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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검에는 몇가지 소문이 돌았다. 매우 있을법한 이야기와 가능한 이야기인가하는 소문들이 꽤 많이 나돌았다. 그중에는 사실은 검사중에 살인범이 있다라는 소문도 있었고 클럽에서 문란하게 노는 사람들이 있다는 소문도 있었다.
▶황시목 검사님 밥먹이려고 하는 비즈니스&우정 드림 겸사겸사 비숲 올캐러 드림 (이자리를 빌어 저를 국쩜오 발담그게 하신 은경님께 감사를...) ▶프로필 이름: 나나 (羅 娜, 외자, 예명아니고 본명임) 나이: 20대중반 키/체중: 168/적당 외형: 오대오 앞머리, 조금 부시시한 연한 갈색 허쉬컷, 채도 낮고 살짝 밝은 눈동자, 처진 눈매, 눈매에...
Be lefted 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 * 본 글은 작가의 생각대로 쓰여진 비밀의 숲 시즌 1의 외전으로 온전히 작가의 생각으로 써낸 2차 창작물입니다. 실제 드라마 작가님의 기획 의도와는 전혀 무관함을 밝힙니다. * 본 글은 이전 계정에서 썼던 글을 1차적으로 수정하여 올리는 재업글입니다. 혹시 포스타입에서 동일한 제목의 같은 내용을 읽으셨다면 도용이 ...
츠키시마는 모니터 화면을 뚫을 듯 노려보았다. 그 많은 사람들이 머리를 모아 고민했어도 단서조차 잡지 못한 난제였다. 그런 것을 츠키시마 혼자 알아낼 수 있을리 없었다. 답답한 마음에 자신도 모르게 한숨이 나왔다. 츠키시마는 거칠게 머리카락을 털며 눈을 감았다. "츠키시마..." 한편 츠키시마 만큼이나 초조해진 마음으로 안절부절 못하던 히나타는 잘근잘근, ...
맹비님을 위한 황시목 드림네임리스- 사랑은 어떤 사소한 호기심에서부터 시작된다.황시목은 최근 어떤 사람에게 자신도 이해할 수 없을 정도의, 그러니까 통제하기 힘든 어떤 호기심이 생겼다. 이건 범인의 범행동기나 범행방식을 추리할 때와는 다른 종류였다. 그 사람은 한때 맡았던 사건의 용의자였던 적은 있었으나 단순히 알리바이가 불명확한 사람이었으므로 범인도 아니...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새벽에 트윗보고 갑자기 생각나서. 인게임 캐릭터한테 하는 말은 아닌데, 사실 그렇게 받아들이셔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표현이 서투른 그림자라 문장이 매끄럽지 않습니다. -------------------------------------- 당신은 살면서 많은 사람들과 스쳐 지나갑니다. 그들은 각자 원하는 목표를 들고 당신에게 찾아옵니다. 돌아오는 것은 놓으면...
드라마 '비밀의 숲 (2017)' 의 서동재 혐관 드림의 드림주 프로필입니다. 열람에 유의해주세요. 두 사람은 무엇을 해도 교차하지 않을 평행선이라는 느낌으로, 하나부터 열까지 다 달라서 겹치는 구석 하나 없다고 생각한다. 추구하는 가치도, 이상도, 신념도 서로 판이하게 다르다. ☑️ 원작기반 ⬜️ 크로스오버 ⬜️ 트립 ☑️ 이입 ⬜️ 원작개편(날조) ▼ ...
아키라 어라, 네로, 무얼 하고 있나요? 네로 하하…… 들켜버렸나. 오늘은 밤바람이 상쾌해서 말이야. 여기서 저녁 반주를 하고 있었어. 아키라 확실히, 오늘은 좋은 밤이네요. 네로 그치? 여기는 내 비밀스런 반주 장소니까 될 수 있으면, 아무한테도 말하지 말아줘. 1. 알겠어요. 네로 고맙구만. 당신은 그렇게 말해줄 것 같았어. 2. 절대 누구에게도 말 안...
˝메리는 그 뜰을 ‘비밀의 뜰‘이라고 불렀다. 메리는 그 이름도 좋아했지만, 그 보다는 아무도 자기를 찾을 수 없을 듯한, 오래되고 아름다운 담 안에 갇혀 있는 듯한 느낌을 훨씬 더 좋아했다. 세상에서 나와 동화 속에 있는 느낌이었다.˝ ˝잘 들어. 우리 죽는 얘기는 하지 말자. 난 싫어. 우리 사는 얘기를 하자.˝ 프랜시스 호즈슨 버넷의 명작 중에 하나인...
1년 넘게 기다렸는데 이쯤되면 나왔겠지 하며 검색해도 정말 없어서 울면서 씁니다. 어쨌든 센티넬 황시목이랑 가이드 한여진은 봐야 할 거 아닙니까... - 얘 시목아, 듣고 있니? - 네. 펜을 내려놓은 시목이 제 눈을 꾹 힘주어 눌렀다. 스피커폰으로 바꿔놓은 휴대폰의 쨍한 불빛에 괜히 눈이 아팠다. 집까지 들고 온 일감이 오늘따라 큰 산처럼 보였다. 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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