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비가 옵니다. 소나기네요. 나는 요래 사춘긴가 봅니다. 도르륵 도르륵 비는 내리는데 내 이 슬픈 마음은 내려가지 않습니다. 우산을 팡 펼쳐서 비를 맞습니다. 갑자기 비가 세차게 내립니다. 이 모습이 변덕이 심한 근래 내 모습이 떠올라 나는 그늘로 피합니다. 하지만 다시 빗물이 잦아들고,내 마음의 비도 그쳐 다시 앞으로 나아갑니다.
딸기밭을 걷고 있어 자박자박 네게로 가는 길이야 네게선 절망적인 맛이 나는 구나 11월의 모든 날은 너를 위한 거야 그러니 날 마음껏 다뤄 줘 고양이처럼 내 쇄골을 핥아 주면 좋겠어 까끌까끌한 네 혀에선 핏빛이 돌겠지 한 번 으깨진 마음은 언제쯤 나을까 궁금한 게 너무 많아서 나는 나를 설득할 수가 없어 그래도 네게선 딸기향이 나 세상이 조금 더 우울해지고...
내 남비에라는 자기가 처음엔 당연히 여자로 자랄 줄 알았을 듯(어리니까 딱히 자신이 여성과 뭔가 다르다...라고 생각되는 부분도 없었고 남성 비율도 극히 적었고) 알고보니 자기가 보통 비에라들과 달랏다는..사실을 후에 알게 된 뒤 자신을 미워하지않앗을까?..라는 생각이듬. 자기가 짊어져야 하는 것도 많고 살아왔던곳도벗어나야하고... 그동안 부족에서 떨어져지...
내가 사랑한 작가/이도은 나는 오늘, 몹시 지쳐있다. 그렇지만 잠을 잘 수 없는 밤이다. 이런 날, 습성처럼 집어 드는 책. 마음이 어지럽거나 한 편의 초고가 끝났을 때. 오랜 습관처럼 서성인다. 입안이 까끌까끌하여 뭔가를 읽어야 헛헛한 마음을 채울 수 있다. 가장 간단하게 로맹 가리 책을 재정리해 본다. 이 책은 1957년부터 그가 죽은 1980년까지. ...
비집고 헤쳐서 움켜쥐고는 힘을 꽈악 주어 터트리자. 더 깊은 곳, 초자아 아래에 더 깊은 곳, 준자아를 너머 그 끝에서 모든 걸 터트리자.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 같은 이. 이곳, 지옥처럼 원초적인 여길 부수자. 이곳, 지옥처럼 엉클어진 여길 부수자. 저곳, 여길 이어주는 연결점도 지우자. 네가 좋아하던 추억이 있다면, 뭉개자. 네가 사랑하던 그림이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어김없이 욕설주의 6_6)-얍 ☆ *원내 모든 장면 및 연출은 허구입니다//// BGM : Bounce 들어주세요🫶 나는 버러지다. 재활용도 안되는 쓰레기다. 애초에 그래서 여기 들어와 있는 거 아니냐고 물어본다면 할 말이 있긴 한데 쓰레기라 고해성사하던 찰나라 변명하려던 입을 닫기로 한다. 왜냐면 나는 생각보다도 더 상상 이상의 말종이니까! 왜 이렇게 ...
흐드러지게 피어난 순백의 클로버에게 바름 오늘은 누구 생일? *•.¸♡ 성윤이 생일 ♡¸.•* 요즘 머 하고 지내 ㅡㅡ 잘 지내고 있지? 요새 바빠서 그런가 서로 얼굴 보기 힘들다 그치? 일단 내가 자주 와야 하는데 일단 머리 박고 시작할게 가끔 단밴에 와서 얘기해 주는 거 보면 잘 지내는 것 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많은 얘기를 나누지 못 하는 것 같아서 아...
내가 사랑한 것들은 모두 내가 떠나 보냈다 내가 사랑한 것들은 모두 내가 떠나보냈다 최근 만인전철을 탔는데 내 뒤에 있는 여자가 주먹으로 일부러 내 등을 눌러서 상처받았다 지난 2년간 무분별하게 받아들였던 탓인지 물러터진 스스로 속상하게 느껴졌다 그래서 모든 걸 토해내고 다시 시작하자니당장 숨 쉴 이유조차 없고 해서 그릇 제외 긁어내 새로 선별적으로 받아들...
아직 겨울이 다 가지도 않아 조금은 서늘한 날씨에 춥지도 않은지 민트맛 아이스바를 쪽쪽 빨고 있던 센쥬의 시야에 다 헤져 낡은 옷을 입은 여인이 비쳤다. 여인은 길가는 사람마다 붙잡고 아이를 찾는다는 내용의 전단을 내밀었다. 그러나 대부분 그녀를 귀찮다는 듯이 뿌리치거나 경계하는 눈빛을 보이며 피해 갔다. 그녀는 더러운 것이라도 보는 것처럼 다시 전단을 내...
:: 38. 기범의 차 조수석에 오른 최민호가 차 문을 닫기가 무섭게 차가 출발했다. 최민호는 개의치 않는 듯 느릿하게 안전벨트를 채우고는 팔짱을 낀 채로 좌석 깊숙이 몸을 묻었다. 작은 얼굴을 다 가리는 모자만으로는 성에 차지 않아 그 위로 넉넉한 후드까지 뒤집어씌운 채였다. 평소 대중에게 제 모습을 보이는 일에 별로 거리낌이 없어 소탈하다고 알려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