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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안 끄고 있다 배경음악 중에 가장 거슬리고 짜증나고 인생에 대해서 생각하게 하는 것이 있다면 그건 아마 아이폰 알람소리일 것이다 나는 이걸 들은 적이 있다 회의 한 시간 전에 회의가 끝날 때쯤에 운동하러 가기 전에 운동 끝나고 언니한테 전화하기 전에 어제는 책을 읽다가 "만성적 결핍"을 유튜브에 검색해보았고 그전까진 검색이 되는 텔레비전 따위가 왜 필요...
5: 봄바람은 불고 이달재는 따로 약속을 정하지 않은 채로도 종종 사진관에 찾아왔다. 방문 시간은 대중이 없었다. 이달재는 아침 일찍 들렀다가 점심을 먹고 가거나, 자정에 가까운 늦은 밤이 되어서야 문을 두드리기도 했다. 아침이나 낮에 찾아오는 건 좋았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떠드는 게 즐거웠으니까. 그런데 늦은 밤이나 새벽에...
(※지인의 플롯을 허락 하에 응용하여 창작해낸 글입니다.) 전화번호를 주고받은 이후로 노아는 은호로부터 매일 같이 연락을 받았다. 뚜렷한 용건이 있느냐 하면 그건 전혀 아니었다. 그냥 오늘 날씨가 좋아서 기분이 좋다거나, 과제 때문에 잠을 못 자서 피곤하다거나 하는 시덥잖은 이야기들뿐이었다. 노아는 그런 은호의 연락에 적당히 친근한 태도로 답하려고 애쓰면서...
×× 일본 네이밍을 사용했습니다 ××커플소재 없다시피... 그냥 호열이랑 백호 나오는 이야기 하나미치의 동네에선 언젠가부터 실종된 사람이 바다에 잡혀갔다는 소문이 돌았다. 하나미치는 굉장히 어릴 적부터 그 이야기를 들었었고, 초등학생 때는 소문이 부풀려져 폭풍우치는 날에는 바다가 사람을 잡아가려고 집 안까지 찾아온다는 이야기가 돌았다. "사쿠라기! 너 1층...
제가 미친 걸까요, 아님 쟤가 미친 걸까요? 도은호가 채봉구(말티즈)를 입양하는 이야기입니다. 트위터썰 백업** 생각나면 추가 예정 01. 동네에 이상한 동물병원이 하나 생김. 보기 드물게 금발미남인 수의사가 하는 동물병원. 수상할 정도로 입양 절차가 까다로움. 아무리 돈이 많고, 아무리 거주 환경이 잘 갖춰져 있어도 선택은 인간이 아니라 애기들이 하는 거...
사건의 진행상 누가 나옵니다... 뭐 당연하겠지만 배경이 그렇게 옮겨집니다 대충 봐주세요. 곧 엔딩이니까요 ------ 명헌은 낙수의 전화를 받고 곧바로 움직인 것은 아니었다. 학교의 서류나 그런 것을 보여 달라고 한다면 학교에선 3학년들의 진학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금방 보여줄 것이라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듯 했다. 그런데 명헌은 고민 중이었다. 가장 먼...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션굴, 각굴, 유혈묘사 있습니다. 션굴이 더 많습니다. •커플링, 알페스, 나페스...?, 얼탱이 없습니다. •오타, 맞춤법 지적 받습니다. "자, 이제 간다!" 역시 미친 인간이었다. 내가 여길 왜 왔지... 분명 간단한 조사라고 했는데... 이젠 잠입수사에다가 총격전까지 벌이게 생겼다. 탕! 각경사는 자신에게 날아오는 총알을 가볍게 피하고 잔해 뒤에 ...
타살의 흔적이라... 없습니다. 그 당시 동료는 자살로 판정 났어요. 그쪽이 무엇인데 자살로 종결 난 사건을 의심하고 재수사를 요하고 있는 거죠? 모두 자살로 입을 모아 말하고 있는데, 그쪽 혼자서 타살이라 말하고 있으면 누가 틀린 걸까요? 그쪽이 재수사를 할 권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때 학생이었던 저도 어엿한 경찰이 되지 않았습니까? 그 커터 칼은 뭐...
대만이가 그리워합니다. 역시 별 전개 없는 내용. 새하얀 조명 아래 질서정연하게 쌓인 공산품들의 벽 사이에서 대만은 다섯 번째 멈췄다. 이번엔 비디오 게임 타이틀 코너였다. “선배.... 작작 하지?” “스트리트파이터가 언제 3이 나왔냐? 와씨, 젤다! 쓰리디가 뭐지? 연말 세일로 3개 사면 하나 더 준대.” 게임팩 몇 개를 들고 호들갑을 떠는 저를 태섭이...
*아동학대 묘사 주의 *잔인함 주의 *신체 절단 주의 태양의 빛은 아무리 깊고 어두운 곳일지라도 선명하고 밝게 모든 죄악을 태우듯이 자애롭게 비춘다. 빛 아래를 걸어도 죽지 않는 육체는 재조차 되지 못하고 후회해도 늦은 죄를 끊임 없이 후회해도 결코 사라지는 법 없이 Side. B 인간들이 키운 츠지기리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날. 따스한 햇살이 들어오는 ...
우선 저는 20대 여성임을 밝힙니다. 저는 전반적인 탑 성향을 기반으로 한 오너 성향을 10대 후반에 인지한 성향자입니다. 그리고 A를 만난 때는 정확히 제가 스무 살이던 때로, '성인'이 되었으니까 새로운 관계를 가져 보고 싶었고, 스스로의 성향에 대해 더욱 알아보고 싶다는 마음이 커 무작정 에셈계에 발을 들여 놓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저는 아주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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