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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 새 학기가 시작되고 두 달이 지났다. 초여름의 날씨는 가만히 있는 사람조차 기분 나쁘게 만들 정도로 무더웠다. 다자이 오사무는 연신 부채질을 하며 더위를 조금이나마 식혔다. 역시 여름은 더워서 싫어. 확 죽어버리고 싶네. "자, 조례하자. 반장 인사해" "차렷, 경례" 안녕하세요ー. 반 아이들의 명랑한 목소리가 교실 전체에 쩌렁쩌렁 울렸다. 다자이 오사...
ー친애하는 나의 C에게. 20xx.xx.xx 잘 지내고 계시나요? 당신과 헤어진 지 어언 6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저는 당신과의 추억에서 벗어나기 위해 수 백 번 아니, 수 천 번이나 자살행위를 했을지도 모릅니다. 고통 따위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자살시도는 이미 습관처럼 행하는 것이고 당신과의 추억이 더 고통스러웠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는 죽지 않을 겁...
어느 쌀쌀한 가을 새벽, 검은색 정장을 입고 정처없이 걸으며 생각에 잠긴다. 모든 일이 다 끝나고 나서야 그대를 다시금 떠올릴 수 있었다. 가을의 서먹서먹함에 목을 가다듬는다. 터벅-. 발걸음을 멈추고 올려다본 곳은 쌀쌀함과 여러 사람의 차디찬 영혼이 있는 공동묘지. 나카하라 츄야. 비석엔 그 이름이 세겨져 있다. 눈을 맞추듯 반쯤 쭈그려 앉아 그 돌덩이가...
… 나카하라의 눈에 불쾌감이 잔뜩 실려있었어. 왜 그러는데, 그의 눈이 꼭 그렇게 말하고 있는 것 같았어. 그럼에도 다자이가 나카하라의 팔을 놓아주기는 커녕 더 강하게 틀어쥐었어. 이내 나카하라의 표정이 굳다못해 구겨지더니 다자이의 손에서 벗어나려 팔을 휘둘렀지. 이렇게가지 필사적인 그의 반응에 다자이도 어떨결에 그의 팔을 놓았어. 쾅! 나카하라가 밖으로 ...
"오늘 저녁은 뭘 먹지.." 냉자고를 열며 1시간 동안 고민을 하고 있는 츄야. 그러다 옆에서 물을 마시고 있는 다자이를 한번 보더니 다자이에게 말을 건네는 츄야다 "어이 다자이 오늘 저녁은 뭘 먹고 싶냐" "흐음~난 자네를 먹고 싶다네!" "...기각" 조금은 정말 아주 조금은 설득 당할뻔 한 츄야는 바로 기각을 선언했다 "그래도 츄야 조금은 설득 당했구...
(* 연속 재생을 추천드립니다!)
하나.. 두울... 세엣.. 네엣... 거실 쇼파에 앉아 무릎위에 얼굴을 파묻고 숫자를 세고 있는 츄야 어쩐지 많이 지쳐보이고 많이 힘들어 보인다 "내가 숫자를 몇가지 세고 있었냐.." 잠시 다른 생각을 하던 츄야는 고개를 들고 자신이 숫자를 몇가지 세고 있었는지 를 생각했다 하지만 떠오르지 않았다 이미 머릿속은 다른 생각으로 가득 차 있었기 때문이었다 "...
"후..이걸로 설거지는 끝" 설거지를 마친 츄야는 부엌에서 나와 티비 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향했다 그러자 쇼파에는 다자이가 기다렸다는 듯이 츄야를 바라보고 있었다 "다 했는가?" "다 했다만?" "그럼 여기 앉게나!" "뭐야 왜이리 신이 났어" 어딘가 잔뜩 신이 나있는 다자이가 조금 이상해 보여 의아해 하는 표정으로 다자이를 보자 웃으며 말을 이어간다 "이...
캐붕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이 노트에 너의 이름을, written by 망•공 다자이가 나카라하의 가방안에 반창고를 넣어준 이후, 나카하라는 다자이에게 알게모르게 관심이 생겼다. 감사인사를 해야겠다, 따위의 관심은 아니고 정말 뭐하는 놈인가 싶어 생겨난 관심이었다. 친해지거나 말을 걸진 않았다. 나카하라는 얌전히 학교를 졸업하고 싶어했고, 이미 나카하라는...
"으응...무거워어..." 조용한 저녁 무언가 짓누르는 느낌에 몸을 뒤척인다 "으응..." 하지만 연신 뒤척여도 몸이 무거운건 변함이 없었다 "하아..." 무거운 몸 때문에 잠을 잘수가 없었던 츄야는 힘겹게 눈을 뜨며 주위를 둘러보았다 그러나 몸이 무거웠던 이유는 다자이가 옆에서 꽉 껴안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아..진짜..." "어이...다자이" ".......
22.03.13 다자츄 2세,, 2세한테 자장가 불러주는 츄야 보고 싶다ㅠㅠ 🐌 : (♪~) ❤ : 어마- 🐌 : 그래 그래 라고 말하면서 둥가둥가 하는 거 보고 싶음 ㅠㅠㅠ 옆에서 지켜보던 다자이 🐟 : 츄야 너무하네! 나한테도 (자장가) 불러주게나! 🐌 : 넌 그냥 좀 자 ❤ : 아부ㅇㅅㅇ 22.03.13~22.03.14 예전부터 다자츄 2세물로 보고 ...
※mpreg 요소 有 ※티스토리에 연재하던 거 미완이지만 시험 삼아 올리는 거 일단, 얘네는 분명 혼인 신고고 뭐고 결혼도 안 했는데 애부터 생길 것 같은 건 거의 뭐 국룰임,,사고부터 칠 애들,,둘이 사귄지 2~3년 됐음. 웃긴 건 얘네 사귀고 나서 반년 만에 다른 애들한테 뽀록 나야 됨.사실, 반년도 너무 길다. 얘네는 정식으로 사귀기 전부터 이미 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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