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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큰 손과 작은 인간 커미션 상시 커미션 큰 손+작은인간 10,000₩ A손+B인간, B손+A인간 18,000₩ 그림에 대한 저작권은 저(@da6da6_commi)에게 있습니다.작업기간은 최대 1달입니다.신청, 확인 → 입금확인 → 중간작업확인 → 작업완료, 메일 발송 순으로 진행됩니다. 간략한 주의사항 그림체 특성상, 작은 인간의 묘사가 간략화될 수 있습니...
0. 형과 담판을 냈던 그 날 이후, 형은 저를 피하지 않으셨어요. 뭐, 그렇게 단단히 쐐기를 박았으니, 거기서 더 피했다면 저는 정말, 형과 다시는 얘기 따윈 나누지 않으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이게 웬걸, 이번엔 눈을 못 마주치시네요? 1. 형이 다른 멤버들에 비해 유독 눈을 못 마주치는 건 맞았어요. 그리고 그것도 익히 잘 알고 있었구요. 데뷔 때부터,...
-현대 AU, 일반인 AU 제이슨의 독립은 아쉬웠지만 브루스는 그래도 그가 고담에 남아있는 것에 만족하기로 했다. 제이슨의 첫 출근날 그는 전 직원들의 관심의 대상이었다. 웨인 계열의 출판사가 없는 것도 아닌데 굳이 이 작은 회사에 입사 지원을 한 것도 신기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어떠한 입김도 들어오지 않았다는 면에서 어쩌면 제이슨이 웨인에서 내쳐진 것...
1. 새로운 일을 시도하는 것에 언제부터 흥미가 없었나. 이제는 기억도 나지 않아. 지금에서야 생각해보면 사실 나는 두려웠던 것 같아. 나는 언제나 관성처럼 혼자, 가만히 있었잖아. 그래서 멈췄나 봐. 둘이서 손을 잡고 움직이는 일이 두려워서. 멈춘 채로 홀로 시간을 견뎌내는 것이 지독하리만큼 익숙하다고 생각했는데, 너로 인해 변해 간다는 생각이 들었으니까...
직접 그린 메모지&포스트잇 스티커로, 개별로 잘라서 사용하는 스티커입니다. 굿노트를 포함한 노타빌리티, 노트쉘프 등 다양한 노트 어플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노트 어플에서 사용하는 것 외 이용은 금합니다. 사용시, 좋아요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_< 다운로드는 아래 파일에서 받아주세요!
그것은 마치 계획된 연극 같았다. 화평과 수한의 인질극 말고도 또 다른 연극이 숨어있었다. 태구의 말과 행동은 신호탄이었다. '설마...' 하지만 화평이 깨달았을 땐 이미 늦었다. 천둥이 바닥에서 치듯 크게 울려 퍼지는 낯선 굉음에 화평은 몸을 움찔했다. 화평의 빰을 빠르게 스친 무언가는 아주 살짝 닿았음에도 매우 따가운 고통을 안겨다 주었다. 동시에 자신...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좋은 아침.” 귓가에 속삭이는 아침 인사에 눈이 번쩍 뜨였다. 손끝에 느껴지는 촉감은 부드럽고 푹신푹신했다. 놀란 표정으로 벌떡 일어나자 자신이 새하얀 침대 위에 있다는 걸 깨달았다. 어제 자신의 기억은 야영이 끝이었는데 침대라니, 대체 누가 자신을 옮긴 건지 잠이 덜 깬 머리를 열심히 굴렸다. “일어났어?” 고개를 돌리자 제 옆에서 생긋 웃어 보이는 소...
(후크 시점) 딸랑 딸랑 ? 맑고 순수한 벨이 울린다 소리를 따라가보니 웬디의 방과 이어진 벨이였다 ‘설마!!’ 벌컥! “웬디!!!!!!” 그녀의 방에 들어가보니 벽에 간신히 기댄 채 손잡이를 당기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보였다 “왜 그래” 그녀는 아슬아슬하게 내게 다가오다가 결국 쓰러지고 말았다 그녀에게 다가가 상태를 살펴보니 이마는 너무도 뜨거웠고 바다에...
금손 문선생에 오신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이곳은 오로지 예약제입니다. 영업시간은 pm 5~10 5시간, 메뉴는 단 하나 문 선생 코스뿐입니다. 하루에 30 테이블만 입장이 가능하며 한 테이블당 최대인원은 6명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곳에 홀매니저 금여주입니다. 금손 문선생 사장 & 메인 셰프 문태일 (28) 자칭 6살 때부터 칼을 잡고 무를 썰었다는...
이즈미는 꿈을 꿨다고 생각한다. 꿈속에서 리츠를 봤고 요즘은 리츠의 꿈을 꾸는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그것도 리츠와 키스하는 꿈 을 꿔서 인지 이즈미는 생각하면 부끄러워 지고 얼굴이 화끈할 정도였다. 배가 묵직하다고 생각하면 아 고양이 하고 떠올렸다. 고양이의 몸을 들어 어이~ 하고 말을 걸면 고양이가 냐 하고 울었다. 그리고 입술을 핥아서 이즈미는 잠깐 ...
천사같은 악마와 악마같은 천사
그는 손에 둘러싸인 삶을 살았다. 삿대질을 하는 손, 눈이나 귀를 가리는 손, 어깨를 누르는 손. 전부 말라 비틀어지거나 축축한 손들 뿐이었다. 손들을 떼어내려 고군분투하던 시절도 있었으나 이제는 떼어낼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손들이 그를 붙잡고 있었다. 그는 가라앉고 있었으나 더는 반항하지 않았다. 체념하고 적응했다. 깊은 어둠에 오래 잠겨 있다보면 가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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