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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한 사람을 사랑한다는 건 마음속에 바다를 갖게 되는 일이야. 사랑이 두려워 도망가고 싶은 때도 있었지만 바다라는 건 평생을 퍼내도 다 퍼낼 수가 없는 거잖아. 바닷물을 퍼내기보단 내 안의 바다에 충실하자고 생각했어. | 정현주, 사랑에 물들다 中 내 생에 다시 한 번, 사람을 소중히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했을까. 앞으로의 시간에 자신의 진심을 담아 전해주고...
소는 어깨를 덥히는 햇볕을 느끼며 시간을 흘려보내고 있었다. 물줄기를 거슬러 오르던 잉어가 첨벙 물 위로 뛰어오르고, 그 소리에 놀란 새들은 바람을 거슬러 날아오른다. 의미없지만 제법 평온한 시간이었다. 소는 곁으로 다가오는 기척을 인지했지만 이 또한 흘려 보냈다. 익숙한 발소리였기 때문에. 곧이어 긴머리의 남자가 곁에 앉는게 느껴지고 따가운 햇볕이 가리워...
리리리자로 끝나는 말은, 24 W. 레몬청 * 위 글은 옴니버스로 주인공이 세 명입니다. * 도해리, 윤아리, 탁유리 모두 여주입니다. * 삼총사는 모두 17학번으로, 현재 2학년입니다. 그럼 또 싸우는 민형과 유리가 궁금할 수 밖에 없다. 둘은 또 장문의 카톡을 나누고 있었다. 잠수 타는 걸 매우 싫어하는 유리를 잘 알기에 둘은 절대 연락을 끊지는 않았다...
나는 그녀의 첫사랑. 그녀는 나의 마지막 사랑. 그녀를 처음 만났을때, 난 작은 태양을 보는것 같았다. 그녀는 그만큼 아름다웠고 빛났다. 나와는 다르게. 그녀는 나에게 과분하기 짝이 없는 사람인것 같았다. 나는 그녀와 다르기 때문이었다. 나는 그림자 같이 어두운 사람이었다. 하지만 그녀는 태양과 같이 빛나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난 그녀한테서 조금씩, 그리고...
안녕하세요 여러분~! 요새 날씨가 정말 덥고 습한데 건강 잘 챙기고 계신가요? 이번 주에는 초여름에 잘 어울리는 작품, 키로즈 작가님의 <베이비(Baby)>리뷰를 준비했습니다( ˆ͈̑꒳ˆ͈̑ )੭♡ 발췌 배경은 윰윰님이 제작하신 이미지 사용했습니다! 키로즈총 2권시연우X강서원 나는, 형을 좋아하는 게…… 무서워요.새로 과외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
첫번째, 흔들리지 말 것. 그 누구보다 냉철하고 판단을 흐리지 않으며 순간에 약해지지 않을 것. 두번째, 감정을 담지 말 것. 어떠한 사소한 순간이라도 자신의 감정을 담아서 칼날을 휘두르지 않을 것. 세번째, 사랑하지 말 것. 어떤 형태의 사랑으로던지, 소중한 사람을 만들지 않을 것. 이 모든것들은 플랜 A, 내가 어떻게든 지켜왔던 규칙 이었다. 행복하면 ...
뜬금없는 소리지만 약간 청록색 눅눅한 분위기의 인어 에유도 좋아함 그래서 푸는 인어 비타 X 인간 다넬…,… 그냥… 갑자기 요즘이 눅눅해서 생각나길래 써본 썰입니다… 근데 왜 이렇게 길지..? 아무튼… 마지막 부분만 이어주시면 아주 “사랑” 브금은 어울릴 거 같아서 들고온 두 종류가 있는데… 하나는 아래에 첨부해드리겠음 타이밍이 있다 가사랑 보시라고 가사해...
유독 여초 커뮤에서 흔한 질문. "이런 일이 있었는데 내가 예민한가요?" 대개 내가 당한 일이 충분히 누구에게나 불쾌할 수 있는 일이므로 내 잘못은 없다는 동의를 받고 마음에 위로를 느끼고 싶은 것 같습니다. 물론 그 반대의 결과를 맞이하게 되면 오히려 더욱 불쾌해질 뿐이지요. 사람마다 성향과 의견이 다르기 때문에 언제나 동의나 위로를 얻을 수는 없습니다....
- 몇몇 장면이 빠진 전연령버전 입니다. 성인판은 (https://sumima.postype.com/post/12604399)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이 만화는 차기작의 프로토 타입으로, 본편과는 상관없는 다른 이야기 입니다. 캐릭터와 배경은 같지만 일종의 패러렐 월드 같은 느낌?- 장르는 HL, 기담, 로맨스- 미리보기 분량과 본편은 편집이 다릅니다...
민규는 이마를 간질이는 느낌 때문에 어렴풋하게 눈을 떴다. 너무 몽롱했다. 정신을 차리기 힘들었다. 고개를 저어 이마를 간질이는 것을 떼어냈더니 머리 위에서 낮게 웃는 소리가 들렸다. 고개를 빠르게 휘저었더니 어지러웠다. 민규가 끙끙댔다. 따뜻한 손이 민규의 이마를 배회하다가 뺨에 손을 댔다. '열은 없는데' 혼잣말을 중얼거렸다. 민규는 미지근 하고 두툼한...
루인은 악몽에서 깨어나 두려움에 어깨를 떨고 있었다. 검은 형체가 자신을 잡아먹었으며, 모두가 자신을 향해 손가락질을 하고 있었다. 악몽을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기분나쁜 느낌이 등을 타고 서서히 올라오는 것만 같았다. 루인은 자신도 모르게 침대에서 일어섰다. 바닥에 널부러진 슬리퍼를 잘못 밣는 바람에 루인은 중심을 잃고 그만 바닥에 주저앉을 뻔 했다. 지나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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