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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https://twitter.com/rrokk_thai19/status/1329406023841431553?s=19 여기에 올렸던 썰인데 마침 주제가 맞는 거 같아서 조금 더 살을 붙여서 올립니다. 트위터에서 쓴 썰이라 이름이 그냥 짧게 들어가 있어요. 퍼스트 잘 모르지만 폳과 퍼스트, 이 둘한테 지독하게 휘둘리는 오땅 보고 싶다. 폳 좋아하는 걸로 마음 ...
쿠로사와의 시점입니다! 누군가에겐 배부른 소리 일 수 있지만 반반한 얼굴때문에 어딜가든 주목을 받고 관심을 받는게 부담스럽고 나는 얼굴이 아니면 보잘것 없는 사람인가?하는 생각에 진절머리가 났다. 하지만 겉으로는 나도 모르게 사람들이 원하는 모습을 끼워맞추고 있는 자신의 이중적인 모습에 미묘한 역겨움을 느꼈다. 고등학교 1학년 입학식 ' 나는 누구인가? '...
주술회전 fan fiction *고죠 사토루 X 이타도리 유지* ‘너는 강한 아이니까 남을 돕고 살아라.’ 몇 해 전 돌아가신 조부의 말씀. 각박한 세상에 혼자 남겨질 어린 손자가 무너지지 않기를 바란 것이리라. 아직 여물지도 못한 어린 마음에 강하게 새겨넣은 그 말이 지금의 이타도리 유지를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사사로운 감정에 흔들리는 한이 있더라도 자...
* 아츠키타 + 아카기 * 아카기의 외사랑과 짝사랑입니다. * 밤님 리퀘 '싸한 아카기' + 백야님 '좋아할 수 밖에 없었어' 팬아트 , 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캐붕 주의 ㅜ * 유료분은 본내용과 상관없는 아카키타 유년시절 쪼끔 덧붙혔습니다. 안보셔도 무관합니다.
W.KISS 로우는, 체육대회가 정말 끔찍하게도 싫었다. 한창 햇살이 따가울 초가을, 여즉 여름의 매서웠던 열기가 채 가시기도 전에 열리는 연중행사인 체육대회를, 로우는 정말 싫어했다. 이리저리 뛰어다니면서 찝찝하게 땀을 빼는 것도 싫었고, 몸을 흙먼지 나는 운동장 위에서 거칠게 굴리는 건 더더욱 싫었으며, 가뜩이나 없는 체력을 쓸데없는 활동에 소비하는 건...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어떤 말들은 칼보다도 깊이 사람을 벤다. “아다치, 소개팅 날 옷이 이게 뭐야.” 유독 잘 들리는 우라베의 목소리가 영업부까지 넘어왔다. 퇴근이 얼마 남지 않은 시간 아다치를 타박하는 소리였다. “아…” 우라베의 등 너머로 곤란하되 약간은 피곤한 표정이 보였다. 할 말은 많지만 부러 삼키는 표정. 한 번쯤은 반박할 법도 한데 아다치는 그러는 법이 없었다. ...
때는 고2, 우리는 각설탕을 옮기는 개미마냥 의자를 들고 나르며 축제 준비에 한창이었다. 널찍한 강당 안에 파란 의자들이 너덧개씩 쌓여 한 줄이 되고 네 줄이 되는 걸 지켜보면서 노는 애들이 있는 반면, 노예근성 못 버리고 시키는 대로 열심히 의자만 나르던 나는 축제 시작 전에 이미 지쳐있었다. 현수막을 걸고 방송부가 기자재를 옮기느라 강당은 평소보다 몇 ...
금, 토, 일이 백지처럼 비어있는 게 명백한, 금요일 오후. 한 사람에게 너무 큰 마음과 대부분의 시간을 쏟은 것을 어쩔 수 없다. 이렇게 그에게서 남겨진 날의 외로움을 나는 미리 예측할 수 없었다. 예측했다고 해도 내 마음을 쪼개어 여럿에게 나눠주고 그에게 나머지를 주는 짓은 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런 일은 나에게 어울리지도 않는다. 그리하여 이런 날, ...
방탄소년단 진 심장이 미쳤나. 외형 단정하지. 직업이 직업인지라, 잘 보여야 하거든. 주인이 있어 보여야 가게도 있어 보이니까. 적당히 시대에 뒤처지지 않고 있어 보이게. 껄렁해 보이지 않고 고급스러워 보이게. 옷은 블랙 위주로. 머리카락은 항상 갈색으로 염색해. 검은색보다 다가가기 쉬워 보이거든. 친근한 이미지를 심어주지. 단, 너무 쉬이 생각하지 않게 ...
외관 짙게, 염색하지 않은 본연의 검은 머리카락이 윤기있게 내려앉는다. 그 아래로는 각진 얼굴에 희고 밝다곤 할 수 없지만 깨끗한 피부가 자리한다. 살짝 햇볕에 탄 피부는 생기가 있어 보이게 했고, 두툼한 입술은 쉬이 호선을 그린다. 짙은 쌍꺼풀이 있는 순한 이미지. 그러나 어딘가 날카로운 감도 없지 않아 있다. 손 발이 전체적으로 크고 건장한 체격의 소유...
서강준 너 그거 알아? 네 볼이 사과랑 같은 빛을 띄워. 외관 전체적인 선이 뚜렷했다. 그 나이 또래 아이들처럼 젖살도 그다지 없었고, 어찌 보면 스물 초중반처럼 보일 만큼 성숙한 외형을 가졌다. 그 탓에 사복 차림일 때의 그에게 많은 이들이 대쉬하곤 했으나, 그의 나이를 듣고 물러나기도 했었다. 하지만 왠지 아쉬워 보였지. 차분하게 내려앉은 머리카락.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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