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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로스의 생일을 맞이하여 쓴 글입니다. *약간의 로스알바 요소가 있어서 제목에 로스알바를 썼습니다! 로스는 자신의 침대에서 일어나 방을 나왔다. 잘 잤니 시땅? 다정한 목소리로 아침 인사를 해주는 엄마 시시리를 보며 로스는 고개를 끄덕였다. 시온, 가서 레이크 좀 깨워줄래? 시시리의 말에 로스는 자기 방의 옆인 레이크의 방으로 들어갔다. 이불을 덮은 채 세...
LA 한인타운에 사는 나 씨는 행복한 나날을 보냈다. 큰 꿈을 품고 건너온 미국은 과연 기대했던 만큼 격동하는 땅이었다. 작은 나라의 좁은 시골과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사건사고가 많았고, 그만큼 비집고 들어갈 틈도 많았다. 나 씨는 자기의 근면함을 살려서 세탁방을 세웠다. 처음 해 보는 사업이 잘 될는지 걱정도 했으나, 그 걱정이 무색하게도 나 씨의 사업...
미래에 행복해져야 할 너에게 아카보쿠아카 / A5 / 44P / 6,000원 ※ 사망소재를 전제로 시작하는 이야기입니다. 구입하실 때 주의 부탁드립니다. <샘플> (샘플은 서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오츠킨.” “별일이네 코오리토라. 무슨 일로 왔어?” 오츠킨은 딱히 평소와 달라진 것이 없었다. 그것은, 밀가루 사천왕에 들어와도 마찬가지였다. 평소처럼 모든 신경을 집중해서 하루 종일 공방에 틀어박힐 뿐이었다. 장소가 어디든, 오츠킨이 있는곳은 사흘도 지나지 않아서 항상 그렇게 바뀌고는 했다. 익숙한 약품 냄새와, 난잡하게 흩어져있는 각종 책과 종이들,...
걱정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만일 내가 더 염치없었거나, 혹은 네 집에 머물지 않았더라도 걱정하지 않을 수는 없었을 것이다. 어느 때든 보러가도 깨어있고, 자는 듯 하다가도 작은 목소리에 대답하고, 늘 일거리에 파묻혀서. 몇 년간 봐온 너는 늘 그렇게 사는 것 같았다. 목적에 삶을 뜯어먹이며 이어나가는 것 같이 보였으나. 말하고, 걱정하고, 타박하고, 부탁...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복학 후, 꽤 많은 것이 바뀌었다. 첫째는, 꼴보기 싫었던 그 놈은 결국 졸업논문까지 무사히 통과해 대학원에 진학했다는 소식. 표절이니 어쩌구는 제 알 바가 아니었지만, 그래도 영 뒷맛이 썼다. 학문을 취미로 하는 놈. 그걸로 돈을 벌지 않아도 충분히 먹고 살 수 있을텐데, 왜 좋은 일은 다 가져가는지 모르겠다. 나같은 것들은 아무리 날고 기어도 결국은 그...
브리짓. 엔젤라가 자신을 부르자 브리지트는 읽던 책을 제 허벅지 위에 뒤집어 엎어놓았다. 인간의 냄새가 나지 않는 푸른 눈이 자신에게로 향하자 엔젤라는 속으로 새삼 감탄했다. 본래부터 작은 음성으로 부르는 소리를 브리짓이 알아듣곤 했지만, 이번에는 아예 소리 내지않고 입모양으로만 부른 것을 브리짓이 알아차린 것이다. 둥글고 사랑스러운 붉은 눈이 자신을 올려...
천관사복 ost~
※ 사망소재 주의 ※ 1-2 / 1-4 / 2-4 에 대한 중대한 스포일러 ※ 2-4 직후 시간대 ※ 다량의 원작파괴 ※ 추후 제목 수정 예정 DL-6호 사건 종결 이후, 사람들은 저마다의 일상을 살아갔다. 치히로는 번듯한 베테랑 변호사가 되었다. 아야사토 법률사무소는 번창해서 이제는 건물 두층을 사무소로 쓰고 있었다. 탕비실 한쪽 구석에는 그녀가 누군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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