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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퀘♡
“ 그러니까, 힘드셔도 조금만 참아주시면.” “ 네?” 태형의 매니저가 하는 말을 멀뚱히 듣던 윤기는 참지 못하고 되물었다. 보통 이런 비상구 계단까지 끌려와서 듣는 말은 대부분 좋은 소리가 아니란 건 알고 있었지만 표정 관리가 안됐다. 윤기의 싸늘한 표정에 태형의 매니저가 오히려 안절부절못하는 눈치였다. 작가 생활하면서 사회생활 잘한다는 소리는 많이 들었...
이제노가 합석한 건 술자리가 한창 열기를 더해갈 즈음이었다. 동혁은 옆 테이블 맞은 편 자리에 앉아 선배들이 따라주는 술을 넙죽넙죽 받아 마시고, 묻는 말에 잘도 대꾸하는 제노를 가늘게 뜬 눈으로 노려보다가 술잔만 비우길 몇 번이었다. 이미 주량을 한참 넘긴 걸 안 인준이 다시금 술잔으로 뻗어지는 동혁의 손을 저지했다. “그만 마셔. 오늘 너 들쳐 업고 못...
이 블로그는 세상에 드러나면 안되는 곳이었는데, 이젠 숨길 수 없으니 아예 사라져 버려야지. 또 다시 그 마음들은 갈 곳을 잃고 내 마음에 흩어져 있겠구나. 그러나 그림자가 밝은 태양 앞이면 다시 늘어지듯이 언제나 들러붙어 있겠지. 나는 결국, 또 다시, 조금의 짐을 더는 것조차 허락받지 못하는 신세가 되어버렸다. 나신으로 은신처에 숨어있다 발각된 기분이다...
https://23reasons-for.tistory.com/34?category=975944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주인공과 남주가 행복해지지만 21년도의 사상이 따라오기엔 15년도의 작품의 사상을 먹을수가 없고 지뢰가 될수 있습니다. *
*재 발행 했습니다. 책상 위에 펼쳐 놓은 전공 책을 죽 밀어내며 길게 기지개를 켰다. 뻐근해진 목을 돌릴 때마다 뚜둑, 하는 소리가 났다. 오늘은 이상하게 집중이 되지 않는 날이다. 시험이 코앞이라서라기보다는, 자꾸만 스며드는 연말 분위기에 영 마음이 싱숭생숭하다며 괜히 되도 않는 핑계라도 대고 싶은 그런 날. 심지어는 열람실 문을 열고 나와 자판기 음료...
TO.10년 전의 츠나요시 「마음 가는 대로 행동해, 지금은 그럴 때야.」 FROM.10년후의 사와다 츠나요시 이런. 무지개들이 연이어 사라지고, 조개마저 부서져 버렸고, 바다는 범람하고 있다. 그렇다면 세계는 과연 어떤 상태인 걸까. 회담을 준비하기 위해, 분주해진 봉골레의 성에서 성의 주인은 생각했다. 이 작전이 무사히 잘 끝난다면, 가장 가능성이 있었...
[토도이즈] 언젠가는, w.김마련 🍓🍵🍓🍵🍓🍵🍓🍵🍓🍵 "사귀는 사람이 생긴거구나. 축하해." 입 안으로 넘기는 액체가 물임에도 불구하고 입 안이 썼다. "누구야? 동창이야?" 심장이 가라앉다 못해 나락까지 떨어졌다. 그래도 웃었다, 눈 앞에 있는 그를 향해. 이 관계까지는 끝내고 싶지 않아서. 미도리야 이즈쿠는 토도로키 쇼토를 짝사랑 중이였다. 고등학교때 ...
캠게 au go로NA가 없는 세계관이므로 장르는 sf로맨스 나재민은 새내기였다. 딱 다섯 달 묵은. 학기 한 번에 방학 한 번을 거친. 거의 새삥과 다를 바가 없었다. 당근마켓에 올리면 박스만 열어본 제품입니다 새거나 마찬가지예요 ss급. 이런 수식어가 붙을 것이다. 그런데 그 짧은 시간 내에. 그 잠깐의 사이에. 나재민은 대학에서 참 여러 꼴값들을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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