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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 뮤지컬 헤드윅의 스포일러와 날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제이민 이츠학의 비주얼을 따랐습니다. * 개인 해석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작년 2018년 크리스마스도 함께했다,, 그땐 내가 대구 갔었음 올해는 크리스마스를 함께할 남자친구가(파리로 여행을 떠나서) 없기 때문에 다정한 으내씨가 부산으로 내려와줬다 이틀 전에 먹었던 옥반 연어 덮밥이 맛있어서 또 갔다 크리스마스 당일이라 그런지 웨이팅이 좀 있어서 20~30분 기다리고 들어가서 주문했다 나는 연어 덮밥, 으내씨는 새우장이랑 ...
마이크에서 그들의 이름이 불렸다. 둘은 단상으로 오르는 계단 밑에서 노미네이트 된 사람들 곁으로 자리를 옮겼다. 그가 지나치는 주위는 초점이 맞지 않는 카메라 렌즈의 건너편을 비추듯 흐려졌다. 사람들이 웅성거리는 소리마저 희뿌옇게 들렸다. 순간 단상 위의 한 남자를 제외한 사람들은 모두 페이드아웃 된 배경에 불과할 뿐이었다. 남자를 향하는 그의 보폭은 빨라...
센 리츠는 떠날 생각을 하고 있었다. 기분 나쁜 적막이 감돌았다. 어느새 잔뜩 늘어난 부재의 탓일 테다. 언제나 북적거리던 안전구역, 토키나가 고등학교에는 어울리지 않는 모습이라는 시답잖은 생각을 하며 센 리츠는 벽에 몸을 기댄다. 영 말을 듣지 않는 몸 때문에 생각이 온통 느리다. 사라진 사람들의 얼굴이, 돌아다니면서 만났던 그들의 창백한 낯이 내내 머릿...
"...내가 너... ..., " . . . . . 문장을 끝내면 마침표를 찍고 싶은 욕구처럼,생각의 끝엔 항상 당신이 찍힌다.-박연준, 푸른 멍이 흰 잠이 되기까지 크리스마스로즈와 나비 ::나의 불안을 진정시켜줘요 침대에 몸을 뉘었다. 가만히 누워 그저 천장만 바라보니 정신이 멍하다. 놀라울 만큼 현실감각이 사라졌다. 꿈인가 싶어 얼굴에 손을 올리면 꿈이...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합발폼 크리스 . 12세 .124cm 캠프보이 . 파트너-찌르꼬(딜리트) L : 큰형 부모님 괴담 딜리트 /비행, 고스트타입 선호/ 잠만보, 스콜피, 툰드라, 찌르꼬계열 4형제중 막내, 붉은 머리칼에 홍안. 간지럼, 임기응변에 약하다. 엄살이 있음. 컬파 전신(/구상) 메인 테스트윗 헤더 (~11) 일상트 '졸리다' 마니또 이벤트 첫 진화! 윷놀이 이벤트 ...
익호의 손에서 쌍안경을 건네받은 연지가 말했다. “이런. 다비드의 별이네요. 별 모양의 오브제에서 눈치챘어야 하는 건데.” 쌍안경으로 본 전파탑의 꼭대기에는 정삼각형과 역삼각형이 겹쳐있는 모양의 육망성, 일명 다비드의 별이 빛나고 있었다. 진서가 물었다. “다비드의 별? 저게 할 수 있는게 뭐죠?” 연지가 대답했다. “저건 지금까지 발견된 오브제 중 가장 ...
익호는 내내 말 한마디 없이, 그리고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다비드에게 토이박스의 문을 열어주었다. 다비드가 선반들을 둘러보는 내내 익호는 단 한번도 그에게서 눈을 떼지 않았다. 다비드는 찾던 물건을 발견했지만 익호의 눈길 때문에 손을 쓰기는커녕 관심 없는 척 지나쳐야 했다. “흠, 날 감시만 할 거야? 같이 찾는게 더 빠를텐데?” 익호는 웃기지 말라는 듯 ...
크리스마스의 열기 (황 이사 X 김 사원) 철범해일 "제대로 걸렸네." 감기에. 침대에 누워서 불안한 눈으로 쳐다봤다. 연말이라 바쁜 일들을 모조리 끝내고 겨우 얻은 1박 2일 여유였는데…. 지하주차장에서 자신을 기다리고 있었던 철범의 차를 탔을 때부터 몸이 안 좋다는 것을 알았지만, 차 안에서 흘러나오는 캐롤 노래를 듣고 분위기를 망치고 싶지 않아 정신을...
크리스마스 기념 단합대회 (김 팀장 X 황 사원) 철범해일 -아, 무슨 이런... 꿈 같은 휴일, 그것도 크리스마스를 하루 남겨둔 평일의 아침. 회사의 로비에 꽉꽉 들어차게 사람들이 모였다. 어떻게 된 영문인가 하니. 유독 사고가 잦았던 올 한해 수고했다는 의미와 함께 연말 기념 단합대회를 진행하게 되었다는 이사님의 말이었다. 아, 물론 이사님은 불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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