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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하늘에 보이는 별 수만큼 세어봐도 난 이 시린 새벽 홀로 서있네 왠지 모를 공허함에 괜히 키운 기대감에 단 한숨의 꿈도 찾아오지 않는 오늘 밤 저 달이 밝아 날 사로잡아 창밖은 하얗게 물들고 모든 게 까만 이 방 안의 난 홀로 잠에 못 들고 Sing me a lu-lu-lullaby Don't let me stay up through the night 너의...
그러니까 우리 사이를 정의하자면 뭐라 말할 수 있을까. 그냥 단순히 친구? 어렸을 때부터 늘 붙어있었고 집안 사정이며 서로 뭘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다 아니까. 서로 거리낌 없이 속내를 털어놓을만큼 친하니까. 그럼 그냥 친구겠지? "야 여주.""어 왜.""몇 번을 불렀는데 이제 대답이야? 넋 놓고 다니다 또 자빠지지.""말 좀 곱게 하지?""도대체가 엑스트라...
"현아~ 하루종일 보고 싶었어." 정우는 퇴근과 동시에 언제나처럼 서현부터 끌어안으며 목덜미에 코를 대고 있었다. 서현 역시 이제는 당연한 일이라는 듯 등 뒤에 정우를 달고 아무렇지 않게 하던 행동들을 이어갔다. 사랑해. 서현은 귓가에 정우의 목소리가 들려오자 대답 대신 웃음으로 답했다. "이게 뭐야? 뭐 사 왔어요?" "아, 오랜만에 분위기 좀 잡아보려고...
성현제가 카페에 오는 날은 정해져 있었다. 매주 수요일, 토요일. 수요일은 오는 날도 있었고 오지 않는 날도 있었다. 한창 좋아할 적에 그 정도는 파악해두어 망정이지, 안 그랬으면 매일 그곳을 지나가면서 심장 떨어야 했을지도 몰랐다. “이거 마싯써!” 옆에서 아이가 짜 먹는 요거트를 흔들며 말했다. 집에 더 있어. 오늘 안 울고 착하게 기다렸으니까 하나 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아야나기 쇼" 를 말한다 Q1 아야나기 쇼는 "○○"이다. Q2 아야나기 쇼의 이미지 컬러는? Q3 배울 점은? Q4 아야나기 쇼의 약점은? Q5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Q6 지금 묻고 싶은 말, 전하고 싶은 것. A1 색기덩어리 특히 쇼에서, 함께 있는 사람을 잔잔하게 물들이는 훌륭한 색기와 영향력을 갖고 계신다. A2 검정 흑발의 이미지. <S...
여러분 럽트 보세요 ^^
유소(@yuso_copy)님 커미션 "연뮤덕은 오늘도 평화롭습니다"는 불리 펄핏 게임스의 피아스코와 함께 쓰는 액세서리입니다.이 플레이세트는 ©2019 루시(@Rucy_TRPG), 두두(@kmandoodoo_trpg)입니다.영문판 Fiasco는 ©2009 제이슨 모닝스타입니다. 한국어판 피아스코는 허락 하에 제작된 영문판 Fiasco의 번역으로, ©2015...
나이브는 바닥에 엎어지며 거친 숨을 토했다. 붙잡혀 있었던 목이 아직도 얼얼했다. 제 앞을 막고 선 사람은 맞은편 괴한 체구의 절반도 채 되지 않을 것 같은 소녀였다. "그새 또 방해꾼이 늘었군." "모,모험단 여자잖아! 또 쪼,쫓아왔,어! 하,하여튼 귀만 더럽게 바,밝아서는!" "도시 안에 있는 이상 제 눈을 피해 다닐 순 없어요. 아시잖아요?" 모자를 ...
OH MY BABY 연화는 지금 일어난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 머릴 쥐었다. 그러자 지민이 살며시 그녀의 손을 잡아 풀며 중얼거린다. 왜그래요. 선생님? 연화는 멍하니 지민의 손에 붙잡혀 있었다. 어엉? 고개를 기울이는데 그녀에게 물을 내미는 사람은 또 따로 있었다. 물 마셔. 정국이 그녀의 손에 물늘 쥐여주었고, 누군가는 또 말하는데 그 누군가는 태...
016 - 겨울의 끝 해가 뜨면서 어둠에 속한 것들은 골목 사이로 숨어들었고 한적한 거리에 사람들이 하나 둘 늘었다. 라코프는 적당히 캡모자와 안경으로 얼굴을 가린 채 센트럴 파크를 거닐었다. 본의 아니게 건너뛴 2년에 대한 혼란은 적당히 묻어두었다. 조심스레 사람들을 관찰하던 라코프는 빠른 속도로 움직이는 금발을 보고 활짝 웃었다. 나라의 영웅이던 하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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