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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오버워치 재소집했다는 가정의 이야기입니다.*겐멜/겐르시 짧은글 입니다.*시점은 겐지 시점입니다. 부서진 벽돌 조각이 난잡하게 흩어진 장소다. 일부는 개간했지만 아직도 광활한 대지가 무너진 잔재만 남아있었다. 가만히 눈을 감고 해가 질 때까지 앉아있었다. 처음엔 달그닥 거리며 뾰족한 이를 세우던 돌조각들이 잠잠해질 때까지 조용히 앉아있었다. 정말 아무것도 ...
* * 사실, 악마가 사랑을 해서는 안 된다는 법, 그로 인해 고통받지 말라는 법은 어디에도 없다. 비록 그 사랑의 형태가, 그 본질을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왜곡된 것이라 하더라도. 하긴 왜곡되지 않아도 되는 사랑이었더라면, 악마가 하는 사랑이 아니었겠지. *
“스타크 씨는 특별해요.” 그 말을 할 때 피터 파커는 미드타운 과학기술고교의 특징인 노란색 재킷을 입고 있었다. 날은 그렇게 춥지도 덥지도 않았지만 볕이 강했다. 소년은 이마 위로 손을 붙이고 그늘을 만든 채 토니 스타크를 기다리고 있었다. 안에 들어가 있지. 그런 말을 하며 토니가 차를 세웠을 때, 피터가 손을 내리며 대답했다. 저한테 오시는 거 보려고...
*아래로 내려갈수록 오래된 그림입니다. (부끄러죽겠다) - 아서해리 팬픽쓰며 업무 스트레스 해소하는 금손센세 멀린 만화 1. 2. -설탕과자 짤 트레이싱 - 벤1쿠버 동계올림픽 스스 시상식/ 평1창인터뷰짤 킹스맨으로 패러디 (이유는 별거없음. 그냥 뒤에서 깝치는 해맑은 눈새 랜슬롯이 보기싫을뿐) - 킹스맨 데이트 방해편 (feat.랜슬롯퍼시벌) (2페이지)...
[고운민성] 어버이날 *2세연성 초단편입니다. *캐붕이 무척 심해요! *내용이 급전개 뜬금전개입니다. 내일은 어버이 날입니다. 이미 지난 금요일에 학교 미술시간에 부모님께 드릴 카네이션을 만들었지만 이건 뭔가 부족하단 생각이 들었어요. 예전에 부모님과 함께 부천 로보파크에 놀러갔다가 보았던 시대가 지난 강남스타일 춤추는 이족보행로봇! 그것을 본 저는 난생 ...
남자의 집은 난장판이었다. 남자는 이 참상이 갑자기 집으로 쳐들어온 낯선 여자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도대체 남에 집에 갑자기 들어와서 이게 뭐하는 짓입니까! 하! 모처럼 가둬 둔건데!” 남자는 발에 걸리는 가구 조각들을 피하지 않고 차며 앞으로 나아갔다. 그리고는 깡마르고 산발한 머리의 여자의 팔을 잡아 질질 끌며 열린 문 쪽으로 걸어갔다. 그러자 짧은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내가, 아니야. 지금 네 눈앞에 있는 그는. * “아카싯치, 오늘 시간 비면 데이트하러 갈래요?” 몇 년, 짧으면 짧지만 길다면 길다고 느껴지는 세월을 함께 보내온 키세와 아카시는 늘, 항상 같이 다니는 커플이었다. 캠퍼스 안에서 모르는 이가 없다는, 두 커플은 여전히 알콩달콩한 커플이었다. 몇은 부러워했지만 몇은 동성애라는 이질적임 때문에 혐오하는 이들도...
매그너스는 뉴욕 복판에 홀로 선 어린 아이를 보고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다. 아이는 분명히 겁에 질려있었지만 울지도 않았고, 한 자리에 박힌 듯이 서 있었다. 그저 불안한 표정으로 지나는 사람들 틈에서 누군가를 찾으려는 듯이 눈동자만 부지런히 굴릴 뿐이었다. 아직 엔젤 룬도 받지 못한 어린 네피림이었다. 굳게 쥔 자그마한 주먹에는 어린이용 활이 들려 있었는...
text * 매일같이 탐라에 아이돌 샤오랑 울부짖다가.. 사실 저는 샤오랑보다 사쿠라가 슈퍼아이돌이고 샤오랑은 일반인인데 ,사쿠라가 샤오랑에게 한눈에 반하는 전개가 더 좋습니다...<<로 시작된 이야기 0. 매일 TV에서나 보는 연예인이 왜 날 좋다고 따라다녀. 정말 하나도 이해할 수가 없었어. 1. 샤오랑은 철저하게 사쿠라를 밀어냈어. 한가할 ...
솔직히 프랜시스는 마크가 헤로인을 하는 것이 좋았다. 정확히 말하자면, 그가 헤로인을 하면서 에든버러에 남아있게 된 것이 좋았다. 마크는 언제나 이 좆같은 에든버러를 뜨고 싶어 했다. 실제로 그는 동네 무리 중 가장 공부를 열심히 했고 또 잘했다. 그 덕에 이 주변에서 나름 좋은 고등학교에 갔고 일부러 대학도 애버딘으로 진학했다. 마크는 처음부터 프랜시스와...
그리움 기억의 카메라 앞에 나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천둥벌거숭이이다. 두려울 것도 없다. 철도 없다. 이리저리 가고 싶은 곳을 날아다니며 하고 싶지 않은 것은 미루고 오로지 오늘만 즐긴다. 내일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내일이란 것은 그저 오늘의 연속이라도 되는 것마냥 즐겁다. 세상을 놀래키겠다며 두드렸던 타자는 어린 날의 영광스러운 상처로 남...
땅거미가 완전히 내려앉고 사방이 어두워진 숲속을 시간의 흐름도 느끼지 못하고 걸었다. 그 걸음에 이제는 목적이 있었다. 결정을 내렸다, 한 걸음 한 걸음을 내디딜 때마다 속으로 그 말을 되새겼다. 함께 나가겠다고, 이 사람을 두고 가지는 않겠다고, 살아야겠다고. 뒤따르는 발소리를 들으며 그렇게 생각했다. 그럴 수밖에 없었다. 자신의 말을 들은 베이더가 지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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