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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운전은 사치스러운 취미에 불과했다. 더 이상 인류의 이동은 바퀴 네 개에 의지하지 않았으며 부차적인 오락적 요소들을 원한다면 AR을 작동시키면 그만이었다. 상쾌한 햇볕과 바람 속에서 마음 먹기에 따라서는 행성의 반대편까지 맨몸으로도 질주할 수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켈란젤로는 작년 첫 월급으로 차를 샀고 그 예쁜 빨간색 장난감은 주인이 에메트에 돌아와...
합작 홈페이지 http://hywithababy.creatorlink.net/ 숯 많은 머리카락이 부숭부숭 뻗친 자그마한 머리통, 동그랗게 뜨인 아몬드형 눈동자, 통통한 장밋빛 뺨, 아기치곤 높은 콧대에 안아달라며 이쪽을 향해 뻗는 아담한 손가락을 가진 어린 성현제는 얼마나 귀여울까. 짧은 소동은 쓸데없는 상상에서 시작되었다. One day, baby 몇 ...
입학, 입학 지나 여름방학, 방학 지나 개학, 개학 지나 겨울방학, 방학 지나 개학, 개학 지나 여름방학, 방학 지나 다시 또 개학. 이 지랄을 반복하다 보니 눈 뜨니까 2학년 가을이다. 어떤 뚝배기에 우동 사리 낀 사람이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고 했냐. 덕분에 자신의 인생에서 문학 빼면 시체이신 자칭 문빼시 문학 선생께서 독서를 하염없이 외쳤다. 독서! ...
구젤꾸금계🔓 @9jell19 갑자기 떠올라서 쓰는 밍전 모텔간 썰 #밍전 | 구젤꾸금계🔓 @9jell19 12분 전 밍전은 그냥 친구사이임. 막 오래된 친구사이 이런 건 아니고 그냥 뭐 대학동기? 회사 동료? 이정도? 서로 딱히 겹치는 지점도 없어서 친하던 사이도 아니었음 그냥 서로 저런애가 있구나 하는 정도 | 구젤꾸금계🔓 @9jell19 12분 전 근데...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Draw By 우현 (1440*1440)
"우욱..." 순욱은 화장실 문 너머로 조조의 구역질 소리를 그저 들었다. 조조는 기질이 예민해, 크게 스트레스를 받으면 종종 구토를 하곤 했다. 순욱의 집에서. 순욱의 부탁이었다. 닫힌 커튼 밖으로 새벽의 한기가 스멀스멀 들어와 거실은 은은하게 어둡고 서늘했다. 푸른 빛이 돌았다. 식탁 위의 죽에 차가운 한기가 들어섰을 무렵, 조조가 문을 열고 나왔다. ...
*이하 내용에는 가정폭력에 관한 언급이 있습니다. 아침부터 날씨가 우중충하더니 오후가 되자 장대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억수같이 내리는 비는 밤이 되어서도 멈추지 않고 계속 퍼부었다. 이맘때 이정도로 비가 내리는 건 처음이었던지라 공작저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괜히 으스스하지 않느냐며 부르르 떨었다. 모두가 잠든 늦은 밤, 세르펜스는 자기 방에서 창밖을 응시하...
언제나 간식을 좋아하는 시온이었지만 그날은 이상했다. 호박파이에 박쥐 젤리는 그렇다 치고 화이트 초콜릿으로 만든 해골 과자는 조금 많이 이상한 게 아닌가. 프라시더스 공작가의 요리사는 집사인 한스에게 보고했고, 한스는 당연하게 공작가의 가주이자 그의 상사인 세르펜스 A. 프라시더스에게 보고했다. 마침 세르펜스와 같이 있었던 유지스는 신의 사도가 하는 이상한...
*이하 본문에는 상해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갈바람에 유리창이 덜컹거렸다. 붉게 물든 단풍이 정원을 가로질렀다. 세르펜스는 다홍빛 풍경을 힐긋 보고는 제 몸을 감싼 담요를 꼭 쥐었다. 시온이 그렇게 쌀쌀하지도 않은 날씨에 호들갑을 떨며 덮어준 담요였다. 애초부터 추위를 잘 타는 시온을 위해 가져다 둔 것인데도 말이다. 이런저런 온기 탓인지 괜히 가슴이...
그날도 세르펜스의 입장에선 평범하게 하루가 지나가고 있었다. 시온과 오후 3시에 간식을 먹고, 일이 끝나면 조금 불안한 마음이 들지만 어쩔 수 없이 반강제로 휴식을 취하는. 그렇게 지나간 하루의 끝에서 세르펜스는 가만히 시온의 방에 갈 시간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오늘도 같이 하루의 이야기를 나누고, 손을 꼭 잡고 자야지.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기에, 그는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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