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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21일 안 그린 지 꽤 됐어 2021년 5월 18일 대학원 간택 당하는 중 2021년 9월 10일 세상에 단 한 권뿐인 시집 AU 시집 속에 갇혀 있던 말 이산의 직업은 소설가. 밤을 새고 또 새벽까지 원고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와중 난데없이 전화통이 울렸다. "...여보세요? 거기..." 이산이 입을 채 열기도 전에 수화기 너머로 한...
"...어쩐 일이에요?" "그..." "신이치로. 집 안으로 들어가거라." 할아버지가 굳은 얼굴로 나를 부르셨다. 어른들의 굳은 분위기에 어린 여자아이... 에마로 추정되는 아이가 잔뜩 움츠러들어 있었다. "할아버지." "신이치로. 말 들어라." "나한테 숨기지 말아줘요. 나 카렌씨도 아빠일도 다 알아요." 할아버지의 눈이 크게 뜨였다. 품안에 가볍기만 하...
얼간이들 TALK 별안간 새벽 세시에 나재민 찾기,, 제발 대답해주라 제발제발요 박여주한테 시달리다 지친 황인준 좀 살려줘,,, 나재민 등장,,! 눈물 광광,, 재민이 보다 필요한 건 바로 나재민 노트북ㅋ 손이 떨려서 타자를 못치겠네 대신 설명하자면요? 이렇게 된 일이랍니다? 나재민 사랑행 ㅠㅠ 이제야 일어나서 ㅋㅏ톡 제대로 안읽은 이동혁 ㅋ 왜 전화 안받...
아까 학생회관에서도 지금도 다행히 지우가 지난 주처럼 막무가내로 직진하지 않아서 서준은 다행이었다. 지우의 눈빛과 행동을 보면 아직 서준에 대한 마음이 정리되지 않은 것 같지만 서준이 앞으로 더 강하게 밀어낸다면 결국 지우도 포기할 것 같았다. 서준이 먼저 강의실에 도착해 중간 즈음 앉았고, 지우는 조금 이따 들어와 서준의 당부대로 강의실 뒤쪽 서준과 멀찌...
<스캄> 수영장 씬은 겉치레를 벗고 서로에게, 스스로의 감정에게 진실되게 다가가는 중요한 씬이다. 이성애가 아닌 동성애 또는 양성애자와 같은 성 소수자들에게는 지금과 같은 이성애 위주의 사회에서 상대뿐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조차도 솔직해지기 어렵다. 그래서 그들이 솔직해지기 위해서는 어떤 장치, 즉 ‘물’이 필요하다. 이것은 이성애자들이 일상 속에...
사실 백망되 최근네타 나오기 전 영화 13층이랑 백망되 섞어서 생각해본적도 있음 영탄이 아닌 현실세계에서 세상의 끝을 보는 김록수 같은거... 자기자신도 만들어진 존재란걸 알게되는 김록수... 어느 세계 중 누구도 자기 자신이 진짜가 아니라는걸 알게되는 김록수 언제 한번 써보고 싶은거: 김록수의 눈에 관한 이야기 김록수의 기록하는 눈은 강점이기도 가장 취약...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렘드라곤 기사단은 리프탄 칼립스가 단장직을 맡은 이후로 급 성장하는 기사단이 되었다. 더불어 아나톨이 웨던 최대의 상업도시로 탈바꿈함에 따라 기사단이 맡은 업무는 엄청나게 늘어났다. 그 중에서도 가장 힘든 일들을 하는 이들이 있었으니.. (두둥) [가로우 리바키온의 사정] 하아, 진짜 또 어디로 가신거야? 단장님이 아시기 전에 찾아야 하는데.. 대체 이런 ...
정리를 어케 할지 엄청 고민했다 기본 혹은 개인날조 수이 수이플 사실 제가 수이로 입덕했어요 밤보눈 뜨리미널 워플 별아 이세삼 요정님들 생일축전 박제해두고 싶을 정도로 맘에 드는 그림들은 다 백업한 것 같다... 언제 갑자기 지워질지 모릅니다아~ 개인소장은 자유지만 재업로드 인장 사용 등은 불허합니다! 너무 옛날 그림이라 부끄러워요!!!
엘베드 조장은 잠시 한숨을 내쉬었다. 최근들어 밀레시안 때문에 이런저런 생각할 일이 많다. ‘밀레시안.....거참, 뭐라고 한 단어로 정의하기 힘든 자인데....단장님을 생각하면 또 싫어할수도 없고.’ 알반 기사단원들에게 톨비쉬는 아무래도 가까이 다가가기 힘든 존재였다. 모두의 우상이자 희망이다 보니 아무래도 묘하게 거리를 두게 된다. 가끔 단장이 ...
스월커 (스마일 월드) - 페코 침화커 (침몰하는 배에서 화려한 작별을) - 파보르 노아커 (노아의 방주) - 세실 레오나드 적초커 (적초마을 살인사건) - 허무실 그리스커 (그림자에서 들리는 스산한 목소리 3기) - 릭소스 낙화커 (낙화 영화관) - 허무진 디큐커 (The Dystopia Cure) - 알프레드 종언커 (종언을 고하다) - 데이비드 스미스...
둘은 실내 회전목마에서 내려 걸어다니다가 츄러스를 사서 앉아 있었다. ”흐음..이제 할때가 됐는데?“ ”뭐가?“ 태랑은 평소 먹을거라면 입에 왕창 넣었던 그녀가 츄러스를 먹기도 전에 말을 하는것에 궁금해했다. “흐음.. 그게 어릴때 재밌게 봤던 퍼레이드 말이야” “그게 뭔데?” “길거리 행진..이라고 하면 알겠나?“ ”어 그건 알아 막 꽹과리 치면서 시끄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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