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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빔} 中 {아우디&폰} 2장 "빔 올 거니까 그만 진정해 그라프." 폰은 그라프에게 어서 훈련을 떠나라 했지만 그라프는 안절부절 하며 빔을 기다렸다. "빔이 왜 이렇게 늦지?" "일단 버스에 타, 빔 오면 내가 그쪽으로 보낼게." 그라프는 고개를 끄덕이고 가려다 멈춰 섰다. "폰, 내가 없을 때 아무도 빔 못 건드리게 해." "알았어."...
{칸&빔} 中 {아우디&폰} 1장 "무슨 일이야 폰?" 아들이 찡그리고 들어와 식탁에 음식봉투를 놓는 것을 보고 어머니가 물었다. "별거 아니야, 그냥 날씨가 너무 더워서." 폰은 부엌에서 접시를 가져와 음식을 붓고는 앉아서 먹으려 했다. 폰은 아까 식당에서 마주친 재수 없는 사람을 생각하고 있었다. / 그 늙은이 대체 누구야, 어디서 본적도...
"조! 조, 조!!" 밤이 되려 하자 집 앞에서 아우디가 조를 불러댔다. "왜 불러?" "지금부터 사원에서 행사하는데 갈 건데 너 같이 갈래?" 조는 잠시 생각하다가 고개를 끄덕였다. "그럼 형 먼저 가 있어, 난 좀 있다 따라갈게." "알았어, 그럼 도착해서 전화해" 조는 샤워를 하고 옷을 갈아입은 후 밤 9시쯤 사원에 도착했다. "그라프 오토바이네?" ...
{칸&빔} 11장 "빔, 이쪽으로 와." 그라프는 빔의 손목을 잡아당겨 사원 내부의 연못으로 이어지는 길을 걸었다. "천천히 조심해서." 그라프는 빔이 미끄러 질까 다시 말했다. "ㅎ 고마워" 모두가 물고기를 풀어주기 위해 연못의 옆 공간에 서있었다. "오!" 빔이 쪼그리고 앉아 물고기가 들어있는 비닐을 여는 동안 옆에서 누가 툭 치는 느낌에 소리가...
{칸&빔} 10장 "뭐 하고 있었어?" "아,, 세수 좀 하고 있었어요." 빔이 작게 대답하며 칸과 눈을 마주치지 않으려 애썼다. "나랑 자서 싫었어?" 빔은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싫었냐고 묻잖아!" 빔은 칸이 소리치자 놀라며 눈시울이 붉어졌지만 울음을 참으려 노력했다. "음,,," 칸을 화나지 않게 하지 위해 빔은 말을 하려 했다. "왜 울려...
* 취향에 따라 불편할 수 있는 체벌, 기합, SM 등의 내용이 있습니다. 이 글은 캠퍼스 로맨스 성장 소설입니다. ^^ 현실과 아주 많이 다릅니다. *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47편은 스토리 없이, 그저 뜨거운 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제 현생이 녹록지 않아, 제가 정신줄을 놓고... 저희집 고양이가 찍었어요. 전 모르는 일이에요. ======...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20XX년, 11월. 무섭게도 추웠던 겨울이었다. 그 해에는 내 생에서 가장 춥고, 가장 따뜻했던 해였다. 이하율, 내 하나뿐인 여사친. 중학교때부터 지금까지 친하게 지낼 만큼 사이가 좋다. 또 하나의 공감거리는, 둘다 지금까지 연인이 없었다는 것 정도? 걔와 나, 둘 다 연인이 없을만하지는 않다. 왜 연인을 안만드냐는 말이 많았다. 심지어는, 우리 둘이 ...
나는 침을 꿀꺽 삼켰다. 이게…무슨 일이지…? 나는 폭신한 침대에 누워서, 고혹적으로 나를 내려다 봐오는 눈과 마주하고 있었다. “긴장 하지 마.” “힉…” 귓가에 나지막이 소곤거려오는 좋은 목소리에 나는 몸을 떨어버렸다. 내 목가를 간지럽히는…흑색의 짧은 머리칼에서 좋은 향이 나버려서, 머리가 어떻게 될 거 같다. “민… 민…민 솔 선배…! 아무리 그래도...
October 햇빛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이날은 가을의 꽃 체육대회가 있는 날이었다. 항상 보건실에만 있던 영훈도 오늘은 운동장에 나와 체육대회도 구경하면서 임시로 마련된 야외 보건실 천막 아래에 앉아 바깥 공기를 마시고 있었다. 그런 영훈에게 약간 문제가 있다면 이런 거였다. 선생님 저 머리가 좀 아픈 거 같아요오... 선생님 저 열사병 걸린 거 같은데...
킬링 로맨스 영국으로 돌아가려면 며칠 남지 않은 손흥민과 오랜만에 같은 스케줄을 가는 날이다. 엊그제 기분 안좋은 채로 터덜터덜 집에 돌아온 내게 까먹지 않았냐고 말한 그 화보. 촬영장소가 강남쪽이라 매니저오빠와 가는 길에 손흥민을 태워가기로 했다. 화보 찍는다고 급하게 어제 점심부터 아몬드브리즈와 사과 반쪽으로 끼니를 때웠다는 얘기를 듣더니 미간을 잔뜩 ...
- 아이나는 칼로안의 지워진 기억을 다시 되돌렸고 거짓말을 섞은 진실을 이야기했다. 로하스에게 했던 말보다는 조금 더 진실이 담긴. “... 할린과 단티아가 내게 흑마법을 걸었고 어쩌면 그 시녀가 할린의 첩자일지도 모른다는 이야기구나." “네. ..헨리를 의심하고 싶지는 않았어요. 그렇지만... 어쩔 수 없었어요. 대신 오라버니가 더 주의 깊게 살펴봐주겠다...
날조와 작붕, 캐붕이 있습니다, 이 점을 주의 해주세요. 드림주가 남자의 거기를 밟을려는 포즈를 취하는 동시에 말리려던 남성 직원들은 한발짝 뒤로 물러섰다, 물론 가리며 말이다. 실제로 드림주는 거기를 세게 밟아버리고, 남자는 기절하기도 전에 정신을 찰려야 했다. 왜냐고? 드림주가 그 남자를 패서 안면 함몰과 치아가 튀어나올정도로 팼기 때문이다. 나는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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