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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만월이 높게 뜬 눈이 가득 내린 숲속, 늑대인지 도적인지 모를 것이 습격하여 넘어진 고급 마차에 진동하는 피비린내를 맡고 온 괴이한 짐승 관우. 지독한 냄새 속에서 나는 옅은 은방울꽃 내음에 이끌려 마차 안을 보는데 거기서 쓰러져 반쯤 얼어붙은 녹위를 발견하게 된다. 갈색 윤기나는 털이 비늘에 박혀있는 2.3m 가량의 거대한 괴수는 사시나무처럼 떨고 있는 ...
*가볍고 재밌게 쓴 현제유진의 알콩달콩 소설 속 라이프! (※무관합니다※) *그저 가볍게 즐겨주세요! 매 화는 언제 나올지 미정입니다... *맞춤법 검사 없이 바로 옮겼습니다. 오타 등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캐붕과 설정 주의 부탁드려요...! 점심식사를 끝마치고 사뭇 드는 긴장감에 침을 한 번 삼키며 방에 다다랐다. 이유가 있는 감정이었다. 그도 그럴게...
다 똑같은 그림이긴 한데... 기왕 자급자족인거 여러 버전으로☺... 순서대로 원본, 선, 고채도, 합본
생일 축하해 w. 극땅 [자기야 어떡하지? 못 만날 것 같아] [헐 야근이야? 자기 생일이라고 빼달라고 하면 안될까?ㅠㅠ] [안 될 것 같아... 우리 내일이라도 만날까?] [아냐... 오늘 저녁 먹을 시간은 되지? 같이 먹자] 현우의 생일날, 만나서 저녁먹고 데이트하기로 하고 살짝은 들뜬 마음으로 일하는 중에 현우에게 받은 문자로 갑자기 기분이 다운됐다....
휴우가 네지는 평소에도 홀로 마을을 산책하는 것을 꽤나 즐기는 닌자다. 그렇기에, 나뭇잎 마을에 사는 사람이라면 때 하나 묻지 않은 흰 옷자락을 휘날리며 홀로 거리를 거니는 네지의 모습을 발견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닐 것이다. 그것은 오늘도 또한 마찬가지였다. 아침부터 그 불타는 위용을 뽐내며 이글이글 타오르는 태양 덕에, 순식간에 데워진 마을의 공...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오늘도 보람찬 하루였습니다, 네지!" "후아, 응. 임무도 잘 해결됐고. 다행이야." 슬슬 노오란 해가 산 뒤쪽으로 꼴딱꼴딱 넘어가고 있을 무렵, 나뭇잎 마을 외곽에 있는 강을 따라 함께 나란히 걷고 있는 두 그림자가 있었다. 졸졸 소리를 내며 흐르고 있는 강물은 언제 바라보아도 참 시원하다. 느슨하게 팔짱을 낀 채로 저벅저벅 걸음을 옮기던 네지가, 마찬...
* 니노 생일 기념으로 부랴부랴 단편 글 써왔습니다. * 오늘 급하게 써서 그런지 매우 짧고 어색할 수 있습니다. 참고하고 봐주세요. 오노는 또다시 다가온 멤버의 생일에 답지 않게 인터넷을 이리저리 뒤지고 있었다. 평소라면 자신이 주고 싶은 것들로 생일선물을 주곤 했는데 니노미야는 그 것이 별로 달갑지 않았던지 방송에서 자주 언급하곤 했다. 올해는 조금 신...
그것은 너무나 결의에 가득찬 얼굴이었고, 코너는 의아함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개빈?" 개빈의 얼굴은 거의 울그락푸르락했고, 시선은 코너의 얼굴을 피했다가, 다시 뭔가 결심한 듯 시선을 똑바로 마주하다가, 다음 순간 고개를 다시 돌리고 있다. 분석정보를 볼 때 개빈은 현재 상당한 스트레스 상황에 직면한 상태고, 코너에게 뭔가 얘기할 것이 있음에 틀림 ...
앞으로 나아갈 산과 낙림의 이야기를 위해. -2019.6.14 사막 위의 발자국 함께 발자국 사라지는 길을 걸을까. 이제 산과 만난지 1년이 다 되어갑니다. 아니, 정확히는 사귀기 시작한지 1년이겠지요. 가볍게 다과를 주고받던 사이가 어느 새 이렇게 깊어졌는지, 견딜 수 없이 사랑하게 될 줄은 누가 알았을까요. 이렇게까지 마음을 빼앗길 줄은 누가 알았을까요...
뀨쬬님네 감쟈... 진짜 넘 기엽고 잘생기고 예쁩니다... 종변하실 때 마다 저를 꼭 불러주시니.. 제가 을매나 기쁜지 모릅니다... 감쟈합니다..감쟈합니다...🙏🙏
니노미야는 체육 시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다. 하지만 체육 창고는 좋아했다. 체육 창고에는 체육 수업에 사용하는 여러가지 공이나, 라인을 긋는 흰 가루가 든 기계, 두꺼운 매트, 배드민턴 채, 그 외에 학교에서 잘 사용하지 않는 잡다한 것들이 놓여있었다. 니노미야는 드나드는 사람이 거의 없는 조용하고 서늘한 그 곳을 종종 찾곤 했다. 그리고 아이바는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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