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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오동통 너구리. 내 소울푸드 그리고, 내 사랑. "아기야 요기 오동통행. 요기도. 아기, 너구리 같아! 오동통통~ 쫄깃쫄깃~ 지우 너구리~🎵!" 그렇다. 간이 배 밖에 나왔다. 하지만 이건 우리 지우가 나에게 부탁한 일. 너무 살이 찌기 전에 미리 알람을 꼭 해달라고 했다. 그래서 나는 맡은바 임무를 착실히 실행에 옮겼고, 삐졌다. (왜 왜? 나 시키는 대...
"다음에는 소고기 먹으러 갈래요?" "뭐야! 데이트 신청하는 거야?" 분위기가 순식간에 싸해졌다. 언은 유진을 어이없다는 듯 쳐다보며, 발로 다리를 툭, 쳤다. 문제는... 그 발의 주인이 유진이 아니라 아림이었다는 것. "아!" "미안해요, 아림 씨." "너 내 발인 줄 알았지? 메롱~" "얄밉게 굴래? 밥 사주기 싫어지게 만드네, 자꾸." "내가 뭘!"...
위대한 일을 하고 나서 어딘가로 떠나버리는 사람들. 내가 반쪽 짜리 걸음으로 따라갈 수 없는 먼 곳으로 사라져버리는, 한 때는 사랑했을지도 모르는 사람들. 그렇게 어디로도 가지 못하는 나를 혼자 남겨두고 가버렸으면서도 환상적이고 영광스러운 신화나 영웅담이나 전설과 소문이 되어 끊임없이 나를 따라다니는 이들. 그들은 유령처럼, 날개 달린 고약한 요정처럼 내게...
잊어버리면 안되는걸 잊어버린 것 같은 기분, 울고 싶지만 눈물은 나오지 않았다. 속이 메스껍고 무엇을 하든 항상 우울했다. 그때 친구가 해준 말로 나는 결정을 내릴수 있었다. "하린아! 너 그때 옥상에 마녀 있는지 확인한다고 갔었잖아!! 마녀 진짜로 봤어??" 이 말을 들은 내가 내린 결론은. 다시한번 옥상에 가봐야겠다는 것 뿐이었다. 그날 옥상에서 무슨 ...
(표지 제작: 만월1012 님) "나와보자, ##짱?" 쿠로오의 짓궂지만 쎄한 말투와 섬뜩하리만치 예리하게 빛나는 노란 빛의 두 눈은 ##에게 경계심을 불러 일으켰다. 시미즈 키요코에게도 다를 바 없는 인상을 줬는지 ##을 보호하려고 그녀를 안은 두 팔에 더욱 힘을 주며 숨 죽였다. "뭐, 누구인지는 뻔히 알겠네. 거기, 감싸주지 말고 놔주지 그래?" 쿠로...
반가워요:) 두번째 소소하게 알려드릴려고 포타접속 했어요♡ 제가 지난 9/7일 멤버십을 열고 나서 몇몇분들의 요청사항을 받았어요! (기존 유료발행 글만 싹~보고 싶은데 멤버십 따로 안하냐는 요청🤔) 그래서 구매리스트를 살펴보니 개별로 구매해주시는 분도 많으셨는데,연달아 구매해주시는 분들이 더 많으셔서 급하게 부랴부랴 VVIP멤버십을 오픈했어요. 처음 포타를...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칸&빔} 中 {아우디&폰} 3장 "뭐,,," ("응? 한 번 더 말해줘?") "아니,, 그럴 필요 없고,, 하,, 이만 끊어요. 더 이상 할 말 없으니까." 폰은 아우디가 자신을 더 이상 당황시키기를 원하지 않았다. ("그래, 더 이상 귀찮게 안 할게, 난 더 길게 통화하고 싶지만,") 아우디가 다정하게 말했다. "난 그럴 시간 없어요. 일...
{칸&빔} 14 "데이가 뭐래?" "이제 곧 도착할 거래요.. 근데 데이 형 이상해요. 엄청 특이하게 상냥하다고 할까요? 왜 그러지,.," "ㅋㅋ 아마 너 놀리는 거겠지." "응! 친구분도 같이 오는 것 같아요. 방금 전화받으셨거든요." 벨은 고개를 끄덕였다. trr,,,, trr,,,, "응 누나" ("빔. 점심때 칸 오빠랑 같이 갈 테니까 같이 ...
{칸&빔} 13장 칸이 무릎에 앉으라는 말에 빔은 조금 당황했다. 저기에 앉으면 집에는 더 늦게 가게 될것이라는 직감이 들었다. "어,, 칸형,, 그,," 빔은 어떤 핑계라도 찾고 싶었다. "왜이렇게 고집이 세?" 빔이 자꾸 망설이자 칸이 신음했다. "아무짓도 안할거니까 빨리와, 뭘 그렇게 두려워 하는거야? 안해본것도 아니면서.." 칸이 다시 말했고...
{칸&빔} 中 {조&그라프} 4장 그라프는 조의 말을 듣고 놀랐다. 날카로운 눈이 조를 응시했다. 그라프가 조의 얼굴을 한 번 더 때렸고 조의 얼굴이 돌아갔다. "도대체 무슨 소리야?! 나랑 장난해? 지금 나 놀려?" 그라프는 말을 살짝 더듬으며 조에게 소리쳤다. 충격이었다. 조는 찢어진 입꼬리를 쓱 훔치며 진지한 눈으로 그라프를 바라보았다....
{칸&빔} 中 {조&그라프} 3장 "뭐가 문제야? 여기가 내방이야. 내가 왜 여기 있긴? 당연한 건데." 조는 그라프의 표정을 보고 농담을 했다. 그라프는 즉시 방을 둘러보았다. "그라프 어디 가??" 인은 그라프가 방을 나가는 것을 보자 재빨리 팔을 잡았다. "방 바꿔달라고 할게." 그라프는 짜증이나 말했다. "하지만 자리가 여기밖에 없다고...
{칸&빔} 12장 "어,,, 벨 누나.. " 빔은 말문이 막혔다. 벨은 즉시 빔에게 걸어갔다. "누나는,, 여기서 뭐해요?" 빔이 떨리는 목소리로 물었다. "쇼핑하러 왔어. 우리 할 얘기가 있는 것 같으니까 나랑 같이 미용실로 가자." 벨의 목소리는 긴장되어 있었고 왠지 울 것 같았다. "아,, 근데.." 빔이 머뭇거렸다. "강요하고 싶은 생각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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