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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도쿄 리벤저스/도리벤이자나 X 드림주W. レンコ 드림주는 모브의 친동생이다. 하지만 어렸을 때부터 몸이 좋지 않아 가족들의 걱정을 한 몸에 받았다. 모브는 그런 자신의 동생이 너무나 싫었다. 가족들의 사랑에 친구들의 관심, 모든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니까. 하지만 그녀에게도 관심을 주지 않는 사람이 있었다.
당황해서 몸이 굳은 태섭이와는 다르게 명헌은 기지개를 편 후 태섭의 뒤를 가리킨 후 나갔어. 명헌의 손가락 끝에는 언제 깼는지 답지 않게 찌푸려진 미간의 우성이가 있었겠지. "아 씨발. 이명헌." 처음 들어보는 욕과 함께 답지 않게 형이라는 호칭을 붙이 던 것과는 다르게 낮게 으르렁거리는 목소리가 낯설었어. 굳어있는 태섭이를 끌어다가 자신의 품 안에 앉히...
§ 고딩 청춘 야구 로맨틱 코미디 성장물 § 쪼빵이 메인이고 CP적인 내용은 쪼빵만 나오지만, 이야기 흐름상 준빵 준쟁준 요소가 나올 수 있음에 주의해 주세요 § 야구를 좋아하긴 하지만 고교야구의 실정을 그렇게까지 잘 알지는 못합니다 (야알못주의^^) § 대회명 등 2022년 이후를 배경으로 합니다 투수란 원래 똘끼 있고 때론 독선적일 만큼 고집불통인 생물...
발이 네 개, 두 개씩 짝으로 리듬이 다른 것으로 보아 두 발 달린 인간 두 명. 있는 힘껏 발을 내딛지만 실리는 무게가 가벼운 것으로 보아 어린아이들이었다. 아이들은 어른보다 더 귀찮다. 어른들은 후카츠의 꼬리 끝만 보여줘도 부리나케 달아나는데 아직 위협을 학습하지 못한 아이들은 살금살금 따라오곤 했다. 게다가 어린아이들은 어른보다 요괴를 훨씬 더 잘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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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 다시 현재 게토는 친절하게도 고죠2(특급 주저사, 명백히 유해함)에게 몇 가지 제안을 했다. 제안 1. 상층부와 타협해 볼 테니 여기서 함께 살자. 고죠1의 의견이 깔끔히 묵살된 제안이었다. 그래서 고죠1은 생각했다. 저것이 나랑 같은 족속이 맞다면 거절할걸? “ 타협을 왜 해? 원숭이보다 그 노인네들이 더 역겨워.” 고죠2는 웃음기 없이 거절했다. ...
*오메가 버스 (다수의 커플, 다각 관계 가능성 有) - 송태섭, 이명헌텀 위주, 포함안된 다른 커플요소 가능성有 알파알파 요소 있을 수 있고, 오메가 언급 캐릭터는 보통 텀입니다. *‘피지컬10: 생존 서바이벌’로 알았는데, ‘투핫’ 이었습니다. Only on Net*lix "NO SEX" [지난 이야기] 침대 파트너, 섹스를 참기 가장 힘든 관문이지만 ...
우성으로 4 제멋대로 AU/현대 아니고 먼 미래 배경 SF 라지만 .. 이번편(과 아마도 다음편까지?)는 지구이야기에요. 우성과 명헌이 어디에 있던 항상 그리워할 시절의 이야기라 사우다지가 생각났어요. 호열이 테마곡이긴 하지만 워낙 좋은 노래기도 하니 감상해보세요. 처음 보았을 때부터 형의 시선은 늘 하늘에 닿아 있었다. 그날따라 구름 한 점 없던 새파란 ...
처음써보는 조합인데 기깔나게 짧게 써보겠습니다. (망했습니다 예.네네는 텐마가의 둘째라는 설정입니다. (장남 : 츠카사, 장녀 : 네네, 차녀 : 사키)시점 : 네네의 시점으로 다룹니다. 옛날 옛적 어느 어딘가의 옛날. 어떤 귀족의 사이 좋은 형제가 있었으며... 그런 진부한 이야기는 이하 생략─── 어이, 네네! 제대로 못 할까!!!! 정말이지, 시끄러운...
시체 썩는 냄새가 진동을 했다. 이미 후각이 마비된 듯 잘 느껴지지 않았다. 분명 강남에 처음 발을 들였을 때 코를 찌르던, 미쳐버리게 될 것만 같던, 살아있는 채로 썩는 시체의 살점의 냄새에 이제는 익숙해지고 말았다. 나는 성준수를 돌아보았다. 찰그랑, 하고 발끝에 탄피가 채였다. 성준수는 두 번 죽은 괴물 ―방금 준수가 죽인 좀비― 의 머리를 전투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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