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오늘도 민호는 금성목욕탕으로 출근을 한다. 그는 어렸을 적부터 목욕탕 주인이었던 아버지를 도와 목욕탕 일을 도와왔었다. 어리던 민호가 나이가 들고 용돈을 벌고 싶어 알바를 한다고 선언한 그때, 아버지는 욕탕에서 일을 해서 돈을 벌도록 하라 민호에게 제안했다. 그러자 이미 욕탕의 일이 몸에 익은 민호는 자연스레 욕탕에 매일같이 출근하게 되었다. 청소만 하는 ...
*주의_폭력, 죽음 관련 내용이 살짝 있습니다.* 또 이 장면이다. 가지가 축 늘어진 수많은 나무에 음기가 가득 들어찬 숲속 어딘가에 있는 늪. 그 늪에 발이 빠져 서서히 가라앉는 상황이 불안해 몸을 떨면서도 내 앞에서 울고 있는 당신이 안타까운 그런 장면. 당신이 내 곁을 떠난 후로부터 벌써 일곱번째 같은 꿈이다. 장소와 분위기 모두 똑같았지만 언제 꿔도...
골이 띵해서 안 되겠음 뭐라도 주절거려야함 이 고통을 바톤터치하지않으면 살 수 없어 (지가궁금해해놓고이러고있죠?) '당신이 상관할 일이 아닙니다.' 이 문장 하나가 이런 파국을 불러오게 될 줄 누가 알았겠음? 한소라도 몰랐고 백산도 몰랐고 나도 몰랐고 남해님도 몰랐을 거임 (아닌가... 아닐지도...) 무의식중에 날카롭게 내뱉어버린 말이긴 했으나 백산이 그...
* 위내용은 허위로 쓴 글임으로 글에서 나온 내용은 그 어떤것과도 무관합니다. ** 구독자 600명 이벤트로 진행된 nan님의 소재로 쓴 글입니다 산왕은 그리 만만한 조직이 아니다. 이명헌의 눈에 들었다고 영화처럼 갑작스런 진급이나 그의 측근이 되는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현실은 왜 현실이겠나. 누구나 꿈꾸던대로 이루어지면 그건 현실이라 할 수 없지. 태섭...
-필력, 오타, 스포, 캐붕 주의. "‧‧‧‧‧‧." "‧‧‧‧‧‧자신감이 엄청 나시네요." "지금까지 하고자 했던 걸 실패한 적은 적어도 타임슬립을 한 후에는 없으니까." "와우." 위무선은 박수를 쳤다. "대단하시네. 남자가 임신도 할 수 있게 만드시고." "해줄까?" "네?" "2세 계획 가졌던 이유야 뭐, 아인한테 미안해서지." "아, 아인?" "아...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당신이 상관할 일 아니야." [최악의 상황] 만약 조금이라도 백산이 여유가 없었고 시야가 어두웠다면 그렇게 생각하잖아 당신 "왜? 내 정신이 온전치가 않아서? 들어봤자 방해만 될 테니까?""그러니 그런 말이 아무렇지 않게 나올 수 있는 거야. 안 그래?" 엄청난 무지개 프리즘을 가동시켜버리다... 이 때의 마음은 분노보다 슬픔, 안타까움이 훨씬 큰데, 분...
듣던가말던가 나는 오늘 죽기로 했다. 통상적인 이유가 아니다. 가령 살고 싶지 않아서도 아니고, 살기 힘든 건 더더욱 아니다. 오랫동안 정신병동 생활을 해온 것도 아니고 누군가를 잃은 것도 아니다. 내가 죽으려고 결심한 건, 그저 살아있을 이유를 찾지 못해서였다. 무엇을 위해, 연소된 본능과 둔한 오감을 지닌 채 지겨운 호흡을 하며, 당최 왜 삶을 연명해야...
오늘과 내일의 운세라는 것이 실제로 신뢰할 수 있는지에 대해 개인이 가지는 관점은 모두 다르다. 그러나 한번 나쁜 운세를 눈에 담게 되면, 그것이 실제로 맞든 아니든 나의 하루를 그 운세에 꿰맞추게 되는 경향은 사람이라면 당연한 본능일 것이다. 또한 그 운세가 무척 나쁘다면 두말할 것도 없다. 그렇다고 한번 머리에 각인된 그것을 내가 원한다고 해서 곧바로 ...
"에나, 치즈케이크, 좋아하지? 같이-" 퍽! 내가 하는 말을 들리지 않는다는 듯이 다시 상냥한 얼굴로 치즈케이크를 내민다. 이제는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케이크를 들고 내게 내밀고 있는 손을 힘껏 내쳐버렸다. 먹음직스럽던 치즈케이크가 바닥에 떨어져 그 형태가 부서졌다. "에나," "너는 이 상황에 그게 목구멍으로 넘어갈거라고 생각하는 거야?!" 어딘지...
"당신이 상관할 일 아니야." [미친!] 저 말을 기어코 내뱉었다면 당장에라도 외쳐주고 싶은 말 [미친!] 저 말을 기어코 들어버렸다면 당장에라도 외쳐버리고 싶은 말 소라에게 들어버리다 좋지 않다... 백산의 심상이... 물론 소라는 심각한 일로 말한 것도 아니고 정말 사소한 것으로 (정말 그가 괜한 신경을 쓰지 않는 게 오히려 낫다는 판단에 의한 선의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