「…을」 무엇...
*딱히 특정인물을 정하고 쓰는 글은 아닙니다. 자유롭게 생각해서 읽어주세요. *매끄럽게 글 잘쓰는 분들 너무 부럽습니다..금손님들ㅠㅠ [그대여 나를 봐요] 추운 겨울이 지나고 완연한 봄을 알리듯 거리에는 여러 꽃들이 피어있었다. 잠시 음료수를 사러 간 토도로키를 기다리며 쭈그려 앉아 길가에 핀 들꽃들을 보고 있으니 발걸음 소리가 들려온다 "OOO.. 꽃 좋...
*유튜브에서 영상보다 삘 받음 ; 년이 윙보고 사람홀리는 눈이라고 해서 풀게되는 썰.. "지훈아 좀 들어가봐""네?""형 눕게, 들어가봐""..네?" 근래의 황민현은 조금 이상하다. 활동 초반, 나와 황민현은 입에 발린 소리라도 친하다할 사이가 아니었다. 물론 지금은 이렇게 혼자서 생각할 땐 황민현 황민현 해댈 정도로 가까워지긴 했다. 아니, 사실은 평소에...
스트레칭 스트레칭하는 쿨츳봌앜 보고시퍼.. 쿠로오는 완전 유연하니까 땅바닥에 몸 찰싹 붙어있고 보쿠토도 의외로 유연하고 아카아시도 척척 잘할 것 같은데 츠키시마만 제대로 안굽어지는거 보고시 퍼.. 아카아시가 가만히 보다가 도와준다고 꾹꾹 눌러주는데 몸 달달달 떠는 거 아카아시는 그래도 페이스 맞춰주는데 쿠로오가 보고 일어나더니 몸 냅다 겹쳐버렸으면... 그...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파린스] 짧은 여행 by 로버 사각사각. 발에 밟히는 모래들이 소리를 내고 있었다. 콜린스는 고개를 들었다가, 다시 밑을 바라보았다. 발밑에 밟히는 모래들이 내는 소리들을 들으면서 한가롭게 걸었다. 그때는 밟아보지 못했던 해변이었다. 콜린스에게는 그런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 그저 바라만 봤을 뿐이었다. 덩케르크 해변이 전쟁으로 얼룩졌던 것이 얼마 되지 ...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할테지만, 날이 좋은 날 그와 헤어지고싶었다. 대낮 라이관린X박지훈 01 날씨가 좋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예감이 좋은 날이다. 박지훈이 보고싶다. 그래서 전날 무리해, 이 시간까지 잠든 핸드폰을 깨워 문자를 보냈다. 게으른 신호가 잡히고 박지훈의 핸드폰으로 관린의 말이 전달됐다. 형. 날씨가 좋네요. 02 날씨가 좋다. 이유를 ...
“미도리야..” 토도로키는 특유의 낮은 목소리로 미도리야를 불러세웠다. 히어로킬러에게 입은 부상이 어느정도 치유되고 퇴원하는 날이었다. “앞으로 그런짓을 할때에는 조금 더 빨리 날 불러줘.” 미도리아는 잠시 토도로키의 말을 머리 속에서 곱씹어 보았다. 토도로키는 평상시처럼 무표정한 얼굴이었고 무언가 특별한 의미가 숨어있다고는 생각할 없는 말투였다. 그렇기에...
최근 쿠마군이 이상해. 이즈미의 심각한 목소리에 거울 속 자신을 바라보고 있던 아라시는 고개를 들었다. 평소보다도 더 심각한- 어쩐지 신경질적 얼굴로 제 손끝을 만지작거리는 이즈미의 모습에 결국 손에서 거울을 내려놓았다. 무슨 일인데 이즈미쨩? 아라시가 내려놓은 거울을 잠시 응시하던 이즈미는 입술을 작게 오물거렸다. 그답지 않은 작은 목소리에 아라시도 심각...
수진도 가끔은 자책을 한다. 어린 시절 괴로운 일들을 견디며 수없이 자책했던 기억 때문에 그는 외려 자신을 탓하지 않으려 애쓰는 사람이 됐다. 그러나 자영이 쓸쓸한 눈으로 자기는 새가 많이 좋은가봐, 할 때마다 수진의 가슴도 아려왔다. 그렇다. 수진은 다른 집들이 둘러모여 드라마를 보거나 외식을 나가는 주말 저녁에도 철새만 보고 돌아왔던 것이다. 칼을 품고...
자네가 좀 다녀와. 검사장이 결재 서류를 던지듯 건네주며 말했다. 해외연수나 세미나였다면 달가워하진 못해도 납득은 했을 텐데 차에게 맡겨진 일은 다름 아닌 지검장의 가족 여행 인솔이었다. 말이 인솔이지 결국은 종노릇이었다. 3개월만 버티자. 그는 '차장 차연수'라고 적힐 명패를 상상하며 억지로 짐가방을 꾸렸다. 여행날 아침부터 풀리는 일이 하나도 없었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