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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큐슈 지방에 나타난 노우무. TV 화면으로 생중계되는 히어로 엔데버의 전투. A반 학생들이 모여서 긴장된 얼굴로 지켜보고 있을 때였다. “…저기가 어디랬지?” “큐슈.” “야,야. 잠깐. 큐슈면 아까 하이바라가 외출 간 곳 아냐?” 불쑥, 누군가 던진 질문은 파란을 가져왔다. 맞아, 쿄코쨩 큐슈로 간다고 했어. 큐슈는 넓잖아. 하이바라가 저기에 있진 않겠지...
*매달 수여식 전 레아의 단장을 루크가 도와줬다면? 좋은 향이 났다. 머리카락이란 원래 사이사이 모래가 잔뜩 끼고 기름진 것이 아니었나. 빗으로 흑갈색 머리칼을 쓰다듬으면 쓰다듬을수록 기분 좋아지는 냄새가 나서 루크는 잠시 눈을 감고 숨을 들이켰다. "자스민이에요." 불쑥 끼어드는 목소리에 루크는 깜짝 놀라 눈을 떴다. 앞에 놓인 거울 속에 앉아있는 레아 ...
* 이 글은 100% 허구고 실제 인물과 장소는 아무런 관련 없음을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 보스의 약점 by. 키졔쉪 "그만해. 이제 그만해, 지혜야."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혜인의 목소리에 이성을 잃었던 지혜가 차차 정신을 차렸다. 맨 손으로 유리를 잡았던 지혜의 손에서 피가 나는 걸 본 혜인은 지혜의 손에 들린 유리를 바닥에 던지더니 본인 셔츠를 찢어...
꼿꼿하게 허리를 펴고 앉은 어린 계집은 벙어리처럼 입을 열지 않았다. 부하들이 앞다투어 계책을 내놓는 동안에도 차구를 다루는 고운 손길 또한 흐트러짐이 없었다. 첫 잔이 완성되기가 무섭게 잔을 들어 입으로 가져가면서, 와키자카는 가슴 한편에서 부아가 치밀었다. 말없이 다시 차를 우리기를 반복하는 계집의 행동이 마치 눈앞에서 벌어지는 일을 없는 것처럼 치부하...
2022. 05 저택으로 돌아온 마르셀라의 몰골은 예전의 모습 이라고는 전혀 찾아 볼 수 없었다. 백옥 같던 피부는 검은 얼룩이 가득했고 금빛으로 찰랑거리던 머리카락은 이미 바스러질 대로 바스러 진 채로, 치골까지 내려오던 장발은 목 언저리까지 밖에 닿지 않았다. 총기가 가득했던 금안은 그 색은 유지 했을지언정, 이미 사람의 생기라고는 찾아 볼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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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사태가 일어난 지 몇 일이 지난 지 모르겠는 지금, . . . 쥰: 아기씨, 일단 몸을 피하죠. 여기는 좀비도 많고, 무기도 그닥 좋지 않슴다. 히요리: 그래. 쥰 군, 식량은 아직 충분하냐는거네? 쥰: 네.. 식량은 뭐 걱정 안하셔도 됨다. 히요리: 응 우여곡절이 많았다. 하지만 아직 살아있다. 나 혼자였다면 나는 이미 죽었을 것이다. 이게 다 아기...
우리 배우님은 이상하다. 대표님도 아니고 늘 같이 다니는 스태프도 아니고 배우도 아닌, 언젠가 같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식당 셰프에 대해서는 모르는 게 없다. 언제 출근하는지, 오픈 시간이 언제인지, 퇴근은 언제인지, 하다못해 손님이 얼마나 왔는지까지! 혹시, 진짜 사장이 우리 배우님인 걸까? 전지적 매니저 시점 W. 603호 1부. TB 엔터테인먼트...
별, 그것은 무엇인가. 우리가 보는 세상의 반은 하늘이고, 그 반은 우리가 딛고 있는 땅이다. 살아가는 시간의 반은 밤이며, 그 밤하늘의 주인공이 바로 별이다. 그러한 별은 사람들의 이정표가 되어주기도 한다. 그러한 말이 있지 않은가. 밤중 배를 타고 길을 찾을 때 옛사람들은 북극성을 보고 길을 찾았다고. 또한, STAR(스타) 곧 별이기도 한 이것은 스스...
3월 중순 즈음 제주도를 다녀왔다. 제주도를 다녀온 건 몇 년 만이었는데, 그때 처음으로 제주도에 있는 독립서점을 찾아가 봤다. 사실 혼자서라도 독립서점을 가기 위해 작은 다툼이 있긴 했지만, 나는 ‘애월 책방 이다’를 다녀온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 작고 소박한, 제주도 골목에 있는 독립 서점을 다녀온 것은 여행 중 좋은 기억으로 남았으니까. 독립서점이란...
일전에 얘기했던 127막내 줄글 버전입니다.판교부부 비하인드 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앞부분은 데뷔 전 얘기라 프리퀄에 가까워요ㅎㅎ모먼트에서 슬쩍 지나간 부분들을 모아서 길게... 더 보기 이름은 여주인데 별명은 백만 개 엥싀리 127 막내우당탕탕 김여주! #1. "저 그만두려고요." "...뭐? 너 지금 진심이니?" 여돌 기획에서 확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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