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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다행히도 집 문제는 아주 빠르게 해결됐다. 이삿날에는 도영씨도 동행했다. 그가 불안해하는 것에 염치 불고하고(사실 나도 불안했으므로) 부탁을 했으나 평일에 이사를 해야 했다면 곤란해질 뻔 했다. 나와 도영씨가 동시에 휴가를 쓰는 것은 사내 소문의 신호탄이 되었을 것이다. 이미 눈치 빠른 몇몇은 그새 나와 도영씨 사이의 기류를 눈치채고 있었으니. 어떻게 그럴...
" 이 시발 이동혁 뒤질래? " "...누나? " " 너 나한테 능력 쓰려했지. 딱대, 일로와." 기억 어쩌고, 이동혁의 맛간 눈깔을 마주하자자마자 위기감을 느꼈다. 머리가 판단하기 전 몸이 먼저 본능적으로 제 어깨를 잡은 팔을 잡아 휘익, 이동혁을 냅다 엎어치기 해버렸다. 와 이거, 내가 평생 쓸 일 없을 줄 알았던 건데 전공이 도움이 되긴 되는구나. 2...
결국 끝끝내 이제노를 못잡아먹었다는게 학교의 점심 라이딩 세글자에 욱한 김여주
11. 거울을 부시고 싶다. 여기가 이동혁의 집이 아니었더라면. 이동혁의 집이 고가의 오피스텔이 아니었다면 이여주는 진작에 변상할 마음으로 거울에 주먹질을 했을지도 몰랐다. 설령 그랬다고 한들 이동혁은 깨진 거울보단 유리 파편이 박힌 채로 피를 뚝뚝 흘리고 있는 이여주의 손이 우선이었을 테지만. "···시간도 없는데." 영화까진 대략 한 시간, 이동혁과 나...
개귀여워 ㅠㅠ 제노는 잘못 없다고...ㅠ 있다면.. 내 마음을 훔친 죄 ㅋ 하마터면 이러고 살아갈 뻔; 진짜 짜증나ㅠ 응? 내 마음 속 상처 어쩔건데,,,, 제노탓은 아니지.. ㅎ 제노 없을 때 얘기하락오..! 재민아 말돌리기 고맙다..❤️ ㅎ 헐? 이제노 군? 그만 잘생겨지길. 부탁합니다,, plz,,, ㅋㅋ 아님 말고 라고 하기엔 너무 궁금한 답장 어라...
최악이었다. 눈을 뜨면 다 꿈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제발 나재민이 가만히 있어 줬으면 했다. 지금 이 상황에서 우리에게 닥칠 최악의 경우의 수 하나는 아직 남아있었으니까. 그 최최최악의 경우를 내 눈으로 직접 보고 싶지는 않았으니까. "그래." "..." "한 명 정도는, 괜찮겠지." 금니 남자가 천천히 품속에서 무언가를 꺼내었다. 은색 빛이 번뜩이는...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침대에 누운 지 한참이었지만 잠이 들기는커녕 눈만 깜빡이고 있다. 나를 좋아한다고? 이민형이? 나를? 언제부터? 이민형이 한 말을 듣고 어떻게 집에 왔는지 기억도 안 난다. 아무 말도 못 하고 어버버거리다 내 팔을 잡는 이민형에게 이끌려 집에 들어왔다. 그것도 모자라서 샴푸 대신 린스로 머리 감다가 다시 닦아내는 고생을 하고 겨우 정신을 차렸지. 내일...
쇠뿔도 단김에 빼라는 말이 있다. 아마 김도영은 그 말을 신조로 삼고 사는 사람 중 하나가 아니었을까. 콜을 외치자마자 자리에서 일어난 김도영은 내 팔목을 잡고 질질 끌고갔다. 내가 언제 말을 바꿀지 모르니 지금 당장 센터장한테 공증을 받아야겠다는 게 이유였다. 누군가 하나쯤 말릴 줄 알았더니 옆에 있던 다섯개의 고개가 일제히 끄덕여졌다. 존나 당연하다는 ...
찌질한 전남친 이전의 이야기 20. 불안한 남자 재현과 슬아가 없는 직원용 단톡방 각 후보를 얘기해 이러다가 부모님까지 나올 기세 슬아가 남자와 나가고 분위기가 너무 어두워져서 자기들끼리 카톡으로 대화해 진짜 눈빛으로 누구 하나 죽일 듯 무서워서 직원들이 말도 못 걸고 있잖아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엔시티 포타 지박령이 알려주는 맛도리 작품 장편, 단편, 톡글로 구분했으니 편하게 보세요 ♡ <장편> 정략결혼 https://dare-u.postype.com/post/14780631 복숭아반 미미쌤 https://richjelly.postype.com/post/9218756 모르는 선배 카톡프사가 나라고? https://s...
다들 재민이하면 토끼와 고양이를 많이 떠올리시겠지만 저에게 재민이는.. 토끼탈을 쓴.. 뱀..💚 늘 시골 내려가서 조용하게 살고 싶다던 부모님 때문에 여주 20살 되자마자 자취 시작함. 부모님이랑 같이 살 땐 자취가 하고 싶었는데 막상 자취하니까 외롭기도 하고.. 심심하고.. 밥 해 먹기도 귀찮아서 맨날 시켜먹고.. 청소 맨날 주말에 몰아서 하고ㅜ 그런 생...
아침에 일어나 보니 너무나도 아팠다. 누가 날 때린거같아. 아니 허리를 막 부셔버린거같아. 이건 말을 못할 아픔이다. 이 원흉들!!!!! 아침에 보니 제노도 재현도 너무 잘생겼다. 이래서 내가 내팔짜 내가 꼰거지 뭐. 너무 잘생겨서 이 아픔까지 사랑할 수 있어. 씻어야지 하고 침대에 발을 내딛는 순간 오 쉣! 허리를 타고 흐르는 날카로운 전류의 느낌이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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