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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생 돈으로 명성을 적어 온 너는? 도대체 뭐가 얼마나 대단해서 오빠 곁에 있을 자격이 되는데?" " 그 돈이 많잖아." " 우석 오빠 모든 상금 후원하는데 다 써서 우리 집에서 살아요. 오빠한테는 돈보단 음악이 먼저라는 소리죠. 불쌍해라. 한심한 사랑을 20년이나..." 대기실을 나가려는 순간 나서 서안나는 내게 물었다. " 너 우석이 사랑해? 선생,...
여기서 몇 블럭만 더 가면, 아켈이 좋아하는 서점이 있다. 오늘, 올까? 무슨 핑계로 그 근처를 서성거리지? 들렸다가 갈까? 나도 책쯤은 볼 수 있잖아. 아케로스는 어느 날부터 나 대신 책을 쳐다보기 시작했다. 내가 볼 수 있는 것은 그의 새까만 눈동자가 아니라, 고개 숙인 모습 뿐이었다. 부모님들은 찻잔을 들어 여러 얘기를 쏟아내는데, 잔디밭에 앉아...
예상했던대로 이사라는 저택에 도착한 직후에 열병이 생겨, 크게 앓았다. 이건 저번의 삶에서도 유명한 일화였다. 황태자가 노예시장을 습격하러 갔다가 한 어여쁜 이를 데려왔고, 그에 이어서 그 여자가 크게 아프자 황태자가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직접 그녀를 돌보았다는 이야기. 이사라가 아플 줄은 알고 있었고, 그저 집안의 사용인들에게 맡기면 금방...
보틀임프라는 생명체가 있었다. 아니, 그것을 생명이라고 부를 수 있던가? 누군가 주황색 호리병을 당신에게 판다면 경계해야 할 것이다. 그 안에는 당신의 소원을 들어줄 작은 주황색 악마가 들어있다. 어떤 위대한 소원도 들어주지만, 당신이 생을 마감할 때 보틀임프와 함께 있다면 당신은 지옥으로 떨어진다. 정교하게 다듬어지지 않은 주황색 호리병은 깨트려도, 버...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눈꺼풀 위로 익숙한 온도가 닿는다. 그것의 이름은 부재. 새어나간 빛이 닿을까, 손그늘을 만든다. 다정이라고도 불리울 행위. 그게 좋아서, 항상. 잠든 척하곤 했다. 사그라들지 못한 소음이 귓가에 울려도, 그저 그렇게. 미소가 떠올랐을 얼굴을 바라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채로. 눈가를 찡그리고, 마음에 안 드는 양 손에 힘을 주고. 그러다, 닿는 온도에 이...
{칸&빔} 16장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더니.." 폰은 아우디가 다가오는 것을 보고 말했다. 빔은 약간 부끄러운 얼굴로 돌아보았다. 칸에게 자신이 여기 있는 것을 말하지는 않을지 두려웠다. "아우디 형.. 안녕하세요." 빔은 인사했고 폰은 팔짱을 끼고 서있었다. "안녕, 빔. 여기서 뭐해? 오늘은 일 안 해?" 아우디가 평범하게 물었다. "다른...
엄마⋯. 침대 밑에 괴물이 있어. 침대 아래에 괴물이 살기 시작했다. 루리카와 우미의 아버지이자 루리카와가(家)의 가장인 루리카와 켄토가 죽은지 꼭 일 년이 된 날부터였다. * 루리카와 우미는 올해로 열 살이 된 남자아이로, 캘리포니아에 사는 일본계 미국인이다. 그는 머리가 좋아 일 년 전부터는 일본어, 영어는 물론 스페인어로도 간단한 대화정도를 구사할 ...
방학이 시작되고 더위는 더 깊어져갔다. 방학 동안에는 보충수업을 신청해서 오전에는 수업을 듣고 오후에는 자습을 했다. 야간 자습도 신청할 수 있었는데 따로 지도나 관리가 있는 건 아니고 단순한 자습실 사용 신청 정도였다. 사실 이게 진정한 자율학습인데! 평소 무자비한 야자에 고통받던 애들은 방학의 여유를 틈타 숨을 돌렸다. 박성준과 나의 일정에는 큰 변화가...
시간이 흐른 뒤에도 너는 그대로일까.처음 만난 그때처럼, 그때 그 모습 그대로. 떠나지는 마 그냥 내 곁에걱정하지마 그냥 네 곁에 Love comes in the rain 오늘은 부슬비가 내리는 흐린 날. 틀어둔 라디오에서는 클래식한 샹송이 흘러나온다. 지민도 익숙한 그 샹송의 한 구절을 멜로디 라인에 따라 입술에 올려 흥얼거리던 중이었다. 작업실의 창 밖...
날조와 작붕, 캐붕이 있습니다, 이 점을 주의 해주세요. "드림주 조금 오래 통화했나봐?" "응, 근데 오빠... 후배가 죽었어...." "주술계에서 보기힘든 밝은 아이였는데, 상층부가 그 싹을 짓밞아버렸어" "그것도 처참히.." "하긴 네 학교는 학생들을 주술사로 양성하고 또 사지로 내모는데니까" "그렇지, 그래서 가끔씩 탈주하고 싶어." "근데 매달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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