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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1.이름: 아유토 (공) 종족: 인간 MBTI: INTJ 잘하는 것: 호신술, 활쏘기 좋아하는 것: 그림그리기, 밤바다 야경보기 싫어하는 것: 밝은 곳 2.이름: 시레나 (수) 종족: 해인(인어) MBTI: ESFP 잘하는 것: 수영, 관찰하기?(지상인을) 좋아하는 것: 지상인(인간), 바다, 일기쓰기, 해인(인어) 싫어하는 것: 나쁜 지상인, 벌레, 견과...
下 ‘항체 주사 맞고 당직실에서 쉬고 계세요. 많이 충격받으신 것 같은데.. 일단 좀 자겠다고 하셨어요...’ 윤호는 간호사의 말을 곱씹으며 비상계단을 급히 뛰어 올라갔다. 긴 수술 탓에 머리는 어지럽고 피로가 가득했지만, 지금 당장 재중에게 가야만 했다. 보지 않아도 그가 얼마나 두려워하고 있을지 눈에 훤했으니까. 도착해서 문을 벌컥 열어내자, 조명 하나...
※ 본소설은 작가 바라는 대로 휘갈기는 소설이며 작가 상상을 글로 남겨놓고자 휘갈기는 소설입니다. 또한 소설에 나오는 모든 인물, 장소 및 배경은 사실과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 . . . [ 당신의 선택_ 그 마지막 이야기]
TMI는 본편에 나온 의상을 입은 로델이에요 ^q^) 약간의 뒤조심이 필요합니다!! 본업으로 바빠 다음화는 다음주 월요일인 9월 18일에 업로드 됩니다..... 자꾸 쉬게 되어서 죄송해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stand up for love] - 데스티니스차일드 노래와 같이 들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들으면서 썼으니까요.. 하핳. 다들 즐거운 밤 보내세요 :)
조연:됐다..내 선택 뭐가 중요하냐 너 선택이 훨씬 더 중요하지. 그치? 주연: 뭐? 조연: 사실 난 19금 연애 보다는 순수한 연애가 더 좋던데 19금는 금방 질린다니까 안 그래? 주연: 그럴 수 도 있지.. 조연:너가 제일 못 됐어😤 주연: 아니 나는 왜??? 조연: 아니 왜 선택을 못해?? 주연: 그러게 내가 제일 못 됐네.....그 소개팅 앱만 아니...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녹슨 자전거는 방치의 산물이었다. 그래도 삐걱거리는 소리는 음산하기보다는 정감 있었다. 아니면 그 위에 올라탄 이와 발맞춰 삐걱삐걱 나아가기 바쁜 자전거가 우울할 시간이 없는 탓일지도 몰랐다. 기현은 내리막길에 브레이크를 잡지 않고 페달 옆으로 다리를 뻗으며 빠르게 미끄러졌다. 크게 숨을 들이마셨다 내쉬면 도시에서는 맡기 힘든 풀과 흙의 냄새가 가득했다. ...
뽀득- 뽀드득- 아무도 밟지 않아 깨끗한 눈밭에 발자국 두 개가 나란히 찍혔다. 코끝과 손끝이 점차 시려졌고 머리엔 눈이 소복이 쌓일 때쯤 누군가 어깨에 코트를 걸쳐주었다. 코트는 사람의 온기로 인해 따뜻하게 데워져 있었다. "왜 여기서 혼자 궁상맞게 서 있어요. 차였어요?" 실없게 내던져진 농담이었다. 내가 차일 상대가 어딨다고. 우리는 새하얀 길을 걸으...
나는 서둘러서 핸드폰을 집어서 메세지에 들어갔다. 나는 숨을 한번 고르고 핸드폰은 봤다. 그런데 핸드폰에는 내 예상과는 달리 광고 문자가 와 있었다. "하... 진짜 평소에는 광고 문자도 안 오더니만 하필 오늘 오냐..." "떨어져서 문자가 안 오나...?" 나는 실망한채 한숨만 푹푹 쉬었다.나는 그 광고문자가 온 뒤로부터 1시간 2시간 3시간을 기다렸다....
※오직 사실이 아닌 작가의 상상으로 나온 이야기입니다. ※멤버들과는 관련 없는 이야기입니다. ※동성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욕 있습니다. 불쾌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 #11 방황해도 돼, 나는 어제와 또 다른 나인걸 [ 쿱슈 윤홍 ] + β [Copyrightⓒ 2023. 유소달 All Rights Reserved] 석민이 가고 병원에 입원해있...
선생님은 점심 만들어 가셨다. 나는 선생님이 가시고 난 뒤에 숙제를 풀고 있었다. 선생님은 점심 다 만들어 낳다고 밥 먹으려 오라고 하셨다. 그래서 나는 밥 먹으려 부엌으로 갔다. "얼른 먹어" "밥 먹고 생활용품이랑 다른 것도 사러가게" "네"
ⓒ2020, 꽃시아진. All rights reserved. w. 꽃시아진 *가격측정에 사진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BGM. 같이 걸어요 - 정은지, 10cm 난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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