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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둘은 같은 학교에 같은 반으로 크리스는 방송부이다. 그와 동시에 학생회를 하고 있어서인지 반 선생님의 부탁으로 료이나를 다시 학교에 나오게 만들어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크리스의 포기하지 않는 근면성실한 모습에 료이나는 서서히 마음의 문을 열게 되고 결국 히키 생활을 하는 료이나를 다시 학교에 다니게 하는 것에 성공한다. 료이나는 밴드부에 가입하여 나름대로 ...
* 한시라도 빨리 구조 작업을 전개한다는 목적에는 셋 중 누구도 이견을 보이지 않았지만, 행선지에 가까워질수록 방찬과 서창빈의 대면이 두려워지는 것만은 어찌할 도리가 없었다. 그렇게 망설임을 동반한 정인의 각오와 발맞춰 결전의 날이 새로 밝았다. 고요한 새벽을 거쳐 소규모로 이루어진 원정대 일행은 대장이 머무르는 막사에 이르렀다. 그쪽으로는 눈길도 주지 ...
추천 BGM / https://www.youtube.com/watch?v=2xISI0NFRro "그런 말은 어떻게 해도 상처받아요. " .... 잠깐에 정적 뒤에 이어진 말에 두 눈이 크게 떠집니다. 그리곤 이내 웃음을 터트려요. 예지몽. 평소라면 믿지 않았을 허무맹랑한 말입니다. 하지만 상대의 단호한 말에, 나의 약해진 마음에. 그 희망에 무심코 귀를 기...
다들 위치로.낮은 음성이 무전기를 타고 흘러나왔다.이번 작전은 이제껏 그들이 해왔던 작전 중에서 가장 위험하지만, 가장 중요한 작전이였다.이번 싸움에서 더럽고 추악한 이들을 끌어내려 짓밟는다면, 그들을 무너뜨린다면, 그들은 단숨에 승리를 거머쥘 수 있을 것이다.하지만. 만약, 전투의 우위에 있는 것이 그들이 아니라면, 끌어내려져 짓밟히는 것이 정부군이 아니...
2023년 7월 7일 금요일 15시 / 19시 30분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 S 이석준 마르코•페데리코 손우현 - C구역 S 길은성 마르코•페데리코 손우현 - B구역 본 후기글은 공연의 스포일러를 다량 함유하고 있습니다. 덧붙여 너무나도 개인적이고도 주관적인 해석이 첨가되어 있습니다. 읽기 전에 주의 바랍니다. 나는 경고 했음. 안녕하세요 자주입니다! 오...
* 캐붕, 적폐, 그뭔씹 농알못의 허위사실이 포함되어있을듯 * 그치만 이런 모습 어때 이게 나인걸 어떡해 입니다... * 사귑니다~ - 야, 방콕이나 갈래? 그 즈음 성준수는 곧잘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는 했다. 성준수 답지 않은 일이었다. 적어도 전영중의 시점에서는 그랬다. 아무리 역대 최악으로 시즌이 끝났어도, 시즌이 끝나자마자 여행을 가는 건 평소...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구매 폼링크: http://witchform.com/deposit_form/431199 01. 사내와 소년 삭풍이 매섭게 불어온다. 을씨년스러운 소음을 자아내는 것은 언제나 바람과 마른 나무의 조화다. 이 계절만 되면 늘 땅은 메말라가곤 했다. 자연스레 그 위의 식물은 땅의 두 배만큼은 앙상해졌고, 사람들의 인심은 함께 버석해져 갔다. 옆집에 누가 사는지는...
트친이 말래미 키울때 카론 설정이나 풀게요 이거부터 말해야겠다 이제부터 편의상 차장=오시리스 뱃사공=돈미새=카론 이렇게 해둘게요 왜 돈미새인지는 후술 같은 영혼운반수로서 잘 부탁합니다 카론 그 쪽도 잘 부탁드려요 오시리스 목차 1. 외형 1. 1. 외모 2. 데려가는 인원 수(with 안 꾸미는 이유) 3. 이동수단(+교통권 설정) 3. 1. 예시 1번 아...
+ 이 글 7월 1일에 쓰다가 저장했었는데 잊고 있다가 7월 7일 -> 8일 넘어가는 시간에 발견함. + 지울까 하다가 나름 연간 월간 목표들을 써둔 게 아까워서 업로드해보려 한다. 7/1 토요일 벌써 7월이라는 사실이 당황스럽고 조금 슬프다. 뭘 했다고 벌써 한 해의 절반이 지나간 걸까. 새해 목표로 항상 정하던 목표들 거의 실천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가끔씩 이런 소소한 행복이 더 행복할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날조가 많습니다(자설o, 직장인ooooooooooo) 신라투자증권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함과 동시에 가장 큰 증권사였다. 회사 규모만큼이나 거대한 사옥은 여의도 어디에서나 찾아볼 수 있을 만큼 높고 웅장했다. 아래서 올려다보고 있으면 까마득한 높이에 현기증이 날 정도였다. 그곳의 정문 앞에 선 정명이 자신을 스쳐 지나가는 정장 무리를 멍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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