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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주의 - 분량이 아주 많습니다. 여운의 숨이 바스러질 때, 해찬은 제 안의 어딘가가 무너져, 아니 으깨져, 아니, 아니 더 고통스러운 표현. 뭉개져 썩어버리는 것을 느꼈다. 눌러 괴사된 살이 썩어가듯 해찬은 제 안이 썩어 문드러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턱, 숨이 막혔다. 울부짖는 사람들 틈에서 해찬은, 해찬은 그냥 숨이 막혔다. 그러니까 여운의 숨이 멎...
대한민국 도시동에선 현재 금쪽이 길들이기 길드가 있다. 그것도 만나이 적용된 나이로 슴일곱이된 처자를 말이다. "우?짤??" 김여주(만 27살 난 전부터 만나이만 취급했어.) / 자퇴 같은 휴학하고 인생을 즐기고 있음. "어휴..저거 언제 철 들까?" 넷플릭스 볼게 없다면서 이제노, 나재민한테 추천해달라고 징징거리다 못해 인터넷에 넷플릭스 추천해달라고 지식...
(9.5편 결제선 앞까지는 읽어주셔야 서론이 이해되니까 꼭 읽고 봐주세요! 클린 버전도 있습니다.) 그날은 무역섬을 털던 때였다. “오, 여기 속옷도 있네?” 한 상점 안에 온갖 종류의 속옷들이 즐비해 있었다. 다들 망설임 없는 발걸음으로 들어가 남성용 코너를 보고 있는데 여주의 시선만은 자꾸 여성용 코너를 힐끔거린다. 여주는 남캐였기 때문에 갖고 있는 캐...
💑하루의 시작 아침이 밝았다. 정우와 여주가 사는 집에도 햇살이 얇은 커텐을 비집고 흘러들고. 침대에 나란히 누운 둘의 모습이 보인다. "..권여주는 발꼬락도 귀엽냐." ".." "자느라 다행이지. 들었으면 소름 돋는다고 또 나 막 밀쳤겠지." "..컹." "코 고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귀여워 진짜." 그럴 필요가 없는데도 굳이 멈춰있고 싶은 순간들이...
1. 장난스럽게 답할 줄 알았는데 딥하게 대답할 타입 = 재민, 해찬 요기는 약간 장난스럽고 애교있는 대답을 예상했는데, 진지하게 답할 느낌.. 일단 해쨔니는 눈 찡긋하면서 미주알고주알 이야기할 줄 알았는데 좀 잔잔하게 쳐다보더니 "그냥. 같이 있으면 웃게 돼 계속. 그래서 좋아." 이렇게 대답할 느낌. 의외로 진지해서 오히려 당황해가지구 "뭐야~ 왜 분위...
연애 고수들아 제발 조언 좀 해봐바 할미 잠 못 잔다 ㅅㅂ... 일단 나 되게 오랜만에 가게 가는 거라 그런 건가 아니면 김정우 씨가 나를 기다리고 있겠다는 그런 얘기를 해서인가 가슴이 굉장히 도키도키했음. 긴장하면서 문 열고 들어갔는데 역시 저녁시간이라서 그런가 알바들이 굉장히 바쁘게 할 일 하고 있었음. 당연히 나는 김정우 씨가 어딨는지만 관심 있어서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트리거 주의 - 학교폭력 묘사 있습니다. 우연 17살, 운명 18살, 사랑 19.5살 X= 17. 멋쩍게 교실 안으로 들어섰다. 고등학교 1학년 1학기. 어린 나이에 새로운 환경을 홀로 맞닥뜨리는 건 쉬운 일이 아니었다. 시끌벅적 어수선한 주위를 둘러보며 비어있는 책상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 여기저기선 새로운 친구를 사귀느라 정신이 없어 보였다. 점으로 ...
BGM. 이영훈 - 비 내리던 날 가느다란 사랑 하자며 나재민은 벽에 걸린 시계를 한 번 쳐다보곤 작게 한숨을 쉬었다. 강의 시작까지 겨우 4분도 채 남아있지 않았다. 우산을 든 이동혁은 차마 끼지도 못하고 뒤쪽에 서 있었다. 나재민은 그런 이동혁을 몇 번이나 주시하다 머리카락을 쓸어 올렸다. "아프다며." "그게 왜." "아픈데 비 맞게?" "...그게 ...
"국거리 100그람 부탁해요." "넵-" "아이구, 너 쪼깐할 때부터 봤는데 벌써 다 컸네. 우리 여주는 고등학교 어디 갔을까?" 아, 또 나왔다. 오지랖 넓은 아주머니들의 순수하고도 잔인한 질문. 다른 때라면 모를까, 삼촌 가게에서 고기를 썰고 있을 땐 쉽게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 - 시나리오 1. 저 시티고등학교요. 이름을 직접 말하기는 왠지 낯뜨겁고 ...
뜬금없이, 갑자기! 빤히 쳐다보다가 내가 왜 좋아? 라고 물을 때... 1. 바로 이유를 하나하나 다 설명할 타입 = 지성, 도영 도영이는 "어디보자~" 라는 말로 시작해서, 앙큼깜찍하게 턱을 괴더니... "음.. 일단 웃을 때 입꼬리가 너무 예뻐. 보고 있으면 나까지 웃게 돼. 또 사소한 거에 감동하는 게 귀여워. 그래서 이벤트 같은 거 해줄 때 반응이 ...
고소합니다. 명단 확인해주세요 TALK 시작부터 존나 유난 이런 게 익숙해 보이지만 여전히 화는 남 개 뜬금없이 고소당함 그냥 허벌목숨 이분은 그냥 어이없음 이동혁을 무시하는 이동혁을 용서 못 해 새로운 인물 등장 그냥 냅다 소리 질러 버리기 이분도 당황스러운가 봄 오바는 안 받아주는 아주 각박함 그냥 존나 귀찮아 보임 정곡 찔림 또 등장한 새로운 인물 이...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참고하였습니다. 이 글은 실제 인물, 기관과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 다행히 빠른 조치 덕분에 폭발 현장은 빠르게 정리가 되었다. 의료진과 군인들의 빠른 대처가 많은 사람들을 살렸다. 현장을 정리한 후에는 예정되어있던 군인들 채혈을 하고 건강을 체크했다. 가끔 찾아오는 현지인들도 치료해주며 비교적 평화로운 하루를 보냈다. "첫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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