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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도영의 부름에 먼저 반응한 건 고양이였다. 길고 유연한 몸을 기지개하듯 쭉쭉 편 고양이가 주둥이를 벌리며 크게 하품을 했다. 기분이 좋은지 높게 치켜세운 꼬리를 살랑거린 고양이가 낯선 남자의 몸에 털을 비볐다. 고로롱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마치 제 것이라고 찜을 하는 것처럼 남자의 주변을 한 바퀴 돌며 맘껏 제 냄새를 묻힌 고양이는 정작 집주인인 도영에겐 ...
*현대 AU (주술 세계관 x, 평범함) *개인적 캐해 주의 누구나 자신만의 백마 탄 왕자를 꿈꾸고는 한다. 매일 아침 찾아오는 지긋지긋한 출근과 미친 업무량에서 날 해방시켜줄 왕자님! 왜 왕자를 꿈꾸냐고 하면 할 말은 없지만, 본인이 로또 맞을 확률보단 남자 잘 만나서 결혼하는게 더 현실적이라서? 물론 말이 그렇다는 거다. 현실은 남자와 로또, 둘 다 멀...
드디어 아나톨로 떠나는 날이 되었다. 맥시밀리언은 방에서 짐을 꾸리고 있었고 리프탄은 진작에 짐을 싸놓고 우슬린, 엘리엇을 만나 동부 귀족들과의 회담 성과를 보고받기 위해 밖으로 나가있었다. 똑똑 리프탄이 벌써 온 걸까 싶어 문을 연 그녀의 눈에 처음 보는 시녀가 서있었다. "누, 누구.." "칼립스 부인 되십니까?" "그, 그런데요?" "왕세자비 전하께서...
그렇게 전투가 시작 되고.. '날뛰어 보자..' "양금지는 어떤 놈이냐!? 내가 죽여 주겠다!" "빈혈 일으키지 마라 흰 뱀 신아! 공주님은!?" "아직 보이지 않아.." "근데 숫자가 꽤 많네?". "이번에야 말로 우리를 담글려는 모양인지 용병을 산더미 만큼 고용했다고 하네" '불꽃.. 어디지..? 어디야..' "! 재하! 올라왔어" "어디야!" "저쪽....
※ 이 글은 방탄소년단 팬픽으로,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이름, 집단, 사건은 전부 현실과 관련 없는 픽션임을 알립니다. * 위 글은 2018년도에 블로그에서 연재하던 글을 백업하기 위해 올린 글입니다. * 커플링 요소 없습니다. "형님!!" "꺼지거라." "아아아~ 윤기형님~ 들으셔도 후회 안 하실만한 이야기입니다!! 무려, 이번에 새로운!" "지민이 네...
*4회차부터 일부 분량 유료로 전환됩니다. *5회 2월 1일까지 무료, 이후로 유료로 전환됩니다. *여상 편은 분량 조절로 인해 1,2편으로 나뉩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Open your eyes. 어지러웠다. 눈이 굳은 것처럼 떠지지 않았다. 캄캄한 시야가 두려웠다. 불분명한 새하얀 빛줄기가 눈가에 와닿았다. 눈가가 화끈거렸다. 눈물이 날 것처럼.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히익! 다짜고짜 검을 휘두르다니 무슨 짓이야! 이 망할 오니 녀석이!!" "흠, 이상하군요. 이 검에 베인 것들은 전부 죽는다고 했는데 말이죠. 어째서 백돼지 당신에겐 소용 없는 걸까요." "하아? 너 대체 그런 건 어디서 난 거야!? 아니, 그것보다 진짜로 죽일려고 한 거?!!" "당연하죠. 제 눈앞에서 백돼지가 사라진다면야 몇 번이고 베겠습니다." "...
예지는 숨이 막혀 눈물을 흘리며 잠에서 깬다. 살아있다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아플 수 있으니 그녀는 올바른 길을 갔나 보다. 예지는 길을 잃었다. 혼자서. 그 곳에는 그녀와 함께 있는 사람도 없었고, 어디로 가야 할지 말해 주는 사람도 없었고, 목숨을 구걸해 줄 사람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그것이 자신이 해야 할 유일한 일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
읽지 못하는 여자. 09 W. Someone Else 베키는 살면서 단 한 번도 주체적으로 그림을 그린 적이 없다. 수행평가 외에는 그림을 그리지 않았고 수행평가도 최소한의 요건만 채워서 제출했었다. 베키에게 미술은, 다가갈 수 없는... 아니 자신과는 너무 다른 세상의 것이라 다가갈 생각조차 못 하는 그런 존재였다. 고로, 프린의 캔버스 위에 깨작거리는 ...
"...뭐야?" 1 이상한 꿈을 꾸었다. 정말 긴 꿈이었는데, 악몽이었던 모양이다. 꿈속에서 나는 지금보다 나이가 많았다. 그리고 나는 누군가와 싸우고 있었다. 정말 강했다. 내가 이기고 있었는데, 그 괴물이 무언가를 갈라버렸다. 눈앞이 까맣게 암전되더니 나는 그대로 죽었다. 정말 이상한 꿈이야. 최강인 이몸께서 저렇게 쉽게 죽을리가 없잖아. 그래, 그냥 ...
김이박최나카무라상(-) 일본에서 평범하게 고교생으로 살다가 어느 날 갑자기 하루가 끝나지를 않는다는걸 깨달음 처음에는 아 이게 데자뷰? 인가? 흠 그렇다기엔 꿈이랑 너무 똑같은데 뭐지~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었는데 하루가 세 번, 네 번 반복되기 시작할 때쯔음에는 더이상 대수롭지 않게 생각할 수가 없게 됐음 학교를 가지 않아도, 하루가 반복 된다고 이야기...
그냥 일년에 한번씩은 꼭 하는 흔한 가족 모임이었다. 난 할머니의 손을 잡고 자리를 안내해드린 후 끝자리에 앉았다. 뒤를 따라 들어온 이민형과 이동혁은 내 건너편에 앉는다. 점점 사람들이 모이고 자리가 시끌시끌해지기 시작했다. 수업을 마치고 바로 온 이제노는 자연스럽게 내 옆자리로 와 앉았다. “시간 딱 맞춰서 왔네” “응” 이제노는 여전히 짧게 나의 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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