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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Hand Margaret over to hydrangeas. ...And encourage them to make predictions with petals. 그, 나름 노력 해볼께요. 으음, 걱정시키는 건 싫으니까... (말해놓고도 괜히 말했나 싶은 말들이 늘어나서 당황해버리고야 말았다. 괜스레 말끝을 흐려 말뿐인 약속으로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나름 그래도...
저와 편하게 대화를 나누실 수 있는 천사분을 모십니다. ☕. 저는 하루종일 간간히 접속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시간대는 천사님께 맞춰드릴 수 있습니다. 표에 꼭 꼼꼼하게 작성해주세요😊 ☕. 또한 저는 뒷주분 나이를 가리지 않습니다. 너무 어리지만 않으면 상관 쓰지 않으니 이 또한 편하게 생각해 주세요. ☕. 맞춤법은 기본적인 맞춤법은 지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ㅠ...
다크카카오 킹덤의 전사들은 명예로운 만큼 강했지만, 설원 한복판의 검은 것에는 함부로 다가가지 않았다. 설원에서는 두려워할 천적이 없는 동물들만이 검은 털을 가지는 까닭이었다. 검은 동물은 그만큼 위험했다. 종종 눈 덮인 산을 홀로 돌아다니는 다크초코 쿠키가 아무도 마주치지 않는 이유도 그 때문이었다. 일반적으로 설원의 이질적인 검정이란, 산책을 나온 왕자...
Dreaming w.새벽 몸이 붕 뜨는 느낌이었다. 몸이 가벼웠다. 구름 위에 떠 있는 기분이었다. 아님 내가 구름이 됐나. 그 정도로 몸이 가볍다는 게 느껴졌다. 원래 몸이 이렇게 가벼웠나 생각이 들 정도로 어색함이 없었고, 오히려 이게 맞는 거 같은 느낌이었다. “···야.” 뭐지. 무슨 소리가 들리는데. 환청인가. “···야!” 두 번이나 환청을 들을...
-IDW1 코믹스 터모일/데드락 -약 데드락/라쳇 요소 有 -적나라한 폭력 묘사 有. 구독에 유의해 주세요. 전문 배신이라 할 수 있나. 그를 믿은 적이 있는가. 부정할 수는 없다고, 터모일은 생각했다. 믿었다고 하기에는 그 정도로 거창한 단어를 붙일 수 있는 신뢰까지는 없었다고. 그러나 믿지 않았다고 하기에는, 그 이상을 넘어가지는 않으리라 예상한 선은 ...
여주랑 배경이 문제임 가상의 나라와 가상의 언어와 가상의 이름을 지어서 쓰면 뭔가 뒤틀리는 기분인데 그게 가장 쉬움. 한국의 동인녀 여주가 판타지 세계의 인외 집사로 환생! 이거부터 충분히 파격적이다 이건 된다. 인간들의 국가: 스팀펑크. 탐욕이 강한 인간의 특성을 살려서 제국이나 황국의 느낌이 강하게 나올 것 같음. 스팀과 약간의 디젤펑크? 모든 타종족을...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내각 회의가 끝나자 마자 샤를 황태자는 측근들을 밀실에 모두 불러 모았다. "에드워드5세가 이제리아 대륙 동맹군을 결성하려 들 것이다 . 당장 섬나라인 브리태니아에는 별 영향이 안가겠지만. 크크큭. 제 하나뿐인 누이가 전쟁터 한복판에서 아이를 낳게 될것이니.. 안나설래야 안 나설 수 없을 것이다. 똥끝이 타겠지.쯧. 불쌍한 제로미. 안됐지만, 이제리아 전 ...
모나한은 이제는 위선의 가면을 쓰는 것도 잊었는지, 두 눈을 부릅 뜨고 냉혹한 시선으로 쇼파위에 앉아 있는 안느를 바라보며 소리쳤다. "플랑드르 대공비는 저와 함께 곧 브리태니아를 떠날 것입니다. 제 후계자는 플랑드르의 대지 위에서 태어날 것입니다!" '안될 말이지! 여우같은 계집! 어디 선수을 칠려고.' '아무래도 이자는 한시바삐 안느공주의 옆에서 치워야...
🖥 Lord of Cyber :사이버 세상의 지배자 - "멍청한 것, 차라리 너희 집 멍멍이랑 대화하는 게 더 낫겠군." "그 나이 쳐먹어놓고 그렇게 살면 좋냐?" 🖥 Dr.P 성별: XX(시스젠더) 나이: 20 키/몸무게: 160cm/45kg 직업: 해커/대학생 생일: 6월 11일 성격 [날카로운, 예민한, 차가운, 완벽주의, 치밀한, 외강내유] 기본적으...
한 학생이 죽었다. 그 아이는 나의 절망이었고 나에게 자극을 주는 동기이자 내 희망을 망쳤다. "와!" 황인준이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섰다. 한 손에 핸드폰을 든 채 다른 손으로 제 입을 막은 황인준을 모두가 주목했다. 그제야 하나둘 핸드폰을 꺼내 보았다. "맞다, 오늘이 등수 나오는 날이지." 나재민이 중얼거렸고 황인준의 태도를 보아하니 등수를 안 봐도 예...
사랑은 잊히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그리고 우리는 항상 그 폭포를 거슬러 올라간다. Choker 최민호 X 김기범 "나 잊어버리면 안 돼, 알았어?" 이 질문에 당연하지, 라는 대답을 들었던 게 얼마나 오래되었던가. 손가락 발가락을 다 동원해도 무색할 정도로 언젠가부터 김기범은 마네킹이 되어있었다. 용기 내어 꺼내 본 사랑한다는 말에도 표정을 지을 줄 몰랐다...
*트리거 주의, 유혈 주의 *영화 스포일러 주의 “신원아, 이쪽으로 와봐!” “무슨 일이에요?” “이 집 괜찮지않아?” 신원이 들고있던 손전등을 켜 주위를 보며 고개를 끄덕였다. “먼지랑 오래된 잡다한 것들이랑 이 동네란거 빼면 전 집보다 낫네요.” 신원의 말을 들은 회택은 그래도 동네가 이래도 전 집보단 낫지 않냐며 웃었다. 현관에서 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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