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Q. 우선, 오늘 로케이션 감상을 촬영 순서대로 물어보려고 합니다. 켄토 나카이 씨의 점괘 결과는 어땠나요? 요나가 츠바사 (이하, 요나가) : 둘 다 "노력가" "힘내는 부분이 있다"라고 들어서, 그런 점은 닮았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저, '야심가'라는 말을 들어서 (웃음) 뭐, 그건 성우를 계속하면서 '살아남아야 해'라는 생각도 야심의 하나라고 ...
GMT+9, GMT+8. 절댓값 1 사이에서 떠도는 말들 4월 2일 오전 12:58분과 4월 1일 오후 11시 58분에 일어난 일들 왜 난 네가 당연히 연락을 받을거라고 생각했을까. 왜 아직도 이 번호를 쓰고 있을 거라고 생각했을까. 지금이어야 한다. 눈에 볼 수도 없고 잡히지도 않는 가상의 선이 부여한 시간에. 존재하되 존재하지 않는 이 시차에 진심을 흘...
“너 진짜 웃기다. 방은 같이 안 쓰려고 하면서 왜 영화는 나랑 꼭 봐야해?” “그러니까. 나도 그게 궁금하다니까? 슈지야. 나 왜 그럴까.” 그걸 정한이 너가 알지, 내가 어떻게 알아. 지수의 고운 미간에 힘이 들어갔다. 이번이 몇 번째지. 지수는 피곤으로 인해 지끈거리며 오는 두통에 눈만 꿈뻑였다. 눈 앞의 장난스러운 미소의 정한은 오늘도 예뻤다. 같이...
안녕하세요 작년 5월부터 덕질다꾸를 시작한 극야입니다... 저도 이걸 1년이나 할 줄은 몰랐어요 진짜 몰랐음 그렇다고 노하우가 엄청 쌓이진 않기도 했고 이 글은 영업글이기 때문에 큰 틀은 변하지 않습니다. 아마 다이어리 꾸미기를 처음 들어보신 분은 없으실 거에요. 굉장히 오래전부터(적어도 10~20년으로 추정) 있어왔던 문화이기도 하고. 이 글에서는 왜 많...
사련은 꽤나 지쳐있었다. 군오의 호출로 상천정에서 업무를 도우며 며칠을 앉아있기만 했을까, 드디어 얼마만에 지상에 발을 딛었다. 풍사대인은 한동안 자신과 업무를 보며 거의 반은 죽은 상을 한채 상천정을 나가는 모습이 머릿속에 아른거렸으나 고개를 흔들고는 길을 재촉했다. 보제마을에 도착해 얼마나 걸었을까, 언덕을 오르다보니 어느새 보제관의 대문이 보이기 시작...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야, 박민재!” 익숙한 목소리가 잠을 깨운다. 조금 더 자고 싶은데. 찌뿌둥한 몸을 일으키며 힘겹게 눈을 떴다. 교실 밖으로 나가는 사람과 남아있는 사람들의 잔잔한 소음으로 시끄러운 교실. 조금 더 잘 순 없나. 흔들어 깨우는 친구의 손이 걸리적거려 슬쩍 힘을 주어 팔을 뺀다. 다시 교과서를 끌어안아 그 위로 가만 한 쪽 뺨을 기대고 누우면 마음은 편안...
스타페스 무렵 레오는 pstd앓는 소년병같아서 넘 안타까운... 멤버들에게 언행으로 지적받을때마다 조금 당황하고 머쓱해하는,,그런 모먼트마다 땅치며 울게된답니다.. 답례제 스토리 보고 읽으니 또 감회가 새롭더군요. . . . 아무래도 오시다보니 그래,,내 새꾸 서운햇구나,,싶은 그런... 아무튼 한글로 스타페스를 읽다니 감개무량합니다.... 레퀴엠까지 가자...
일년에 한번 뿐인 최애컾 기념일이라 뭐라도 하고 싶었던 마음. 포스타입에 업로드가 너무 없어서 마치 탈덕한 것처럼 보일 것 같은데 센미쯔, 센요미쯔, all미쯔 장편 3권 소장본 작업을 하고 있어서 그 어느때보다도 헤비하게 글을 써대고 있습니다. (일주일 평균 50,000~60,000자 정도 쓰는 중;;) 아주 작정하고 마니악한 퀄로 쓰고 있는 소장본인만큼...
이블린은 마을에 들린 두 방문객을 보기 위해 어머니의 등 뒤에 숨어 얼굴만 살짝 내밀었다. 가까운 마을과도 마차를 타고 열흘은 잡아야 할 만큼 깊은 산골에 있는 이 작은 마을에, 외부인은 정말 오랜만이라고 그랬다. 실제로도 이블린은 살면서 외지인이라고는 마차를 타고 나간 다른 마을에서 본 게 전부였다. 한 쪽은 요정이 분명하다는 듯, 화려하게 펼쳐진 날개가...
비가 그치자 우산을 접고 아리사와 같이 저 너머를 보았어. 그때 아리사와 같이 본 무지개는 정말로 아름답고 반짝반짝 거려서 기억에 남아있었지. 하지만 그것보다도 더 반짝반짝 거려서 내가 시선을 빼았긴것은 필시- * 일요일 데도 늦잠을 잔 것 같어. 원인은 아무래도 어제부터 온 비때문인 것 같아. 밤새 비가 내렸는데 커튼을 안쳤는데도 마치 밤처럼 어두워서 낮...
* 이대로 보내기 아쉬워서 써 본 주요 등장인물 인터뷰입니다. * 본편의 몰입이 깨질 수 있으니 읽으실 때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곰은 달을 그린다> 출연진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특별히 주연 다섯 분을 한 자리에 모셨습니다. 독자분들께 인사를 해 주세요. 김원재: <곰은 달을 그린다>의 주인공 김원재입니다. 6개월에 걸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