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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스톡홀름 증후군을 소재로 하고 있습니다 -살인, 납치 등의 범죄를 묘사하고 있습니다 ㅡ 헉, 헉, 우키 비올레타는 미친 듯이 달렸다. 달리고 또 달렸다. 손에 들고 있던 검은 봉투는 길바닥에 던져버린 지 오래다. 다리가 아파오고 점점 말을 듣지 않았다. 허벅지를 주먹으로 내리치며 속으로 외쳤다. 씨발, 안 돼, 안 된다고... 다리가 떨어져 나가도록 달리...
나는 어느덧 고등학생이되었고,스트레스 때문에 힘들어서 학교도 자퇴하고싶었다. 횟김에 자살까지 생각했었다. "얘들아 나 학교 자퇴하고 자살할까..?" "야 안돼~ 나랑 영원하기로 했잖아~" "....." '자살해 말아...' 결국에는 자살을 마음먹고 한강대교 난간에 서서 뛰어내리려고 준비를 했다. "그래. 좋아..!" "위험해요!!!" "...?" "여기서 ...
the ocean you hate by. neth 그의 재를 달라고 했을 때 사라는 이상한 표정을 했지만 이유를 묻지는 않았다. 작은 단지에 들은 아이스를 건네받는 내게 사라는 잘 가라는 인사도, 잘 지내라는 인사도 하지 않는다. 유일했던 공통분모를 잃은 두 사람 사이에 남은 말은 없었다. 사라도 분명히 아는 거겠지 톰이 없으면 잘 지내지 못할 우리를. ...
all you want - 16 카페에서 원우가 겪는 일들은 매일같이, 눈에 띄는 듯 않는 듯 규모와 정도가 번지고 있었다. 보통 원우는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은 기억에 잘 담지 않는 편이었지만, 그런 천성에 비해 놀랍게도 지금 원우는 다섯 명의 알파와 두 명의 오메가가 이전보다 자주 카페를 찾아오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었다. 이유는 말하지 않아도 명백했...
항공교신과 각종 용어 등은 실제와 매우 다릅니다. 일종의 허구, 혹은 판타지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 우리 중에 이루어진 사실에 대하여 / 누가복음 1장 1절 1. 셀 수도 없을 만큼 많은 사람들이 스쳐가는 공항은 한데 뭉쳐져 바닥을 굴러다니는 수많은 대화와, 그 대화를 짓이기듯 끊임없이 매끈한 바닥에 찍히는 수많은 발걸음으로 혼란스러웠다. 그...
김바울은 제 감정에 대해 대체로 솔직한 편이었다. 좋아하는 것이 생기면 가까이 하려고 했고 싫어하는 것이 생기면 티는 내지 않아도 좀 멀리했다. 이런 논리로 따졌을 때 김민석은 그의 기준에서 꽤나 호감이 가는 사람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어쨌든 말을 걸고 싶어 안달을 내던 사람은 김민석이 아니라 김바울이었으니. 기실 둘은 이미 여러 번 만난 적이 있었다...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경고했습니다. 재미와 감동 없습니다. 저 혼자 큭큭 거릴려고 쓴 글입니다. 좀 전에 권태기 보고 슬퍼서... 눈물나서... 쓴 글입니다. - 안됩니다. 절대! 퇴근 길, 영우는 준호의 이런 반응을 예상치 못했다. 어떤 선택이든 응원한다던 준호는? - 저는 어른이고, 이준호씨의 허락 아니 동의, 그 어떤 것도 필요 없이 제가 하고자 하는 것을 할 수 있습니...
먼저 이 글을 속세에관심없는버북이X부남보 커플링을 사랑하는 여인의 글임을 밝힌다. 바야흐로 2022년 한 여성이 셉페스판을 저벅저벅 걸어 들어온다 수억수만의 인구유입 중 1이라는 변동수치는 그야말로 무의미 ... 그러나 이 여성은 고래고래 소래지르며 먹을 게 없다고 난장을 치는데 . 솔부. 솔부란 무엇이냐 .. 1차가 레전드인 커플이 아닌지. 다비드상과 제...
윤아 & 이상순 - 너에게 (To You) 누나 저기 봐. 무지개야. 한두 번 보는 것도 아닌데? 오늘은 처음이잖아. take# care 윤희. 햇빛처럼 반짝여라. 그 어떤 것보다 반짝이라는 뜻으로 지은 이름이었다. 나도 내가 그런 줄로만 알았다. 그해 바다에서 흠뻑 물에 빠진 채 나오는 아이를 보기 전까지는 말이다. 그 애는, 소년은 눈이 부실 ...
"안녕하세요 @@경찰서입니다" "ㅅ,사람이 죽어있어요..." "네? 지금 어디계시죠? 구급차 부를게요" "ㅇ,여기 @@아파트 놀이터 앞이요!..." "아, 알겠습니다." 살인사건으로 추정되는 사건하나가 우리 경찰서에 들어왔다. 내 짐작으론 살인사건 같다. "ㅇ,여기에요..!" "아," "죽은거 맞죠.." "맞네요. 아마 살인사건같은데.." "ㄱ,그래요......
각자는 자신들의 두려움, 그 상아탑 속에 틀어박혀 있다. / 에밀 시오랑 <독설의 팡세> 4. 온전히 발가벗겨진 기분이었다. 제 밑바닥을 고스란히 꿰뚫어보는 민규의 시선에는 도무지 피할 구석이 없었다. 아니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차마 거짓을 입에 올릴 수 없어서 원우는 그저 눈길을 떨굴 뿐이었다. 시선에도 무게가 있다면 아마 너무도 무거워서 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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