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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괴롭다. 괴롭고 힘들다.
관련 업계 알못입니다. 오류 있으면…넘어가 주시기… … . 퇴고 x "햄, 일어나요." "어, 5분만……." "햄 아까도 그 말 했다고요. 지금 안 일어나면 저희 지각이에요." 기상호의 말에 깊은 한숨을 내쉰 박병찬은 그제야 슬금슬금 침대에서 벗어나 화장실로 걸어갔다. "상호야, 나 계란 반숙으로." "네, 준비했으니까 얼른 씻고 오세요." - 기상...
있죠, 저는 해변가를 거닐 때, 언제나 바다 쪽에 서는게 좋았어요. 이상한 말이죠? 뜬금없고. 살결에 무언가 쓸리는 기분이 드는걸 그 누구보다도 무서워하고 싫어하면서, 이런 말을 한다면 모순같겠죠. 그냥, 갑자기 생각났거든요. 바다에서는 유리 조각같은게 밀려오기도 하고, 위험해서 언제나 배려하는 마음이었거든요. 적어도 그렇게 생각했어요. 어쩌면 그것도 소소...
-톤베리 서버이지만 마음이 맞고 좋은 인연이라면 섭이도 가능합니다. (펜리르는 섭이제한이 풀리면 OK) -성인입니다. 언약자님도 성인으로 모시고 싶어요. -본체인 남레젠,남비에라가 있습니다. 다른 종족으로 가끔 로스갈할때가 있고..본체 ts같은 여코테,여비에라 진짜완전 가끔합니다. (남레젠 엄청 좋아해요) 현재 커마는 남레젠입니다. -주 컨텐츠는 하컨입니다...
+ 그림에 그리 편집되어있는 일러스트의 경우, 글은 아무 수정없는 초안입니다. 스토리텔링및 가독의 관한 부분은 차후 동화책으로 제작시 전면 수정됩니다.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Forever - Tido Kang 옅은 물빛을 머금은 것 같은 피부에 갈색의 곱슬거리는 머리카락을 가진 남자가 제 앞에서 가만히 기다려주었던가. 이제는 제게 너무 익숙해진 모습의 당신이라 가만히 바라보고 있자면 이제는 실없는 웃음을 흘려본다. 눈을 느릿하게 내리감으며 내뱉은 이 웃음은 에먼이라는 사람 덕분이 자아내는 웃음이 틀림없으리라. 이상적인 이야기를...
병찬햄 보러 서울 왔다가 천안행 1호선 타서 잉잉 우는 아기상호 12시에 부평역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12시 20분이 돼도 안옴...뱅: 상호야 어디야?상: ㅠㅠ 병점역이요......뱅: 아이고ㅠㅠㅋㅋ다음 만남... 무사히 인천행을 타는데 성공해서 햄한테 자기 전철 제대로 탔다고 자랑함그리고 부평지하던전에서 길을 잃게 되는데... 뱅: 아이고ㅋㅋ 밖으로 올라...
어이 송태섭! 결혼 축하한다! 좋댄다, 아주. 입이 귀에 걸렸네. 난 고등학생 때부터 알고 있었다구. 진즉에 이렇게 될 걸 말이야! 엉? 뭐라고? 안 들리는데? 아무튼 나랑 소연이도, 너랑 한나 선배도 잘 됐으니까 된 거 아니냐? 뭐야, 해보자는 거냐? 한나 선배 봐서 참아주는 줄 알아, 꼬꼬마 신랑! 뭐야. 어디까지 읽었지? 아이씨, 좀 있어봐! 자꾸 말...
너 미쳤어? 가만 있으라니까 왜 나서!!! 를 연발하는 종대와 종대의 손을 붙잡고 어떡하냐고 울고 있는 세훈의 앞으로 종인이 몽둥이를 들고 다시 뚜벅뚜벅 걸어왔다. 세훈은 자신의 차례라고 생각했는지 종인의 책상 앞으로 다가가 책상을 짚고 엎드렸지만 종인은 한참을 가만히 보고만 있었다. 종인의 침묵이 길어지는 사이 세훈의 눈물은 말랐고, 종대는 둘 사이에 끼...
차에 타는데 종인의 표정이 왠지 굳어 있는 것이 찬열은 신경쓰였다. "오세훈!! 너 종인이 다음주에 생일인 거 알아?" "헉.... 진짜요?" "넌 종인이 맨날 그렇게 쫓아다니면서 생일도 몰라?" "안 말해줘서 몰랐죠~~" 종인의 팔짱을 끼여 엉겨붙는 세훈을 종인은 대충 떼어내며 얼른 차에 타라고 하곤 운전석에 앉았다. 더 놀다 들어가자는 세훈의 투정을 종...
“드림주, 오늘은 농구부 연습 보러 안 가냐?” “응 오랜만에 집에 가서 좀 쉬려고…. 그보다 오랜만이다.” “정우성이 맨날 옆에 있었으니 말 걸고 싶어도 못 걸었지 뭐. 웬일이래 헤어짐?” “걔랑 그런 사이 아니야.” 정우성을 빼면 친구 없는 나에게 스스럼 없이 말 걸어주고 다가와 준 남자애. 1학년 때까진 친하게 지냈지만 어느 순간 멀어졌었다…. 소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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