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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어느 날처럼 평범한 날이었다. 하지만 조금 달랐던 점은 내 행동이었다. 오늘따라 회사가 일찍 끝나 들뜬 마음으로 퇴근을 했다. ".. 하... 차가 왜 이렇게 막히지" 오늘따라 유난히 차가 막혔다. 그러다 마침 오늘 아침 일기예보에서 본 장마가 시작됐다. "... 아.. 맞다 장마.." 그리고 그때 나의 시선이 너에게 향했다. 그 후 나도 모르게 나의 핸들...
11시 40분, 지하 사원 묘지 구역. “뭘 정산하겠다는 건지, 알고 싶은데.” 나오미가 모른다는 듯 말하자, 자라는 고개를 갸우뚱거리고는, 목소리를 조금 높인다. “알잖아. 몇 년 전에 처음 사업차로 만났을 때부터 삐걱거렸지. 그러고서 몇 번 더 부딪쳤지, 아마? 한 번은 내 거래를 고의로 망치려고도 했고.” “그래... 그랬던 것 같군.” 나오미는 아니...
"어이구, 배부르다." "다음에도 또 와줘." "(ㅅㅂ. 오늘 그걸로 장봐야 했는데...)" "어. 그래, 또 올게." 춘식은 손을 흔들며 길동에게 인사를 했고, 마왕과 함께 집으로 돌아갔다. "어, 근데 장본다고 하지 않았어?" "(니가 버거 먹는데 다 썼잖아.) 생각해보니 장 볼게 딱히 없는 것 같아서." 해가 지고 슬슬 가게들의 문이 닫히기 시작했다....
루이는 본인이 말에 타고, 린코와 리미를 마차 안으로 들여보냈다. 루이: 숙녀 분들, 안전한 여행 되십시오. 리미: 루이... 안 타? 루이: 내가 없으면 누가 말을 운전해. 내 말이야. 린코: 야시오씨. 저희 셋 다 살아서 올 수 있겠죠. 루이: 저만 믿으세요. 리미링, 꽉 잡아. 어느새 루이가 리미를 부르는 호칭은 리미링이 되어 있었다. 말은 쉴틈없이 ...
이 마족은 틈만 나면 애써 좋게 풀어 놓은 분위기를 산통 깨는데 일가견이 있었다. 아무리 본인 창조주와 상사 앞이라 해도 저렇게 냉정하게 대꾸해야 하는가. 이러면 그가 변화를 원한다고 옹호한 자신은 뭐가 되는가. “하지만.” 대미셀스의 미간이 구겨지고, 피리아가 그를 진지하게 내팽개칠지 고민하는 기색을 읽자 제로스가 덧붙였다. “여태껏 우리가 행해온 방식의...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해가 떠오른다. 남들에게는 새로운 하루인, 반복되는 굴레로 다시금 떨어진다. 훅-. 그리고, 오늘에서야 실타래는 풀려간다. 일찍이 일어나서 챙긴 가방은, 내 가방이 아니다. 현재 머리색은 내 머리색이 아니며, 나는 내가 아니다. 나가서 돌아서 간다. 그곳에, 그때, 그것에. 이제, @%__%::_% * 다시 왔다. 이제껏 내가 세운 가설은 서로 엉켜서 제 ...
이변 (2) * 여루는 아까 복도에서 본 옆반의 전학생을 생각했다. 앞에 마주 앉아 급식을 먹던 소연이 그런 여루를 툭 치며 불렀다. “뭔 생각해?” “어? 어 아니.” “밥이나 먹어. 우리 밥 먹고 운동장 돌기로 했잖아.” “그래...” “얘가 오늘 왜 이래? 멍하니 있고.” “...” 주현은 자신과 멀리 떨어진 자리에서 점심을 먹고 있었다. 제가 시선이...
현자 : 안녕하세요, 오웬. 오웬 : 야아, 현자님. 우리들 모습, 보고 있는 거 즐거웠어? 현자 : 눈치채고 있었나요. 오웬 : 마법사니까. 방관자를 막고, 뭐가 될 셈이야? 이제 와서 뭐라도 될 셈이야? 현자 : 저... (여기서 잠자코 있으면 안 돼. 어떻게든, 거리를 좁히지 않으면...) 요즘 기분은 어때요? 괜찮다면, 밥이라도 함께... 오웬 : ...
이젠 도화지의 페이지들은 다 뜯어지고 스프링만 남았다. 새 것을 살 때가 된거다. 하지만 이전에 쓰던 도화지는 너무 쓰기 좋아서, 그 도화지를 만지는 촉감이 꺼끌꺼끌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편해서, 다른 도화지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좋아졌다. 새 것을 사도 예전처럼은 많이 안 쓸거같아서 그 이후로 안 샀다. ★ "...이상으로 강의 마치겠습니다. 질문 있...
용사 일행은 아침 일찍 일어나 구해줘를 구하러 갈 준비를 했다. 딱히 챙겨야 할 건 없었다. 그저 한미모가 미남을 데려가겠다며 마차에 같이 태웠을 뿐. 한미모가 잠시 나간 사이, 어색하게 미남이 인사를 했다. “저… 미남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용사님들.” “주인공이라고 합니다! 미남씨는 딱 봐도 약골이시군요! 저희만 믿으십시오! 지켜드리겠습니다.” 딱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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