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목에 리본이 크게 묶여있는 흰색 토끼 인형과 작은 쪽지. 인형은 두 손 가득 들어오는 크기다. 이번 크리스마스엔 병동말고 기숙사에서 볼 수 있길. 뭐든 목표가 있는 건 좋지만 그렇다고 아프란 것도 아니야. 공부만 하지도 말고. 무튼... 메리 크리스마스.
심플한 공병에 들어있는 향수. 안에 작은 흰 꽃이 떠다니나 이 꽃이 무슨 꽃인지는 그도 모른다. 그러나 가든스위피 향 임은 알고 있다. 올해도 수고 했어. 메리 크리스마스. 이번에 부모님이 보내신 상자에 향수도 있더라. 맡아보니까 네가 쓰면 괜찮을 것 같아서. 올해 크리스마스에 뭘 할지는 ... 이따가 봐.
우드 오르골. 코팅은 하지 못했으니 겉 상자가 오래 가진 못할 것처럼 생겼다. 위에 새겨 놓은 것은 별이다. 밋밋해서 괜히 파놓은 듯. 올해도 메리 크리스마스. 올핸 오르골을 만들어봤는데 사실 언제 고장 날진 모르겠네. 부품이 영 부실하거든. 쨌든 작년보단 나아진 캐롤을 들을 수 있길 기대할게.
리나를 동경한다는 아이가 있어, 부모는 아이가 걱정된다는 사연이 화제다. 리나가 그 사연을 신경쓰던 어느날, 일부러 바보같은 질답을 시켜, 웃기려고 하는 퀴즈 프로그램의 오퍼가 와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자신 뿐만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일까지 무시 당한 기분이 든 리나는, 분함을 발판으로 맹공부를 시작한다. [감옥] 리나 쵸쵸쵸! 뭐야 여기~ 창살...
※ 5.3까지의 스포일러 有, 드림요소 있음 아모로트의 창조물 관리국장, 휘틀로다이우스는 모처럼 열린 14인 위원회의 대회의가 장장 17일의 토의 끝에 막을 내렸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대의사당 건물을 찾았다. 전례가 드문 회의 기간에 의제는 비공개. 비단 휘틀로다이우스만이 아니라 아모로트의 그 누구라도 무엇에 대한 회의였는지, 어떤 결론이 났는지 한번쯤 의문...
오늘은 늦잠^^ 가뿐하게 12시에 일어나서 뭐 먹지 하다가 어제 늦게 먹은 컵라면이 생각나서 어게인라면. 뭐든지 맛있네...진짜 입맛 바뀌었다. 그 날이 다가오나봐. 그리고 또 영상 보다가 진짜 집에만 있으면 또 눕겠다 싶어 대충 씻고 자전거 타러 나갔다. 날이 따듯해졌다길래 오늘 각인가보다 싶어 바로 나왔다. 조금 쌀쌀했는데 나쁘지 않은 날씨였다. 나에게...
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토모에는 스태프로부터, 검은옷들의 사람들의 출입금지를 부탁받는다. 어쩐지 무섭다는 이유를 납득할 수 없는데.. 그렇다면 그 이미지를 없애기 위해 리사와 리나의 도움을 받아 외모를 바꾸려고 한다. 결국 여느 때 처럼 검은 옷이 되어 버렸지만, 스태프의 도움으로 한 건 해결된다. [감옥] 토모에 네놈... 도대체 무슨 생각이냐! 이런 곳에 들어갈 이유는 없다고...
폴꾸 / 굿노트 다꾸용 컨페티 색은 파스텔톤 (보라,파랑,분홍)과 빨강, 파랑, 검정이에요! 결제상자 아래는 내려받을 수 있는 2000*2000의 png 파일이 있습니다. (+파스텔 노랑이 추가되었습니다. 20200211)
레이나, 타쿠미와 함께 예능프로그램에 참가할 예정인 리사. 그러나 감독으로부터 리사의 특징을 부정하는 대사와 복장의 주문이 들어와버린다. [감옥] 리사 좀.. 그만해! 그만두라니까! 나는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잖아! 간수 너는 [너는 아이돌인 죄] 그리고 [사기죄]다. 어린 놈이.. 풍기를 문란하게 한 죄를 속죄하라. [촬영 종료 후] 리사 후... 오늘 ...
유닛으로서 신곡과 숏 무비 촬영에 도전하는 리사, 레이나, 타쿠미, 토모에, 리나. 레이나는 일이 끝난 후 발견한 수갑으로 장난을 치려고 하지만... 실수로 토모에와 수갑으로 연결되어 버린다. 서로 반발하는 두 사람이지만 강제로 함께 하루를 보내는 것으로 상대방을 이해하고 조금 다가갈 수 있었다. [감옥] 레이나 큭... 이거, 뭐 하자는 거야! 내가 뭘 ...
- 친애하는 니베이아에게 네 기억속에서 나는 얼마나 괴상한 인물인지 통 모르겠군. 나도 편지 정도는 써내릴 수 있어. 굳이 그걸 다시 확인한다는 네 잔인함에 나야말로 놀랐다. 네 묘사만 보면 니베이아의 저택은 지상낙원 그 자체처럼 들리는군. 나도 한 번 방문해보고 싶을 정도로. ...뭐, 너와 같은 가문은 보통 이방인을 꺼려하니 불가능의 경지겠지만. 뭐 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