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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의 삶은 잔잔한 물결과 같았다. 보름의 아비는 동래의 화포장이었다. 맑은 날의 따사로운 햇볕을 받으며 일어나 기지개를 켜고, 한참 글을 읽다 아버지의 화포 실험장을 찾아가 모랫바닥에 쭈그리고 앉아서 그것을 지켜보고 있노라면, 아버지는 이런 험한 곳에 어찌해서 왔냐며 보름을 쫒아내려 하다가도 눈을 빛내며 즐겁게 제가 만든 것을 구경하는 보름에 못이기는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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앓은 며칠. 거울 보기 싫을 정도로 피폐한 노숙자 몰골을 구제하고자 더운 날씨에도 밍기적 나섬. 미용실에서 반졸며 머릴 하고 이대로 집으로 가긴 아수버 서점 투어. 다들 휴가 갔나... 비교적 한산한 서점에서 이거저거 만지며 사장님과 얘기하다(단골) 기다리던 '헤어질 결심 각본' 이 나와 구매. 책구경 하며 읽다보니 재미져 사버린 '불편한 편의점' 이 작품...
[도장님이 다른 객잔에서 술먹고 취해가지고 들어오다가 돌담 무너트림] [마음이란 소중한 사람의 말 한마디로도 무너질 수 있는 것임을] [미친짓] [결혼식] [내가 애를 잘못 키웠지] [그러니까 나쁜 점은 도장님만 닮았다는 소리군요...] [창피해] [점소이 친구 곱슬쥐]
* 이 글은 100% 허구고 실제 인물과 아무런 관련 없음을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 보스의 약점 by. 키졔쉪 대한민국에서 가장 악랄하기로 소문난 조직 보스인 지혜는 비가 내리는 날이면 항상 열병을 앓았다. 그래서 지혜는 여름을, 특히 장마를 싫어한다. 방금 씻고 나온 지혜가 가운을 걸치며 한 손에는 술잔을, 한 손으로는 리모컨을 들어 TV를 켰다. 때마...
이번엔 총격전이네.. 정말 경찰 되니까 별걸 다 하는 것 같아. 이 부분은 내 영역이 아니라서 뭘 할 수가 없어. 그저 잠 경위님과 각 경사님을 믿는 수밖에.. 그때였다. 상대편에서 연달아 총성이 들린 것은 툭- ...?잠 경위님? 잠 경위님?? 잠뜰 누나? 잠깐만 이게 무슨 일이야?? 내 눈앞에 잠 경위님 아니 잠뜰 누나가 쓰러졌다. 당혹스러운 나는 움직...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어제 예약을 해놓는다는걸 까먹었네요ㅠㅠㅠ 자꾸 실수를.. 죄송합니다ㅠㅠㅠ
*1~2편이 미리 보기/다시 보기라고 한다면, 지금부터가 본방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읽으러 와주셔서 감사합니다.*#3. 납치범 관찰 시점**수아는 자신의 가슴을 뚫어져라 바라보고 있는 여자를 노려보며, 잽싸게 팔짱을 끼워 시선을 차단했다."와퍼 먹고 싶네..."하필 자신의 가슴을 보고 있던 타이밍에 햄버거가 먹고 싶다 중얼거리는 여자의 말이 묘하게 거슬...
7년 간 콘티 100번 까이고 느낀 점. 일본에 가서 6개월 만에 메이져 출판사의 공모전에 당선되었다. 너무 기뻤다. 엄마에게 전화해서 소식을 전했고 엄마는 나보다 더 기뻐했다. 그렇게 금방이라도 일본에서 만화가가 될 줄 알았다. 첫 번째 공모전에 낼 단편을 준비하면서 8번의 콘티 수정을 했다. 수정 수정 수정 끝이 없었다. 완전히 갈아엎기도 했고, 반을 ...
잘 벼려진 실은 날붙이와 같아서 무엇이든 자를 수 있다. 도플라밍고는 그렇게 생각했다. 바위는 무르고 삶은 하찮고 기억은 더러워서 쉽게 잘라낸 그것들을 다시 돌아볼 필요는 없었다. 아무리 단단한 것이라도 머리와 몸통을 이은 것만큼 질기지 않았기에, 도플라밍고의 실은 무엇이든 자를 수 있었다. 무딘 칼로 찢듯이 잘라낸 목의 힘줄은 어린 소년의 손금이 되었다....
*본 로그는 젠의 서사에 해당되는 <어떤 사건>을, 젠의 전 직장 동료인 모브 시점으로 적은 글 입니다. 자세한 묘사는 없으나 직장 내 따돌림, 신체 절단, 상해, 살인 소재에 주의해주세요. . . . . . . 어느 날,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 오르투스에서 일을 하는 게 보통인 이능력자가, 병원에 온 일이다. 그것도 단순히 환자나, 협력...
3. 귀도 미스타라는 사람 “포츠올리 선착장에서 해안가를 타고 조금 더 올라가면 P사 공장 단지가 나올 겁니다. 정문 입구 쪽에 중간 연락책 대기시켜 뒀으니까, 거기서부턴 미스타, 당신이 알아서 움직이도록 하세요.” 흔한 광경은 아니었다. 대낮부터 본부의 간부 둘이 동시에 외출. 갑작스러운 일이었는지 이동 준비를 하면서 계획을 설명하는 후고의 얼굴에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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