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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0.001초. 눈 한번 깜박이는 것도 모자란, 고작 천분의 일 초. 서킷 위 모든 승패가 갈리는 시간이다. 수천 번은 외워버린 꿈의 서두는 언제나 같았다. 달구어진 그래블 위 맹렬한 열기, 빳빳하게 몸을 조여오는 붉은 수트, 그 이상으로 혈관을 옥죄는 흥분, 고양감. 마지막으로 귀에 박힌 이어폰을 타고 전달되는, 어제도 들은 미캐닉의 지겨운 목소리. ...
[오브] 아닌 말로 막연했다. 목적지가 아득한 길을 걷는다는 건 쉽사리 발걸음을 뗄 수 없는 이유가 되었으니까. 더군다나 우리는 드넓은 사막 한가운데서 방향 하나만 보고 나아가야 했다. 과연 떠오른 빛을 쫓아 네게 가닿을 수 있을까. 지난밤을 수많은 고민으로 채운 뒤 내린 결론은 하나였다. 후회하지 말자. 너를 잊지 못해 나선 이야기가 시작됐으니, 결말에 ...
내 이름은 카자미 유우야. 경시청 공안 소속 경부보다. 내 직속 상관은 후루야 레이. 직급은 경감. 조직 소탕을 위해 5년간 노크로 잠입했던 유능한 수사관이다. 몇 달 전 조직 잠입 수사가 성공적으로 끝나고 후루야씨는 공안으로 돌아왔다. 그런데 요즘 후루야씨가 이상하다. 보통 이상한게 아니라 몹시도 이상하다. 출근 시간마다 나보다 일찍 나오셔서 커피를 내리...
분리불안 오지는 디키 보고 지옥간다.. 6학년때 막중한 임무에 부담감을 느끼는 디키.. 잔뜩 가라앉은 기분에 열차 한 칸을 비워버리고 자기랑 자기 약혼녀만 그 칸에 타고있으면 좋겠네.. 문도 닫고 블라인드도 내려버리고 그제서야 약혼녀 품으로 파고드는 디키.. 계속 입을 맞추고 살짝씩 깨물어보기도 하는데 그게 불안감 때문에 생긴 버릇이었으면 좋겠다.. 약혼녀...
우리 디키.. 1부터 10까지 보살핌 받는게 익숙해서 넥타이 자기가 못 매면 얼마나 맛잇게요,, 아침에 마법부 출근해야 되는데 막 넥타이가 안 매져..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 당연함 매일 남이 매줬음. 그렇다고 셔츠랑 베스트, 자켓까지 입었는데 넥타이를 안 한다..? 그건 드레이코가 용납을 못함. 근데 어른이 되어서도 집요정 도움을 받자니 좀 그렇고.....
크리스타리움의 의뢰는 하나같이 이어지는 스토리가 있었다.이번에는 따로따로 나눠져 있어서 하나로 합쳐볼까 했다가글이 중구난방으로 튀어서 보기 편하게 나열해보았다. 사람을 화나게 만드는 방법이 두 가지인데, 하나는 말을 하다가 마는 거고 두 번째는 의뢰자는 "샬레이안 마법대학 사학부 비상근 강사 : 스뇌하르" 란 사람이다.위 의뢰는 갑주제작의 82렙 의뢰다.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좀 위험한 드레이코 보고싶은데.. 슬리데린의 망나니 왕자님 드레이코.. 막 아무나 유혹하고다니는 그런.. 슬리데린 휴게실 가면 셔츠랑 넥타이 반쯤 풀어진채로 소파에 누워있다시피한 드레이코.. 그 위에는 꼭 같은 차림의 누군가가 있고.. 그런 걸 다 지켜보고 맘아파하는 드레이코 약혼녀잇어야함. 나 왤케 약혼녀설정 좋아하지.. 사실 맞음 저 억지로 엮인 관계 ...
*퇴고 없음. 탁. 레이겐은 볼펜을 내려놓고 한숨을 내쉬었다. 과정이야 월말이면 늘 하는 것이다. 한 달 수입에 나갈 돈 여러 가지를 빼는, 몇 번이고 해도 귀찮은 일. 그렇게 계산기가 내놓은 숫자는 평소보다 턱없이 적었다. 믿기지 않아서 두 번은 더 계산했지만, 숫자는 제 형태를 버젓이 유지했다. 하긴, 이렇게 되리라 내심 알고는 있었다. 이번 달 따라 ...
어두운거 보고싶다.. 드레이코 약혼녀 있는걸루,, 약혼은 디키 6학년때쯤 한 걸로. 약혼녀는 데스이터 가문이지만 본성은 순해서 후플푸프 출신이면 좋겠다. 사실 드레이코 짝사랑중이었던 약혼녀.. 도련님은 물론 관심도 없었음. 관심이 생기기에는 약혼녀는 그 때 겨우 열 네살, 갓 어린티를 벗은 참이었음. 그리고 드레이코가 바빠지는 시기이기도 했고. 약혼녀는 해...
이거... 뭐야...? 우리 드레이코.. 약혼식날에.. 원하지 않는 약혼이라 파티 주인공이지만 착잡한 마음으로 구석에 있는 것만 같은 이 사진 뭔데...? 미쳐버리겟다 진짜..... 사랑해.. 이거 세트네... 약혼녀 처음 소개받는 자리에 맘에 안든답시고 자세불량하게 있는 것좀 봐.. 누가 도련님 아니랄까봐.. "아, 그쪽이 잘나신 제 약혼녀?" 이런 느낌...
드레이코 이런 차림으로 개나쁜남자 햇으면 좋겠다.. 서로 감정이 있고, 같은 길을 걷길 원했는데 드레이코 쪽의 상황이 나빠져야 함. 그래서 드레이코는 상대방이 자신을 경멸하게 만들고 싶었음. 어떻게든 완전히 관계를 끊지 않으면, 볼드모트가 상대방을 이용할 수도 있었으니까. 그래서 드레이코는 일부러 자신에 대한 문란한 소문을 퍼트렸음. 항상 셔츠 단추를 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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