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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1일은 쿄라쿠 슌스이의 생일이었다. 아예 모르고 있었다면 거짓이지만 그렇다고 신경을 쓰고 있던 것도 아니었기에 별다른 감흥도 없었다. 평소와 다름없이 사패장을 챙겨입고 하오리를 손에 쥐었다. 매일 입는 것인데도 오늘따라 옷에 박힌 숫자에 거부감이 들어 한숨을 내쉬었다. 총대장이라는 직함도 그의 어깨를 짓누르는듯 했다. 쿄라쿠는 씁쓸한 미소를 지으며 ...
"선배,키스해주세요." 그는, 손에 들고 있던 펜을 툭 하고 떨어트렸다. 사귄지는 6달째. 학교에서는 비밀연애에 대한 의심을 하는 사람들도 꽤 늘어난 시기이다. 어쩌면 몇몇은 알아챘을지도. "….안즈, 오늘따라 왜이러는줄 모르겠군. 무슨일이라도 있나." "……요즘 같이 잘 못있었으니까요.….'' 요즘 같이 있는 시간이 확실하게 줄어들었다. 포옹도,손잡기도,...
다른 분들의 작품과 함께 했습니다. ▶ ptrg.tistory.com 이렇게 하면 잘 들리시나요? - 네, 좋은 밤이에요.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하하, 그렇죠. 제 생일이니까. 이제야 열아홉이 됐다고 자정부터 가쿠와 류한테 호되게 축하를 받았어요. 아끼는 술을 같이 먹자고 하는데… 모르겠네요. 술은 별로 즐기는 편이 아니라서요. 생일이라 어떻냐고...
송룡 1주년을 맞이해 준비한 짧은 원고(라고 쓰고 고록이라고 읽는)웹공개 합니다 축전 주신분들,축하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 설명충: 송룡은 장난 계연으로 시작했다가 혼끼되는 바람에 정규직 전환된 커플이라 고답록이 없었습니다 ^-^ 1주년 많이 축하해주세요 송아 사랑해♡
· 라뷰 양일 배포본에 잘못 작성했던 호칭을 본문에서는 수정했습니다. · 마네쟈 여러분 라이브 3일째도 수고하셨습니다^^7 アイドリッシュセブン All Character BookIDOLiSH7 · TRIGGER · Re:vale · ZOOL! 캐 해석 및 일정 부분 날조, 1~4부 스토리 네타가 있음에 유의 바랍니다. ! Let’s Party!| “방금 뭐라...
다자이와 사귀지 벌써 100일이 다 되간다. 고등학교를 올라오기 전까지만해도 다자이는 단지 소꿉친구 사이였다. 하지만, 자신의 실수로 어느날 다자이에게 고백을 해버렸고 다자이는 그걸 받아주었다. 사실 사귄다고해서 다자이가 자신에게 대하는 태도는 변한게 없다. 평소와 같이 놀리고 장난치면서 자신을 짜증나게한다.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다. "츄야~ 아무리 키가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석 달 전의 일이었다. 등교하는 길에 같이 옆에서 나란히 걸어가는 란의 얼굴을 슬쩍 쳐다보았다. 제 얼굴에 뭐가 묻었냐는 듯 빵을 우물거리던 란이 고개를 갸웃거리며 뭐가 있냐고 묻길래 내가 슬쩍 미소지으며 말했다. "아니~란이 드디어 빵의 위대함을 알아주었나 해서~" "이건 그냥 아침을 못 먹어서...!" 알고있어~쿡쿡 웃으면서 란의 귀여운 반응을 즐기자 ...
감독이 소원빌기 하자고 해서 유스케가 대나무 준비해오고 쿄스케가 종이 준비해왔는데 감독이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에 둘이서 나누는 이야기. 숨이 턱턱막히던 습기도, 식을 줄 모르던 뜨거운 열기도 늦저녁 하늘이 무너지는 것처럼 쏟아진 소나기에 사라져버렸다. 비에 분주한 퇴근시간이 휩쓸려 더 빠르게 도심이 정리되었다. 사무소 근방은 늦은 시간이 아님에도 금새 조...
[백민]2살 차이 “야 내 넥타이 어디있어.” “빨았나보지.” “너 여분 넥타이 있냐?” “하나 있을걸?” 아침부터 김가의 형제들은 투덜거리고 있었다. 아씨, 교문에서 걸리면 안 되는데. 민석은 종대의 넥타이를 들고 뛰쳐나가고 있었다. “야! 여분 넥타이 메고 와! 나 먼저 간다!” 평소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아 넥타이를 하나 더 사둔 것이 다행이라고 종대는...
[수현우] 새해, 여러분의 소원은 무엇인가요? w.오늘의차. 쉬고 싶었다. 오늘만큼은 그러나 오늘 같은 대목에 그게 무슨 미친 소리냐며 엄마에게 등짝을 얻어맞고 나서야 그것이 제게는 가져서는 안 될 바람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이른 저녁을 얻어먹고, 출근을 위해 집밖으로 나오니 한 겨울이라는 말이 어울리게끔 길은 얼었고, 바람은 뼛속까지 시리도록 차다. 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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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지나치게 생생해서 오히려 현실감이 없을 정도로 기막히게 잘 꾸며진 꿈이었다. 하지만 나는 내가 꿈을 꾸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꿈 속에서도 나는 여전히 나였고, 어째서인지 나는 집 근처를 산책하듯 걷고 있어서 내게 있어 아주 익숙한 것들을 보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어쩐지 이게 꿈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었다. 그렇지만 꿈에서조차 어렵지 않게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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