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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우리는 그렇게,이것 저것 주고 받으며 생각 할 겨를도 없이 잠들게 되었다. ••• .... 어둡다. 여기는 어딜까. 주변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그저..거뭍하기만 해서 알아 볼 수 없다. 하지만,여기가 어딘지 나는 분명 알고있다. "도..ㅊ..오ㅐ.." "ㅇ..째서.우,.ㄹ를?" "다,너만 아니면 됬었어." '어째서 내게 저런말들을 하는걸까.' 괴로워...
“나는 하나에 집중할 거야. 최소한 책임을 다할 때까지는.” 책임이 누구를 지칭하는 것인지는 명확했다. 줄리엣이 생각하기에 리엔이 뻣뻣해 지기 시작한 시점은 라이오넬을 돌보기 시작했을 때가 맞았다. 이런 변화가 자라나는 성장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성격의 변화라고 줄리엣은 생각하지 않았다. “그래도 행복하게 해준다는 사람 있으면 한번 진지하게 고민은 해봐.” ...
“ 돌아보지 마세요. 그냥 앞만 보고 가요. 날 배신했으면 뒤돌아보지 말라고. 아저씨 그것 밖에 못해요? 아니잖아. ” “ ... 미안하다. ” “ 미안해하지 마세요. 기분 나쁘니까. ” “ .... ” “ .... 왜 울어요? 배신당한 건 난데. ” “ 너야말로 울고 있지않냐. ...미안하다. ” “ 하하....진짜 짜증나. 빨리 가요. 더 아저씨가 여기...
매주 금요일 무료 (23.06.23) 똑같은 네온사인, 똑같은 쓰레기들, 똑같은 곰 인형…. 똑같지 않은 남자. 침대에 반듯하게 누워 허공을 바라보는 남자의 눈에는 영혼이 없었다. 손목에서 피어난 꽃들이 퍼져 아래로 흘러갔다. 그의 옆에는 애착 인형, 아이스티가 있었다. 아이스티는 오열하고, 오열하고, 오열했다. 누가 좀 구해줘, 제발! 밖에 아무도 없어?...
매주 금요일 무료 (23.06.16) 인형이란, 어떤 존재인가. 아이의 꿈이다. 꿈이며 친구이다. 하지만 아이가 크자마자 제일 버려지는 것이기도 하다. 어른이 되면 꿈은 사라지니까. 길가의 전봇대 아래의 쓰레기 더미 사이에서 발견한 곰 인형은 메르텔의 말대로 머리 한쪽이 터져 솜이 삐져나왔다. 엉덩이 부분은 먼지로 새까맣게 뒤덮였고, 앙증맞은 두 손은 솜이...
매주 금요일 무료 (23.06.09) 아직이다. 아직은 넣으면 안 된다. 살포시 조심스럽게 움직여야 한다. 순간을 놓치면 도로 아미타불이 될 것이다. 모르테르는 조심스럽게 스포이트를 집어서 이제는 가루가 된 별의 기운을 뽑았다. 햇살과 황금을 담은 별 가루가 은은하게 빛났다. 알 수 없는 액체들이 섞인 비커 안에 토톡-하며 알갱이 하나하나 집중하며 넣었다....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윤진이 그 길로 자기 바지주머니를 뒤져 보니, 과연 윤진의 어머니가 써 준 메모지가 나온다. “우유하고... 계란... 부추... 그리고 양파... 맞아! 왜 이게 생각이 안 났던 거지?” 자신이 바지주머니에 고이 넣어 둔 그 메모지가 다른 곳도 아닌 자신의 바지주머니에서 발견되자, 윤진은 하마터면 눈물까지 흘릴 뻔한다. 이렇게 쉽게 찾을 수 있는 걸 왜 ...
마비노기온제 11장 웃지 않는 일곱 소년과 소녀 " 우리는 던바튼으로 간다. " 어느새 딜리스를 몰아내고 당연하다는 듯 힐러의 집 안쪽 방을 차지해 버린 니에사는 여전히 시큰둥한 표정으로 이다렛에게 말문을 뗐다. " 물론 키오르도 함께 데려갈 작정이야. " 경계하는 자세로 굳은 듯이 그 앞에 서 있던 이다렛은 미간을 모았다. 그럴 거라 짐작했다. 키오르가 ...
** 드디어 11장까지 왔네요. 미완결작이라 이번 11장이 사실상 마지막 챕터입니다. 그간 즐겁게 읽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중간에 끊겨서 면목없지만 끝까지 즐겨주셨으면 합니다. 벌써 19년 전 글인데 20년의 시간을 건너서 이렇게 닿은 것도 분명 연이겠지요. 마비노기온제 11장 웃지 않는 일곱 소년과 소녀 하루, 또 하루. 그렇게 이어지는 긴 세월 ...
본 작품은 자극적인 설정과 장면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독자분들은 감상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리얼리티는 지원사업 선정된 작품으로 '스토리 작가'가 따로 있으나 작가가 공개를 원치 않아 부득이하게 글그림 마이티로 작성한점 이해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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