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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RM편> 나는 사랑을 믿지 않는다. 더 자세히 말하자면, 연애에 얽힌 신뢰 관계를 믿지 않는다. 어제 불 화산 같다가도 오늘은 살얼음판이 되는 게 바로 사랑이다. 애석하게도 나는 뼈아픈 경험으로 그걸 일찍이 배웠다. 그 지점에서 지민이에게 사랑 말고 일하자 라고 말했던 건 내 간곡한 부탁이자 사랑을 안다고 믿은 자만이었다. 하지만 지민이는 그러...
실제 인물과 관련없는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이번 주말에 마음먹고 채색과 수정을 조금 해봤습니다. 컷도 조금 추가헸고 아직 많이 미숙하고 어설픈 이야기지만 시간나는대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어설픔, 퇴고없음, 채색부족, 여러가지 부족한 점 주의! 구독, 좋아요, 댓글은 작가의 힘이 됩니다. 봐주시는 모든 분들 항상 감사드립니다.
• 신 지후 * 수갑 게임 로그, 선관 로그, 앤캐가 있는 그림 등등.. 을 제외한 타캐가 있는 그림과 로그는 제외했습니다. 🙏 • profile • After • 지후수
푸른 노을 [1부] prologue:: 그때 우리 *********** 그 때 우리는 누구보다 찬란하게 빛났다. 가진 것이 없어도 서로만 있다면 두려울 것이 없었다. 어쩌면 고작 열여덟이었기에 그럴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그렇다면 시간이 흐르면 사랑도 식어간다는 것이 맞는 말일까? 아니. 너와 나 사이에 세상이 개입했을 뿐이다. 늘 다투고 화해하기를 반복...
*사망소재 / 합작용 공개분량 *고죠후시 524 합작 * https://sucreholz.wixsite.com/gofucolllabothx 말없이 저를 떠난 아이를 다시 찾아낸 건 순전히 우연이었다. 날 적부터 새하얀 머리칼을 어느 노파가 혀를 차며 딱하게 여긴 덕이었다, 누구에겐 병의 징조라며 혐오의 대상이 됐던 제 머리 색이 도움이 될 때가 올 줄이야....
running mate 최범규X강태현 ※십대들의 욕설과 저급한 표현이 나오는 점 감안하고 봐주세요 "선배, 곧 교장 교감쌤 오신다는데요?" "뭐?" "왜?" "지금 남아서 준비하는 팀들 보려고 돌고 계신가봐요." "..." 아... 좆됐다. 최범규, 강태현, 고은선. 이 셋은 현재 멘붕 상태다. 그도 그럴게 교장 교감이 오게 되면 지금 난장판인 반 상태가 ...
감사합니다.
티비에서 바벨그룹 이석중 노조위원장의 노조장을 막기 위해 시신 탈취를 하는 모습이 전파되고 있었다. 정 검사가 한숨을 쉬며 티비를 정지시킨 뒤 빈센조와 차영에게 말했다. "사망한 바벨노조 위원장의 시신을 어영 노조원들이 탈취했습니다. 노조장을 못 치르게 하려고요." 화면을 보던 빈센조가 리모컨을 눌러 뒤로 감기를 하더니 자리에서 일어나 티비 앞으로 다가가 ...
1. 본 이야기는 후루다테 하루이치 작가의 '하이큐-!!' 와 J. K. 롤링의 '해리 포터'의 설정을 차용한 2차 창작물입니다. (해리포터를 제외한 다른 소재들이 나올수있으니 이해 부탁드립니다.) 2. 타 사이트에서 '시뮬레이션' 형식으로 연재 하는 것을 재 업로드 하는 것입니다. (2019.4.30~ ing) 3.독자들에게 주어진 선택지와 독자들이 정한...
다음, 다비 리버티. 짧은 호명과 함께 옷장 앞으로 다가섰다. 보통의 아이들은 보가트를 마주하기 전에 무슨 생각을 하지? 다비는 남들과 달랐다. 다비는 그 무엇도 두렵지 않은 용감한 그리핀도르가 아니던가. 자신이 두려워하는 것이 나올 거란 소리는 공포가 아니라 호기심으로 다가왔다. 끼이익- 스산한 소리와 함께 나온 것은... 새? 웃기지 않은가? 고작 저런...
#드림캐_프로필 There is only one success - to be able to spend your life in your own way. 오직 한 가지 성공이 있을 뿐이다. 바로 자기 자신만의 방식으로 삶을 살아갈 수 있느냐이다. Christopher Morley 크리스토퍼 몰리 당신, 꽤 아름답네요. 제가 당신을 빛내게 해주시겠어요? 저라면 ...
1. 뜨리미널 - 별이 빛나는 밤 그 날이 무슨 날이냐 하면은, 저에게 있어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약속 시각에 늦어버린 날이었다. 그저 제 도시를 위한 일이 유독 많았고, 그 탓에 연락을 확인하지 못했고, 나중에서야 시간을 넘겼다는 것을 떠올린 그런 평범한 날 중 하나였다. 허겁지겁 발걸음을 옮기는 와중에도 앞으로 일어날 일이 머릿속에 고스란히 그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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