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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1. 패치가 국가정보원의 특수요원이고 치트는 간첩으로 서로 싸우다가 한번 같이 싸운적이 있는데 서로 연계플레이가 좋아서 읭?하며 주로 서로 싸우지만 싸운만큼 각자의 싸움스타일을 알아 같이 싸워야할때는 같이 싸워서 이런씩으로 반파트너처럼 지내다 치트가 패치 맘에들어서 간첩때려치고 패치 곁에 있는데 북에서 치트가 배신했다는 것을 알고 치트 죽일려고 각 지역에 ...
안녕. 과분한 편지를 받아 답장합니다. 당신처럼 열정적인 사랑을 보내지도, 하다못해 키스조차 동봉하지 못하겠지만, 아무튼, 짧게라도. 받고, 그리고 읽고 나서 나는 고민하고 또 고민해야 했습니다. 스스로 붉어진 뺨을 쓰다듬고, 부끄러운 마음을 애써 달래면서, 과분하리만치 강렬한 애정에 작아지는 내 자신을 성찰하면서, 결국은 결론을 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
설마 내가 그런 터무니 없는 내기에 져버리다니. 그것도 카오루를 상대로 한 내기에. 입버릇처럼 늘 아기고양이들이라던가 셰익스피어가 어쩌구하니 당연히 하루에 한번정도는 무의식중에 그런 헛소리를 지껄이지 않을까 한 내 생각을 비웃기라도 한듯 정말 거짓말처럼 하루 온종이 그 단어나 문장들을 입밖으로 꺼내지 않았다. 그것도 수많은 그녀의 '아기고양이들'에게 둘러싸...
+퇴고 안함.. [뱃숲/웨인클락]-잠 좋은 꿈을 꾼 것 같다. 어렴풋한 어린시절, 고향의 내음을 맡았던 것도 같고. 혹은 처음보는 세상의 아름다움에 감탄했던 것도 같고. 다만 깊은 잠에서 문득 수면 위로 떠오르듯 얼핏 선잠의 영역으로 눈을 돌리자, 어떤 내용의 꿈이었는지 전부 잊어버리고 말았다. 물에 녹은 설탕처럼 사르르 녹아버린 꿈은 그저 단내만 풍기면서...
안녕하세요 AB 합작 주최자 참치입니다 드디어 AB 합작이 공개되었네요!! 존잘님들의 연성 덕분에 메일로 파일 받으면서 정말 감격스러웠어요ㅠㅠ 비록 처음 시작보다는 절반이 줄어들었지만, 그래도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과 끝까지 제출하기 위해 노력하셨던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진짜 좋은 작품 만들어주셔서 정말정말 엄청엄청 감사드려요ㅜㅜㅜㅜ 처음에 12000자...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인류 역사에 결말을 찍을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얇아지는 페이지 수, 시간, 살아보겠다는 헐떡임도 이제는 간신히 이어나가고 있다. 황폐해진 땅 위를 정처 없이 걷는 이는 발목에 줄 힘조차 없어 거의 끌고 가는 정도였다. 입안에는 고인 침은커녕 완전히 메말라 모래가 가득 차있는 기분을 느끼는 이는 몇 번씩이나 텅 빈 물통을 입 위로 털어보았다. 갈증, 굶...
~매우 뇌피셜~
친애하는 라퀴엘 다니마르 만약 이번에도 이 편지가 당신에게 닿지 못한다면, 읽히지 않은 세번째 크리스마스 편지가 되겠군요. 법정의 맞은편에 서는 사람들은, 그리고 그렇지 않더라도 어떤 특별한 위치나 특정한 위치에 서 있는 사람들은 항상 그 의도를 의심 받습니다. 제가 지난 편지를 보내고자 했을 때 부정적인 견해를 비췄던 제 변호사는 섣부른 접촉 시도로 보일...
1. "세트야." -그 순간 생각하고 있던 모든 것이 눈 깜짝할 새 녹아버리고 유리 조각으로 된 파도가 철썩, 치고 올라 세상이 삽시간에 뒤집어졌다. 날카로운 파편이 그를 향해 쏟아졌다. 시퍼렇게 녹슨 대못이 그의 가슴을 관통한다. 찢기는 격통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마치 그날처럼 입이 틀어 막힌 듯 비명조차 나오지 않는다. 억울하게도 그를 덮쳐 누른 악몽은...
1. 좋아한다. 사랑하고 있다. 저 멀리서 들려오는 작은 헛기침 소리라도 단번에 당신임을 알아차릴 수 있다. 계단을 오르내리는 발걸음 조금에도 당신임을 알아차릴 수 있다. 당신 향기를 저 멀리서도 감지할 수 있다. 사랑하고 있으니까. 숨이 막히는 시원한 웃음이 좋아서 견딜 수가 없다. 그 오만한 표정이 아름다워 잊을 수 없다. 시큰둥한 손짓이 생생해 잠에 ...
게으른 형! 뭐하는 거야! 어서 움직여야지!'파피루스의 목소리가 반향되며 울려퍼진다.워터폴이라는 지형적 특성이, 실감나게 반영되는탓이리라. 그런 와중에 비가 한 방울씩섞여 들어가다 거칠게 쏟아지기 시작한다.'어서 EXP를 모아야할 거 아냐! 양말도 안 치우더니괴물 치우는 것도 느리지!'눈에 빗방울이 들어온다. 통. 통. 나의 두개골은지상의 어느 승려가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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