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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본 작품은 자극적인 설정과 장면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독자분들은 감상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리얼리티는 지원사업 선정된 작품으로 '스토리 작가'가 따로 있으나 작가가 공개를 원치 않아 부득이하게 글그림 마이티로 작성한점 이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번 TMI는 한동안 뜸했던 미드씨입니다!
(29) 닝겐들아, 내게 힘을 줘! “아주 먼 옛날 옛적에, 생각을 가진 생명체가 태어났답니다. 동물과 다르게 집을 만들 줄 알고, 불도 피우고, 멋진 옷도 지어 입었어요. 하지만 혼자서 모든 일을 다 할 수가 없었어요.” 어쩐지 신이 세상을 창조하지 않네. 그럴듯하게 흥미 있는 도입부였다. 젤은 오른손으로 사람 흉내를 내면서 입을 벌리듯이 엄지손가락을 아...
여기서부터 작품 시작 후일담에 제작 의도나 작품연출 생각한 게 있긴 한데 저의 제일 큰 의도는 언제나 여러분이 한 번 피식 하게 만들기 이거라 신경 안 쓰셔도 됩니다. 진심으로요. 유료 후일담은... 요즘 핫한 AI 이슈를 고려해 작성했습니다. 예상 반론 별로 항목을 나눴습니다. 1. AI 돌린 거 아냐? - 전체 레이어 공개 2. 젤난의 그림 과정이 궁금...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3. “꼬맹이 왔냐.” 마침 가게 앞에서 호스로 물을 뿌리던 남자가 지민을 반겼다. 중식당 연꽃의 사장, 이희소였다. 그는 청소중이었는지, 팔을 걷어붙이고 있었는데, 오른쪽 팔뚝 끝에는 호랑이 앞발이 드러나 있었다. 사람 좋아 보이는 인상과는 다르게 힘줄이 튀어나온 구릿빛의 팔뚝은 우람하기도 했다. “네, 같이 해요. 아저씨.” 지민은 재빨...
2. 주차장으로 내려온 지민은 이제는 단종 된 지도 한참 된 하얀색 소나타로 향했다. 겉만 봐선, 아직 굴러가긴 할까 싶을 정도로 오래 돼 보이는 차였다. 지민이 차 앞에 서자, 삐빅- 기계음과 함께 철컥하고 자동으로 문이 열렸다. 차에 오르자 안전벨트 또한 자동으로 감겼다. 그뿐이 아니었다. 운전자를 인식한 AI로부터 친숙한 인사까지 들려왔다. ...
1. [은행 강도, 3인, 3억 ★★★] 지민의 일과는 대부분 같다. 8시쯤 일어나 커피를 마시며, 바운티 헌터넷을 훑어보는 것으로 시작된다. 그제도 그랬고, 어제도 그랬다. 오늘도 마찬가지다. “3억?!” 지민은 쉽게 볼 수 없는 숫자에, 한껏 늘어져있던 몸을 벌떡 일으켰다. 누가 채가기라도 할까봐, 서둘러 제목을 클릭했다. 의뢰 내용:...
수백 년 후- 플레나(인간계), 어느 숲.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는 숲속을 거니는 아리엘. 그 따스함에 기분이 좋은 나무들은 춤을 추듯 움직였고, 이곳저곳에서 새들의 지저귐과 물 흐르는 소리가 노래처럼 그녀의 귀를 자극했다. 기분 좋은 미소를 지으며 숲 안쪽으로 발걸음을 옮기던 그녀는 의아했다. 그와 가까이하면 가슴이 뻥 뚫리듯 상쾌하고 시원한데, 지금은 그...
홉고블린에 이어 리자드맨, 오거가 차례대로 소환되었다. 그때마다 로자리아가 앞장서서 일격에 베어 넘겼다. “이번엔 로자리아님은 저와 함께 관전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시험이긴 하나 모두가 성장할 기회를 주는 것이 지도 모험가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군요. 그럼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려하던 일이 벌어졌다. 기본적인 스펙이 갖춰져 있어서 휘두르는 것엔 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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