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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1. [트위터]&[텀블벅]&[유튜브] 러브언홀릭 게임 플레이 테스트 영상2020. 03. 23 ※ 아래부터는 '러브언홀릭 게임 플레이 테스트 영상' 분석 및 정리글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 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 메인 공략캐릭터 4인 및 서브캐릭터 16인의 스탠딩 일러스트·이름 공개 > + 도리안 그레이(스탠딩 미공개)+ Ch...
*최근에 있었던 에피소드 속 일화들을 하나둘 가져와 썼습니다. 부디 겨울이가 정원이와 행복하기를 바라면서요 :) “아니요. 제가 교수님 때문에 얼마나 마음고생을 했는데요” 우물우물 열심히도 입을 움직이며 눈은 식판에 시선을 고정한 채로 말을 이어가는 겨울. 앞에 있던 익준은 놀란 듯 재차 묻는다. “아니 왜? 이제는 정원이가 잘하잖아. 그래도 결혼이 싫어?...
툭, 꽃잎이 떨어졌다. 한 떨기의 작은 꽃잎은, 아직 전부 피지 않은 작디작은 꽃이 그저 바람 한 점에 떨어져 버렸다. 겨울을 채 넘기지 못하고, 그 작은 꽃잎이 떨어졌다. 어떤 이들은 안타깝다 말을 걸었고, 어떤 이들은 무관심할 뿐, 어떤 이들은 진심으로 슬퍼했으며 어떤 이들은 비웃었다. 한 송이의 작은 꽃은, 연 분홍빛의 꽃잎 하나는 사라져버렸다. 겨울...
내려놓으면 된다.구태여 네 마음을 괴롭히지 말거라부는 바람이 예뻐그 눈부심에 웃던 네가 아니었니.│서혜진, 너에게 구름 한 점 없는 시골 마을의 깔깔한 땅 바닥, 얼기설기 짚으로 엮어진 내 신, 오래 쓰면서 너절해진 내 치마, 저를 부르는 본ㅡ데 있는 목소리. 어느 때처럼 다름 없는 아이의 하루 중 하나이다. 산으로 둘러싸인 작은 산골짜기 마을, 그 곳에도...
W. 럽 형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사실은 나를 벗어나지 말라고 울고불고 애원하고 싶어요. 형을 내 품에 가둬두고 가지말라고, 형이 없는 내 삶이 너무 두렵다고 곁에 있어달라고 하고 싶은데 그러지 않을게요. 형은 내가 어린 애처럼 구는 거 싫어했으니까. 형이 나를 싫어하는 건 내가 싫으니까 그러지 않을게요. 그러니까 형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형은 내가 없...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BGM : https://youtu.be/qgDtlaoyhnI 꿈 [Marinette X Adrien] written by. 포헤 "신비한 치유의 힘!" 여느 때보다도 힘이 실린 소리로 외치자, 던져진 행운의 부적은 붉은색과 검은색 무당벌레 떼로 흩어졌다. 무당벌레의 무리는 흉측한 상흔이 남은 땅, 건물, 사람들을 스치고 지나갔다. 잠시 후 마지막 한 마리...
2018년 5월 10일, 세월호가 4년 만에 직립했다는 뉴스가 전해져 왔다. 지난 4년 간 기울거나 뒤집힌 형태로 우리의 기억 속에 남아 있던 세월호가 천천히 자세를 일으키는 순간이었다. 해수와 시간에 부식된 모습 그대로 목포신항에 서 있는 세월호의 선체는 이제 ‘육지에서 출항하기’를 준비할 것을 우리에게 주문하고 있는 것 같다. 세월호가 있었다는 사실을 ...
*3.0 창천의 이슈가르드의 '그 시점'의 이전 어딘가입니다. 자세한 시점을 상정하고 쓴 것은 아니라 if로 보셔도 상관 없습니다. *저희집 빛전이 언급됩니다. 주의해주세요. *읽으면서 같이 들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노래 추천해준 지인에게 감사를. https://youtu.be/LxDu31BsVmg 오르슈팡은 곤란한 웃음을 지으며 멀찍이 발 아래를 내려...
부드러운 보랏빛의 머릿결이 일렁거린다. 부드러운 감촉이 느껴졌다.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어딘가가 간질거렸다. 입을 마주쳤고, 이내 그 입을 떼어냈다. 맞잡은 두 손은 계속 따뜻한 온기를 감싸고 있었다. 옛날부터 그랬다. 처음 손을 잡은것도 너고, 다가와준 것도 너였다. 나는 너에게 물들여져가고 있었다. 머릿속이 복잡해져가는게 느껴졌다. 앞머리로 가려진 눈...
대학생활에 큰 기대는 하지 않았다. 그 전보다 더 강한 상대들과 싸을 수 있다는 것 정도...? 이런 이벤트는 예상하지도 바라지도 않았다. 개인 연습까지 마치고 기숙사에 들어왔을 때는 8시 평소보다 조금 늦은 시간이었다. 기숙사 식당의 저녁시간은 9시까지 서둘러서 샤워를 마치고 내려가려 했다. 오렌지색 불이 들어온 어두운 현관에 있는 낯선 상자만 아니면 그...
※ 원작 전반 스포일러 주의. 에필로그 이후 전개 및 스포일러 캐릭터 날조 - 서원해준 기반 - 정해영 생일 축하해! 이어쓰기를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약 4,632자 ( 20.11.06 수정) [ 정해준 : (사진) 골라 ] 대화창에서 1이 사라지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말풍선이 떠오른다. [ 안해영 : 나 초코 ] 초콜릿. 초콜릿 케이크가 여기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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