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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불멸자 아카이 x 필멸 후루야 *후루야가 환생을 반복할 때마다 아카이와 만나는 이야기였던 것 같음 "내가 당신의 살아있는 삶의 이정표가 된다면, 나는 당신을 뭘로 보면 좋을까요?" 일부러 말을 골라서 했다. 눈을 굴리지는 않았다. 굴릴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런 생각이 들고나서야 방금 내뱉은 말도 그의 삶에서 몇 번째의 내가 했던 ...
* 대화 형식의 짧은 조각글입니다. 문피아 기준 298화(흔들림)까지의 내용을 일부 반영하고 있습니다. * 제목 및 본문의 일부는 이정하 시인의 동명의 시 <사랑의 이율배반>에서 가져왔습니다. * 포스타입 기준 3,816자 1. 「캘리그라피가 취미인 건 예림이랑 친한 여자 헌터들뿐인 줄 알았는데.」 「멋들어지지 않은가?」 「하긴 당신 종이접기도 ...
* 꿈왕국 게임 카페에서 시옷님과 맞리퀘 제 최애 로렐라이 왕국의 인어 왕자 사라사를 너무 예쁘게 그려주셨습니다. 엄청 블루블루해서 마음에 들는데 저 예쁜 사라사 미모를 혼자 감상하기 아까워서 모두에게 자랑하기 위해 사진 올릴께요! 일단 저는 그림을 잘 못 그리니까 대신 소설 연성을 해왔습니다. 저의 첫 꿈왕국 연성이군요! 감사합니다. 시옷님의 최애 카게토...
성규에게 그렇게 화를 내고 나오는 게 아니었다. 분명 소심한 김성규는 우현의 말을 곱씹으면서 속으로 앓고 있을 터였다. 얼른 가서 사과하고 달래 줘야 하는 걸 머리는 아는데 발은 요지부동이었다. 한동안 멍하니 밤하늘만 바라보던 우현은 깊은 한숨과 함께 머리를 헤집었다. 아무래도 전화해보고 상태를 알고 나서 뭐라 말할지 정해야겠다고 생각한 우현은 핸드폰 잠금...
시발. 관정은 튀어나오는 욕을 묻고, 또 묻었다. 그리움도 묻고, 눈물도 묻고, 제 감정도 묻고 싶었다. 아무도 파헤칠 수 없게, 아주 깊게 묻어버리고 싶었다. 이 감정이 제 감정이라는 것을 차마 믿을 수가 없었다. 인정해버리면 거기서 끝나버리지 않는가. 홀로, 나 홀로 당신을 바라고 있다는 지독한 현실 속에 갇힐 것이 분명하니. 날카로운 이빨이 제 입술을...
리온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 몸이 차가운 편이었다. 36도가 넘는 폭염 속에서도 그는 자켓만 벗어놓을 뿐,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많이 틀지 않았다. 그렇다고 추위를 잘 타는 편이냐고 묻는다면 그건 또 아니었다. 대원들이 히터 주위에 옹기종기 모여있을 때 리온은 겉옷도 없이 바깥산책을 하고는 했다. -리온 아저, 아니, 대장님! -응? -대장님은 추위도 더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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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고 떠드느라 정신없는 사람들 새에서 대휘는 남몰래 인상을 썼다. 술자리를 딱히 싫어하는건 아니지만 그리 좋아하지도 않는데다 알바도 미루고 온 엠틴데 정작 엠티를 따라오게 만든 사람은 행방마저 묘연했다. "너 아까부터 누구랑 그렇게 카톡하냐?" 대휘의 맞은편에 앉은 민주가 시현을 쿡 찌르며 물었다. "아 소개팅 잡고 있어" "소개팅?? 누구랑?? 그래 그 ...
구구님(@gggeomi_HP_99)과 함께「사제님」키워드로 작업한 [할리피터] 합작입니다. *수도원 모름 주의.*카톨릭 잘 모름 주의.*신성모독 주의.*많이 짧습니다. 내가 아직 사문에 들기 전에, 어머니께서는 나를 무릎에 앉혀두고 사랑의 신비를 속삭이곤 하셨다. 이방인의 칼날을 피해 이 땅에 정착한 아버지를 처음 만났을 때의 이야기를. 난 네 아버지가 천...
레오나르도와 슈레더, 스플린터 등장 원작과는 다른 이야기 주의 등장인물의 죽음 주의 개인적인 캐릭터의 해석 주의 * 사람이 없던 후비진 골목, 뉴욕의 거리에서 두발의 총성이 울려 퍼졌다. 한발. 총성을 따라 일직선으로 그어진 길을 따라가 보면 제 아비이자 스승이 묘하게 어울렸던 붉은 핏덩이를 품에 안고 무너지고 있었다. 다시 한발. 거두어진 총구의 열기에 ...
+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여름을 주제로 한 토리른 조각글 모음입니다(짧음) + 츠카토리, 유즈토리, 와타토리 순서입니다만 사실 컾링요소는 거의 없습니다 + 덥네요 ◆◇◆◇ 수업이 끝나자마자 달려온 보람이 있었는지, 아이스크림이 잔뜩 진열된 냉장고 앞에는 사람이 많지 않았다. 츠카사는 냉장고의 문을 활짝 열고 얼굴을 안쪽으로 내밀었다. 바로 옆에는 '아이...
마찬가지로 작년... 이건 이맘 때 쯤 썼었네요// 뭔가의 진단+불면증+독 먹는 새하 요소 등을 섞어서 이것저것 보고 싶었던 거 쓰던 모양인데 3천자 정도 쓰고 버려놨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위사제도 3천자 정도로 끝나 있더니... 제 한계는 3천자인 걸로....;ㅁ; 약간의 18금적 분위기 주의! 마찬가지로 마무리 안 돼 있읍니다ㅠㅠㅠ! 드디어 일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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