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짧은 고백> w. 디어 타앙-총소리가 길게 거리를 채웠다."이 녀석이 끝인건가.""생각보다 오래 걸렸네."다자이가 기지개를 피며 하품을 했다. 길은 온통 시체 투성이였다. 싸늘하게 식어버린 시신과 까맣던 아스팔트를 덮은 빨간 피. 그리고 그 앞에 서있는 두 명의 남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짐작이 가는 모습이었다.포트 마피아, 그리고 그들의 적...
유성 블루 신카이 카나타에 대한 짧은 캐해석 입니다. 캐해석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 」 때문에 보기 불편 하실 수 있습니다. =========================== 「처음」에는 말이죠, 무척이나 「거슬」렸답니다♪「빨간」 태양도, 「검은」 노력도, 「녹색」 자애도, 「노란」 희망도 전부전부 싫어서 「바다」로 돌아 가려고했어요.하지만 「빨간」 태...
[피터토니] '아름다워요'나를 바라보는 당신의 눈이.너무 아름답고 눈이 부셔서 내가 다가가기가 무섭지만.나는 용기 있는 사람이 되어 당신에게 가고 말거에요.내가 사랑하는 그대가 외롭지 않도록 슬프지 않도록 항상 곁에 있어줄게요.난 당신에게서 떠나지 않을 거예요.당신을 사랑할 자신이 내게는 너무 넘쳐.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꽉 차서.이 마음을 받아 주지 않으...
여보, 침대가 흔들려. 여보, 집이 흔들려. 여보, 땅이 흔들려. 여보, 내가 흔들려. 여보, 여보, 여보. 당신이 또 죽었어. 내 꿈에서. 이번엔 지진이었어. 어젠 익사였고, 그저껜 불 타 죽었어. 실제 당신은 떨어져 죽었는데 말야, 자꾸 잊어버리네. 당신 숨이 끊어지면 난 휑한 침대로 떨어져. 이불은 여전히 부드럽고 조명도 전부 켜져 있는데 난 방이 낯...
+현대물 au. +이전에 쓴 they are의 스팁버키 시점 이야기. 따지자면 본편. +드디어 완결입니다! 저는 둘이 넘치게 사랑하는 걸 보는 게 좋아요ㅋㅋㅋㅋ +외전을 따로 빼기에 너무 짧아서 그냥 붙여버렸습니다. they are로 시작한 글이라 그런지 마지막도 카메라를 통해 보이면 어떨까 싶었습니다. +읽어주시고 마음 찍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리...
"형, 안 가?" 가방을 고쳐 맨 유우타가 물었다. 곡예 부리듯 기울어진 의자 위에 앉은 히나타는 흐음, 하는 소리를 내며 웃었다. "응, 미안 유우타 군. 오늘은 먼저 돌아가. 형아는 약속이 있거든." "테토라 군이야?" "글쎄에." 애매한 대답에 유우타의 미간이 절로 찌푸려졌다. 짐을 정리 하던 코가가 다가와 표정이 왜 그러냐고 물을 때에야 겨우 유우타...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1. 피팅 모델 사스케 x 폭삭 망한 나루토 조명 + 각도 + 핏 + 몸매 + 얼굴을 모두 만족시킨 사스케의 셔츠가 넘 예뻐서 얼결에 충동구매. 홀린 듯 클릭하고 나니 이미 결제 완료 창이 뜬 후지만 뭐 어때. 마침 사이즈도 프린데 실패할 확률 그딴 거 머릿속에 없다. 그저 모델이 예쁜 옷에 날개를 달아줬으려니 싶었지. 그리고 사흘 후엔 대차게 후회^^ 예...
BGM : 어반자카파 - 둘 하나 둘 보고싶어. w. moonlight 빼꼼. ?휙-?빼꼼.?휙-며칠째 이 시간마다 이 상황을 반복하고 있다. 오전 알바생을 보내고 내가 일하는 오후만 되면 요상한 느낌을 받는다. 누군가 나를 쳐다보고 있는 느낌에 뒤를 돌면 아무도 없다. 오늘은 내가 기필고 잡고 만다!!빼꼼. 이때다,휙-. 우당탕 탕!나를 쳐다보는 느낌에 ...
지긋지긋한 학교에서 벗어나 집으로 돌아가는 길. 그 후로는 서로 별다른 잡담을 나누지 않은 채로 내내 닦고 쓸고 정리하는 것에만 몰두했는데도 불구하고 결국에는 미술실의 청소는 다 끝내지 못했다. 내일 또 그 공간에서 오노 선생님과 나, 둘 뿐인가. 쓰려오는 속에 사쿠라이는 미간을 좁힌다. 그것보다 자신은 왜 오노에게 궁금하지도 않던 애인의 유무를 물은 것일...
"......그래서요, 우리 학교에도 약을 파는 애들이 있는데요, 솔직히 엄청 궁금하긴 했는데-" "안돼." "그러는 토니도 옛날엔 약도 하고 그랬잖아요." "그러다가 내가 무슨 꼴까지 봤는지 알면서도 그래? 하여간 안 돼." 토니는 탑승자의 안락함과 럭셔리함이라고는 전혀 고려하지 않은 듯한 우주선의 바닥에 주저앉은 채로 "안 돼"를 수백 번 쯤 반복하다 ...
[알베아크] 초여름 딱히 큰 걸 바랐던게 아니야. 그저, 내 눈이 마지막으로 담을 풍경이 너이길 바랐어 *** "일어나, 아크." "으.... 좀만 더......" 하얀 이불을 돌돌 만 채로 꿈틀거리는 네 모습에 나는 그저 웃을 수 밖에 없었다. 여기서 더 밍기적거리면 지각이야, 아크. 애벌레마냥 꼬물거리며 내 손길이 닿을 때마다 몸을 움츠리는 널 가만히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