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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체벌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의해주세요. 100원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공백 제외 7465자입니다. 주의*술에 대한 다소 자극적인 묘사가 있습니다. D+ 48 사람 마음이라는 게 원래 그렇다. 잘해주면 웃게 되고, 편안하게 해주면 사르르 몸에 힘을 빼게 되고. 또 한 손으로 콱 잡고 있었던 목줄을 점차 조금씩 늘어뜨려 주면 자연스레 풀어지고. 그리고 ...
아아- 녹음 되는건가 녹음 되든 안되든 한번 지껄여 보지 뭐. 들을 사람도 없을 거 같은데. 이건 나와 영겁의 시간을 한 공간에서 함께했던 부하이자 전우들에 대한 고별사다. 제군들, 그대들은 행복하게 죽어서 다행이다. 불안감 속에 하루하루 살아가게 된 나와는 달리 제군들은 행복하게 죽어서 다행이다. 종종 옆에 쌓인 제군들의 표정을 보면 섬뜩할 정도로 입꼬리...
“…저, 민 솔 선배가 없으면…” “잠깐잠깐잠깐…스톱.” 한창 진지하게 말을 하고 있는데, 민 솔은 이마를 짚으며 혼란스러워하는 표정을 지은 채 나를 흘겨보다 이내 한숨을 길게 내뱉었다. “…저 지금 이 상황 작년에도 겪었거든요. 정리 잠깐만 합시다.” “…에? 어…?” 민 솔은 내게 진정하라는 제스처를 취하며 어디서부터 어떻게 설명해야 좋을지 생각하는지 ...
왜 저 사람이 저기에 있는 거지? 나는 두 손으로 눈을 비볐다. 내 눈이 잘못된 건 아닌지 확인하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눈을 비벼도 서나래의 모습은 사라지지 않았다. 착각이 아니었다. 어떻게 봐도 서나래였다. “왜 그렇게 놀라?” 내 표정을 읽은 시아가 나를 캐물었다. 나는 굳이 숨길 필요는 없었기에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나랑 같이 일하는 사람이 있...
장지영은 더 이상 권력에 대한 욕심이나 재물에 대한 집착도 없었다.세자 이철이 지 금까지 베풀어 준 것만으로도 차고 넘쳐 나고 있었다.임금이나 세자의 손에 선택 당 하지 않으면 평생 동안 처녀로 늙어야 하 는 자신의 조카가 이철의 여인이 된 다면 그것 또한 좋은 일이다. 하지만 내명부에서 입 방아를 찧기 좋아 하는 계집들이 조카를 이용해서 천대만대 권력을 ...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자, 넘어지지 않게 천천히..." 드레스는 처음 입어보는 건지 그녀는 천천히 한걸음 한걸음 내디뎠다. '예법을 가르쳐줄 사람이 필요하겠어... 나중에 레시한테 자문을 구해야겠네.' 어느새 계단 앞에 다다른 리나는 한손으론 난간을 잡고 다른 손으론 드레스 자락을 움켜쥔 채 조심스레 내려가기 시작했다. "리, 리나. 제가 잡아줄게요. 그러다 넘어지면..." ...
* 작품 속에 등장하는 모든 지명, 단체, 인물 등은 현실과 무관한 가상의 설정입니다* 본 작품은 순수한 1차 창작물입니다 * 본 시리즈는 이전적 <선배님>의 1년 후 시점으로<개는 멍멍 고양이는 야옹야옹>, <어둠이 머무는 자리>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김민우 (18) - 도이윤 (17)
아, 저 새끼. 다리를 하나만 부러뜨릴 게 아니라 두 개 더 부러뜨렸어야 했는데. 어떻게 된 인간이면 여자가, 자기 말에 대꾸라는 것을 하자마자 “아, 쟤도 공략대상이지”하는 눈빛으로 들이댈 수가 있어. 혐오감과 역겨움 속에서 나는 확신했다. 저 새끼에게 당한 여자들 대부분은, 그를 사랑한 게 아니라 그가 ‘공작님이라서’ 저항하지 못했거나, 혹은 ‘유부녀여...
삼국지의 백미는 역시 제갈공명이 지략을 쓰는 장면들이다. 코에이에서 나온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의 백미는 일기토다. 금욕적인 영국 신사든, 하이펑셔널 소시오패스든, 혹은 왓슨에 대한 사랑으로 몸부림치는 약쟁이든 상관없이, 셜록 홈즈의 백미는 그의 추리가 포텐셜이 터지는 순간이다. 명탐정 코난이라면 유명한 탐정이 꾸벅꾸벅 졸기 시작하는 순간부터일 것이다. 그리...
“그럴 리가요.” 포이닉스는 내게 친근한 척 가까이 다가앉으며 말했다. “제가 헬리오스를 왜 감싸겠어요?” “글쎄요, 아버지가 같은 형제이니까요?” “서룬도라스 공작부인, 세상 사람들이 권력은 아버지와 아들 간에도 나누는 게 아니라는데, 하물며 어머니도 다른 형제는 그냥 걸림돌이에요. 아시잖아요?” “세상에, 아직 한참 어리신 줄 알았는데. 벌써 다 자라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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