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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사실 상황이 반대였더라도 내가 할 짓은 당신과 다름 없겠지.) 뭐... 좀 뜬금없는 칭찬일 수 있지만 계속 열심히 노력하고 살아남는다고 하니까요. ... 착하다 말고 다른 칭찬을 해야 했나... (...) 사람 미끼라니... 말 좀 다르게 풀어서 해봐요. (언어 습관 싹 고쳐버릴까... 시간도 많은데.) (아 나만 많구나.) 고마워요. 나보다 단단한 아이...
그날은 조금 우울한 구름이 뜨는 날이었다. 적어도,후시구로 메구미는 그렇게 생각했다. 햇빛냄새를 맡는 그였기에. "메구미 저녁은? 아직이면 늘 가던 라멘집으로?" "고죠 상." "응?" 태연히 웃으며 내 옆에 서 있는 그였기에 그런말이 나온 걸지도... 몰랐다. "고죠상은... 제 보호자가 된 게 후회되지 않으세요?" " ....." "어쨌든 사정도 사정이...
이해를 위해 전편을 보고 오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음슴체 주의 오타는 애교로🥰 좋아요 눌러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 “여봐라~~ 게 쇼코 있느냐~~” “…?” 사토루는 본인의 폭탄 발언으로 아수라장이 된 상황을 나 몰라라 하곤 애들이 보고 싶다면서 안내하라고 (-)을 끌고 나가버림 (-)은 아직 갑작스러운 고백에 무량공...
이참에 성도 정해주고 싶어서 카사하라로 정했다~!! 1학년인데 넥타이색이 저게 맞나 모르겠음,, 우호도 높으면 동료와 연계기술이 가능한데 너무 좋아서 그려버렸네요~!!! 죠타로 귀걸이 자꾸 빼먹네,, 폴나레프 머리 자르는거 기다리는 둘이 너무 귀여워,,
*어린 메구미와 학생 고죠와 여자친구 드림주 어느 아침 남자친구가 말했다. “나 애를 하나 키우기로 했어.” 참고로 나는 어제 저녁 새벽에 임무를 마치고 기숙사로 돌아왔다. 시계를 확인하니 아직 9시도 되지 않았다. “정확히는 두 명이지만, 한 명은 주술사니까.” “사토루, 나 피곤하니까 이따가 얘기하자.” 나는 손을 휘휘 저으면서 몸을 반대쪽으로 돌...
사흘이 지났다. “정말 같이 갈 생각 없어?” “지금은.” 고양이 같은 눈을 반짝거리는 머라이어는 가벼운 차림이었다. 제 짐을 옆의 녀석에게 다 떠넘긴 채 후드 하나만을 뒤집어썼다. 처음 봤을 때와 별반 다를 것 없는 복장이라고 할까. 문득 그 사막에서의 밤이 생각나 시저는 피식 웃어 버렸다. “이런 녀석이야 제 발로 가라지.” 홀 호스는 대놓고 투덜거렸다...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고죠후시 원작관련 연출 해석 정리 - 재미로 보실분만 - 미정발스포 포함될 가능성있음(198) ---------------------------------------------- 1. 사토루의 총애라는 보너스패(스쿠나언급 有) (58,117,148, 하카리전 언급, 컴플리트북) 2. 눈 관련 연출 (팬북, 58, 117, 148, 23화산책콘티, 극장판...
... ... 그냥 옆에 없을게요. 당신 미친 사람으로 세상에 남겨둘 수 없잖아요. 그리고 아, 를 해줘서 뭐해요 먹지도 못할텐데... 진짜 생각이 이리 튈 수가 있나. 아, ... 그건 인어가 쓰레... (입꾹) 나쁘네요. ... 화물은 그렇게까지 해서 열 필요 없었잖아요.
작성하며 들은 곡 들입니다. 6부까지 생존한 죠셉 죠스타의, 닿지 못할 편지. 2011년 8월 26일. From. Joseph Joestar To. Jean Pierre Polnareff 시침과 분침이 만나는 3시 15분에, 너를 그리며. 마지막으로 소식을 들은 게 언제인지도 모르겠군. 10년 전이던가? 가족이 생긴 모양이더구먼. 어떤 사람을 만났는지는 모...
19 마음이 뒤숭숭하다. 차마 어떠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단어나 문장으로 형용할 수가 없었다. 위장 속 공기가 꿈틀대는 위화감과 왠지 모를 안정감이 뒤섞인 채로 죠셉 죠스타는 창밖을 바라보았다. 비행기는 하늘의 구름 사이를 가로질러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참이었다. 새하얗다. “죠스타 씨, 불편하신 데라도 있나요?” “아? 아니, 전혀 불편하지 않네만.”...
원작의 시간 배경 상 가능한지는 따지지 않았습니다 생일이니까요! 9월 27일! 에어 서플레이나 섬에는 사뭇 다른 공기가 감돈다. 아마 실제로도 다른 공기가 돌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여기에 사는 이들은 호흡마저 남들과 다르기를 택한, 특이한 족속들이니까. 그러나 오늘의 공기는 평소의 것과 조금 달랐다. 말하자면, 얇은 포대에 물을 가득 담은 듯한 분위기....
혹시 몰라서 다시 쓰고 가는 건데 스탭!!!!! 아닙니다!!!!!!!!!! 그냥 책상과 의자를 조금 날랐어요 이벤트 마감 막날 버저비터 후기 시작합니다 에어기타 패러디 본격 ~아는 언니가 죠죠온 스탭을 한다고 해서 이미 친구 두 명이 스탭으로 끌려갔는데 선입금만 받아달라는 부탁을 받고 아침 7시에 행사장 같이 갔다가 고대로 책상과 의자를 나르고 한 시간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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