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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포켓몬스터 바이올렛 챔피언 로드, 레전드 루트, 스타더스트★스트리트, 더 홈웨이 약스포 있습니다. ---------------------------------------------------------------------------------------------------------------- 알록달록한 색감의 테이블 시티가 2월에 돌입하자마자 핑크...
영우 이야기 준호는 외근을 나갔다고 들었다. 오랜 시간 오지 않아서 로비에 앉아 기다렸다. 회전문을 통과하며 들어오는 준호가 보였다. 오후 햇살이 준호에게만 내리 쬐는걸까. 빛이 났다. 성큼성큼 내딛는 걸음걸이도 멋지고, 옆모습은... 어제의 일이 생각나 두근거렸다. 나를 보며 천사같다고 말했는데, 내 눈에는 준호가 천사같다. 준호의 보드라운 손길이 생각나...
* 결론부터 말하자면 알라뷰 햇쨘 프로젝트는 개같이 망했다. 분명 처음엔 해찬이도 좋아했다. 아니 오히려 부끄러워하며 도망가면 난 쫓아가서 뽀뽀 퍼붓고, 깨가 쏟아지는 나날이었다. "해찬아" "웅" "알랴뷰" ".....하, 하지마..." 짜식이 숫자만 23살이지 아직 어린애구만. 앞으로 더더욱 사랑해줘야지. 그렇게 두 달 동안 매일 같이 사랑의 세레나데 ...
이거 아는 사람 얘긴데 : https://posty.pe/3z1ze3 "송태섭, 정대만, 나 좀 물어볼 거 있는데..." 백호의 말에 태섭이 귀를 닫았다. 난 안 들린다, 안 들린다, 안 들린다. "애인이 스킨십을 너무 잘 하면 쪼끔 기분나빠해도 돼?" "아니, 그런건 니 애인한테 물어보라고!!" 태섭이 농구공을 백호에게 던졌다. 눈 앞으로 날아온 공을 잽...
좀아포 같은 것 인데요 왜 갑자기 이런 극악무도한 세계에 건실한 농구청년들을 냅다 들이밀었냐고는 묻지 말아주십시오 오타쿠라는 것은 원래부터 이런 것입니다. "야, 태섭아." "아, 씨... 깜짝이야. 왜요." "쫄았냐?" "아니거든요?" 반사적으로 아니라고 대답하긴 했지만 솔직히 좀 쫄았다. 아니지, 쫄았다기보다는... 쫄렸다가 맞는 표현이지. 태섭은 맞대...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1. 감정을 낭비하지 않는다. 멘탈이 강한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고, 또한 남을 휘두 르지도 않는다. 그들은 "상사가 나를 짜증나게 해"라고 하지 않는다. 자신의 감정 을 컨트롤할 수 있기 때문이다. 2. 자신이 컨트롤할 수 없는 일에 불평하지 않는다. 멘탈이 강한 사람은 이미 발생한 상황에 대해 불평하지 않는다. 대 신 그 이후에 할 수 있는 ...
위기다. 인생은 B(irth)와 D(eath) 사이 choice로 이루어져있다고 했던가. 그런데 지금 태어남과 죽음 사이에 있는 c가 choice인지 chance인지 좀 헷갈린다. 들어와. 흥민이 집 문을 활짝 연다. 집이 좀 더러운데 어쩌고 하는 말은 잘 들리지 않았고 아예 젖혀진 문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정말 이건 어떤 기회인지 좀 혼란스러웠다. “거...
어제 새로 알게 된 사람에게 너와 있었던 일들에 대해 이야기를 하게 됐어. 난 원래 혼자 있는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하던 사람이었고. 너는 그런 내 일상에 선을 넘던 사람이었고. 나는 그런 네가 싫지 않았고. 싫지 않았던 감정들이 쌓이다가. 너를 기다리게 됐고. 내가 하고 싶은 연애가 일상을 공유하는 연애가 된 거 같아. 그 사람이 그러더라고, 일상을 공유하...
익숙하지만 정답지 않은 곳."여긴 정말 바뀐게 없네."나는 친모가 사는 집으로 왔다.집을 둘러보니 여전히 치우고 살지는 않았다. 그나마 내 방은 창고로 쓰고 있었기에 거실은 넓어보였다. 하지만 익숙치 않은 것이 보였다. 친모의 화장대에 나와 여동생, 오빠의 사진이 붙어 있었다. 특히 내 사진이 많이 붙어 있었다. 왜? 라는 의문은 들었지만 꼬리를 더 이상 ...
소란스러웠던 학교가 고요해지고 난 후, 고등학교 3학년에게는 당장의 현실이 닥치게 되었다. 얼마 남지 않은 수능과 수시, 그리고 뒤이어 마지막 학창시절의 축제와 졸업이 남았다. 신원은 두 장 남은 달력을 바라보면서 올해는 유독 시간이 빠르게 지나간다고 느꼈다. 최근에 호영을 따라 운동을 배우는 신원은 근육통때문에 하루하루가 더욱 피곤했다. 몇 차례 진통을 ...
" 헉! 근데 나도 친한 친구한테만 하지. 막 어색하구... 말 몇번 안 섞어본 친구한테는 막 그렇게 얘기 안 해! 그야 그럴 것이... 그 친구랑은 잘 모르는데 그런 얘기부터하면 첫인상 완전 꽝! 이 되는거잖아?? 으으음... 그럼 나한테는 얘기해줘! 원래 슬픈 일은 혼자 가지면 어어엄청 슬픈 법이지만... 남한테 나누면 나누기가 되서 적어지는 법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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