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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여긴 어디? 나는 누구...? - (인간극장 내레이션 톤) 조용한 방 안, 이불 밑에 까만 머리칼이 삐죽 나와 있다. 한참을 꾸물거리던 머리통이 스르르 고개를 든다. 밤새 달린 고결은 오늘도 늦은 오후에 일어났다. - 왜, 뭐, 왜. 어딘가를 노려보던 고결은 터덜터덜 부엌으로 갔다. 역시나 먹을 건 없었다. 물과 술밖에 없는 냉장고에서 2L 생수...
한 게 없는데 화요일 4분전.... 일단 화요일 일기장을 작성하고 수요일에 쓰고 자보겠습니다. + 저는 어제 오늘 이틀간 데이 근무를 갑니다. 그 말은 무엇이냐, 저는 1시간 전에 잤어야 했다는 뜻입니다....대학교 다닐 때부터 사람이 8시간은 자야해! 적어도 6시간은 자야해! 를 열심히 외치고 다니기도 했고, 워낙 운동부족인 인간이라 잠도 안 자면 사람 ...
「데미안. 그 책을 아시나요? 내가 하고픈 말은 그 책에 다 담겨있습니다.」 그녀는 내가 용솟음치며 흘러들어 가는 바다였다. 그녀는 별이었고, 나 자신도 별로서 그녀에게로 가고 있는 중이었으며, 우리는 중간에 만나 서로 끌리고 있음을 느꼈으며 함께 머물렀고 원을 그리며 서로의 주위를 영원토록 행복하게 맴돌았다. 나의 운명이 아름답고 고요한 풍경 속에 머무름...
리리리자로 끝나는 말은, 21 W. 레몬청 * 위 글은 옴니버스로 주인공이 세 명입니다. * 도해리, 윤아리, 탁유리 모두 여주입니다. * 삼총사는 모두 17학번으로, 현재 2학년입니다. 어머 벌써 죽었네, 애들.” 잘 먹지도 못하면서 유세를 부렸던 소리와 용운은 금세 죽었고 테이블에는 재현, 지안, 해리, 민수만이 남았다. 해리는 그래도 재현이 있어...
지금 시험기간에 뭐 하는 짓이냐고요? ㅋㅋ 잘 하는 짓이라고요? ㅋㅋ .. 알빠? ㅋ 미안해요.. 오늘 크롱 기분이 매우 별로여서 그럼; 원랜 이런 나쁜 애 아니에요 (ㄹㅇ) 이유는 묻지 마세요.. 님이 생각하는 그분 관련이 맞으니깐요 근데 오늘은 사유가 좀 심각해요.. 얘기가 길어질 것 같으니 이건 나중에 얘기하기로 할게요 흑흑 사실 이 짧은 글은 저의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트윗 스레드 아카이브입니다. 여독자들 90퍼가 진짜로 싫어할만큼 정말로 개 찌질한 남자주인공 시점의 루프물 로판 보고 싶다. 첫문장이 이런 거임 > 나는 죽었다. 이유는 터무니 없다. 소꿉친구에게 차였기 때문이다. 흔히들 나오는 '흑막 악역을 교화해놓고 내다버렸는데 집착남이 되어 돌아왔다'의 남주 시점인 거지 근데찌질 생긴 건 멀쩡하지만 사회성은 절망...
버기는 미간을 구기며 망할 새끼를 보았다. 저놈은 나이를 처먹어도 먹은 태가 나지 않았다. 저 망할 놈 탓에 겪었던 고난들을 생각하면 바다에 처넣어 수장 시켜버리고 싶을 때가 많았다. 오늘은 더더욱 저 새끼를 바다에 쑤셔 박아버리고 싶었다. 그건 같이 있는 그의 또다른 소꿉친구들도 같아 보였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그 망할 특별상 트로피를 들고 주접을...
그는 가좃이 가족이 될 수 없다는 걸 소꿉친구의 가족을 보며 깨달았다. 증명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으면서 눈에 보이지도 않은 것을 조금도 의심하지 않으며 당당하게 말하는 친구의 가족들을 보며 그는 가슴 가득했던 상처를 내려놓을 수 있었다. 그리고 진심으로 그 영감탱이를 아버지로 받아들였다. “푸딩양이야. 아버지.” “…별일이구나.” 아버지가 떨떠름한 얼...
...응. 지금이라도 이야기해줘서 고마워. 조금은... 편안해진 것 같아. (마음이 편안한 건지 머리가 편안한거지는 잘 모르겠지만) 죽기 전에 모두 이야기하고 싶었는데, 세상일이 내 마음대로 되는 건 아니라- 그럼... 이제와서 다 털어놓는 것도 웃기지만, 솔직하게 이야기해볼까.... 어차피 너는 듣지 못하겠지만, 닿을 리 없는 고해성사 같은 거야. (원래...
잔을 쥐었다가 바닥을 보고 이내 내려놓았다. 좀 전에도 확인했건만 그새 잊었나 보다. 한 잔을 더 주문하기도 물을 따라 마시기도 귀찮았기에 마른 침이나 한 번 삼키고 말았다. 오늘 봐야 할 책이 쌓여있지만 손은 대지 않았다. 그저 노트북 화면이나 스크롤 할 뿐이었다. 아까부터 파리 한 마리가 무료한 시간을 방해하고 있다. 다시 한번 더 잔을 쥐어 바닥을 살...
현실 남매 싸움은 더 피튀기고 살벌한.. 저는 조금 순화해봤어요. 아무튼 이번화는 악몽의 근원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6화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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