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맨날 까이는 김여주 김도영 짝사랑만 일년째.... 언제 받아줄 거야! 말은 이렇게 해도 꼭 해준다니까... 완전❤️❤️ 이 정도면 나 좋아하는 거 아니야? 언제 받아줘 힝... 맨날 안 받아줘서 한마디 해봤다... 역시 철통방어야 아주.. 근데 왜 이쁘대 흥흥 이렇게 걱정해주면서... 진짜 나빠 이렇게 안 받아주는데 이제 포기 해야 하나 흐흫 이 오빠는 나...
김여주 22살 김정우 23살 (특: 같은 빌라) 김도영 23살 (특: 같은 학과) 정재현 23살 (특: 카페 사장) 오늘도 중도 왔더라 오늘도 세명 끼고 중도에서 공부하더라 ㅋㅋㅋㅋㅋ 개부럽다;;; 어떻게 꼬셨는지 강의받고 싶을 정도; ㅈㄴ 배알 꼴려 한 명도 아니고 세 명이나 지 옆에 붙이고 공부하는거 진심 개부럽네;; 오늘은 다른 여자애도 꼈더라 ㅋㅋㅋ...
오랜만이에요. - - - - - - - - - - - - - - 이번 노래 : "Sorry I'm Not Sorry" - Monsta X" 벤치 밑으로 그려지는 한덩이의 그림자가 있어. 가로등 덕분에 어둡지는 않지만, 차가워지는 밤바람에 으스스하지. 추위에 양손을 꼼지락거리다 보면 손가락은 엉키고 속이 울렁거려. "그래서, 오늘 하루는 좀 괜찮았어?" 어느...
1 x됐다 까비;; 2 3 4 상처받아서 저 이모지 텍스트대치에서 삭제함 영원히 오직 소리로만 상대를 판단한다 여주가 동혁이 렌즈 잘못 끼고 나감.......... 5 6 7 8 "?.... 누구........" "..................뭐야" "?이 ,..동혁........ 집 어떻게 들어왔어?????!??너 오늘 약속 있다고 했" "카톡 보냈는...
28.Kick it!!!! - 3.8 - 폰트 변경 가능, 색상 변경 가능 -공지 필독 후 문의 주세요! (https://itsmine-readymade.postype.com/post/15477240) 💥💗💜💥💗💜💥
중간에 음악이 있습니다. 이어폰을 사용해 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제은은 착한 아이였다. 있는 집 자식들이 어린 나이부터 자본주의의 그릇된 사고방식을 가지고 다른 사람을 부리는 와중에, 제은은 누구에게나 선하고 친절했다. 무거운 것을 옮기거나 높이 있는 물건을 꺼내는 등 어린아이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이 아니라면 굳이 다른 사람의 손을 청하지 않기도 했다...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크리커 레실, 원래의 이름은 숄라 레실, Xx, 132cm, C-137차원, 과학자, 릭을 이어 2번째로 똑똑한 여자아이, 11살 초6. 약통을 늘 7~8통 이상 원샷하는 경우가 많다. 서사는 릭과 비슷. 릭 프라임이 크리커의 어머니인 ' 릴리아 ' 를 죽이는걸, 어린 숄라 눈앞에서 죽여버렸다. 그래선지, C-137릭 산체스처럼 릭 프라임 추적중. 성격은 ...
태웅에게 최초의 기억을 묻는다면 그는 진짜 최초의 기억인 농구공을 처음 손에 쥔 순간은 제쳐두고 부친이 아끼는 책에 잉크병을 쏟은 날을 떠올릴 것이다. 정확히 몇 살이었는지 그날 어쩌다가 서재에 가게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오래된 책 특유의 냄새나 밝은 햇살이 책장과 바닥에 넓게 펼쳐졌던 것, 창밖 메마른 가지 위의 쌓인 눈 같은 것들은 이상하리만큼 또렷하...
미국이란 땅이 참, 무섭다. 그리고 그 대부분의 이유는 여기서 살아갈수록 뇌를 안 쓰게 된다는 점에서 비롯된다. 뇌. 지능. 이성과 고찰. 인류를 짐승과 구별하게 해주는 것. 원래도 비상한 머리라고 불려본 적이야 없다만 이 무식하게 넓은 땅덩어리에서 논리로 이해해 보자니 코딱지나 파는 게 더 생산적일 일들을 하루 두 번씩 겪다 보면 그나마 갖고 있던 콩알만...
징후는 오래전부터 있었다. 아니, 어쩌면 처음부터였을지도 모르겠다. 어떤 연유로 사랑에 빠졌는지 모를 정도로 우리는 서로 너무나도 달랐다. 모든 게. 그렇지만 그때는, 사랑만 있다면 모든 게 다 괜찮을 줄로만 믿었었다. 크고 작은 다툼은 일상다반사였다. 그건 학생 시절부터 마찬가지였다. 보기와는 다르게 예민하고 섬세한 태섭은 작은 말에도 깊게 베였다. 그렇...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